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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가르쳐 주지~~~" 를 영어로 말할때...

흐림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16-10-25 12:17:40
"안 가르쳐주지~~"
아주 장난스럽게 하는말 있쟎아요
"I will not tell you~~"
이렇게 말하면 되나요?
오늘 아침에 중1 아들이 물어보길래 말해줬는데
아니라고 그러면서 학교갔는데 저도 영어를 질못하니..
검색해봐도 번역기 돌려도 모르겠네요.
미리 감사 드릴께요^*
IP : 175.223.xxx.1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탱자
    '16.10.25 12:18 PM (118.43.xxx.18)

    You never know.

  • 2. 진쓰맘
    '16.10.25 12:18 PM (115.93.xxx.226)

    시크릿 이라고 하는 게 어떨지.. .저도 영어는 잘알못입니다. ㅋㅋㅋㅋ

  • 3. 교포
    '16.10.25 12:23 PM (173.73.xxx.175)

    am not gonna tell ya!

  • 4. 언제나 몇퍼센트 부족한 탱자니?
    '16.10.25 12:24 PM (66.41.xxx.169)

    원글님 I’m not telling you입니다.

  • 5. 탱자
    '16.10.25 12:28 PM (118.43.xxx.18)

    "안 가르쳐주지"는 구어체이고 그 의미는 잘 안가르쳐 준다는 말(쪼끔은 가르켜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하는 약올림)이니 you never know.가 맞다고 봄

  • 6. --
    '16.10.25 12:30 PM (155.140.xxx.37)

    I am not going to tell you! 가 안가르쳐줄꺼야~ 라는 말에는 제일 비슷할것같고
    you never know는 모르는 일이지.. (혹 알아..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지..) 약간 이런 의미라 원글님이 물어보시는 것과는 다른 뉘앙스에요

  • 7. 언제나 몇퍼센트 부족한 탱자니?
    '16.10.25 12:31 PM (66.41.xxx.169)

    탱자 우기면 답이 안 나오므로 롱맨에서 가져다 드림.
    (찾는데 얼마 안 걸려 시간 아깝지는 않았음)

    Mum, what are you getting me for my birthday?’
    엄마 제 생일선물이 뭐야요?
    ‘I’m not telling you – you’ll have to wait and see.’
    안 가르쳐 주~~지. 기다렸다 봐야지

  • 8. ..
    '16.10.25 12:32 PM (108.92.xxx.54)

    I'm not gonna tell you ! find out for yourself ! 안가르쳐주지 니가 맞춰봐 !

  • 9. 오늘
    '16.10.25 12:36 PM (107.147.xxx.167)

    탱자 당번은 영어 쫌 한다고 설쳤지만 실은 별로인걸로~
    이런 시국에 알바짓한다고 출근 도장 찍으니 너도 참... 니 후손들 생각해서 제발 정신 차리거래이~

  • 10. 탱자
    '16.10.25 12:36 PM (118.43.xxx.18)

    ‘I’m not telling you – you’ll have to wait and see.’

    이것은 엄마와 아들 사이의 장난끼 있는 말아 아니잖아요? 이것은 직역이죠.

  • 11. 패군마눌
    '16.10.25 12:42 PM (58.33.xxx.31)

    I am not telling you 정도가 의도하신 의미랑 가장 가깝습니다. 장난끼는 문장에서 찾기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억양을 달리하면 되는거고요. You never know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는 매우 뜬금없네요 ㅎㅎ

  • 12. 언제나 몇퍼센트 부족한 탱자니?
    '16.10.25 12:43 PM (66.41.xxx.169)

    엄마가 생일선물 미리 안 가르쳐준다는게 장난기 있는 말이 아니면?
    탱자씨, 왜 이러삼?

  • 13. ....
    '16.10.25 12:45 PM (124.49.xxx.100)

    탱자님 누구세요? ;;;

  • 14. 언제나 몇퍼센트 부족한 탱자니?
    '16.10.25 12:45 PM (66.41.xxx.169)

    you never know는 굳이 해석하자면 혹시 모르지 등등으로 해석해요.

    You never know, she might 하야.
    혹시 모르지 닭이 하야할지.

  • 15. 탱자님
    '16.10.25 12:49 PM (108.92.xxx.54)

    you never know 는 약올리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충고하는 느낌에 가까워요. "어떻게 될지 모르자나" 이런 느낌입니다. 놀리는 느낌으로는 이런 문맥으로 쓰일 수 있어요. ex) A: 그 남자애 나한테 관심 없다니깐 ? B: You never know ~ (모르는 거지 ~ ㅋㅋ) 이렇게 대부분 쓰입니다. 안 가르쳐준다는 의미에서는 거의 잘 안쓰여요.

  • 16. 흐림
    '16.10.25 12:56 PM (175.223.xxx.177)

    댓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모든 댓글이 다 도움이 되네요.

  • 17. 지나가다
    '16.10.25 1:13 PM (211.46.xxx.42)

    I'm not teeling you~가 더 적합한 표현이고
    더 약오르게 하려면
    "It's for me to know and you to find out"

  • 18. ㅎㅎ
    '16.10.25 1:27 PM (199.7.xxx.10)

    정말 뜬금 없는 you never know.
    Im not gonna tell you~~~ 가 맞는 것 같아요^^

  • 19. ..
    '16.10.25 9:02 PM (71.206.xxx.163)

    I ain't tell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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