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분들 퇴근 일찍 하나여?

샤방샤방 조회수 : 839
작성일 : 2016-10-24 21:27:01
얼마전까지도 애둘 키우느라 
남편이 퇴근 빨리해서 같이 저녁먹고,애들과 함께 있기를 바랬는데,
남편이 두달을 일이 바빠 늦어지는 관계로 애들과 밤 10시까지 있다보니,

이게 애들 공부시키고 하루를 차분히 하는게 더 좋네요;

남편오면 바로 티비 on하니 애들도 티비보니라 일기도 못쓰고 주구장창 티비보다 잤거든요,

티비를 맘같아선 없애버리고 싶은데 남편의 낙이라 못하고;





암튼 그래도 초등생들 한테 더 집중하게 되고,

애들 단원평가 준비도 하고,

이제는 남편이 회사서 늦게 오는게 더 편한데요.

남편은 고생이겠지만,

하지만 저도 나름 애들 공부 봐주느라 고생하고

샘샘인거죠?


님들은 어떠세요?

IP : 115.142.xxx.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에는
    '16.10.24 9:30 PM (61.101.xxx.160) - 삭제된댓글

    칼퇴합니다. 이러다가 바쁠때는 좀 더 늦게 오고요. 제 입장에서는 칼퇴하는게 마음 편하죠.
    남편 회사일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거든요. 스트레스 심해요. 집에서 널부러져 있는거 보는게
    제마음이 편해요. 우리집은 아이 초딩인데 공부 안봐주니까 애안테 방해된다고 생각은 안해요.
    알아서 하는 아이거든요.

  • 2. ...
    '16.10.24 9:59 PM (114.204.xxx.212)

    저도 시험땐 출장 가면 고맙더라고요
    중학교때 수학이랑 몇가지 봐주느라 ...밥도 필요한거만 먹고 집중이 되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678 10월 24일자 jtbc 손석희뉴스룸 ㅡ 엄청난 특종입.. 3 #나와라최순.. 2016/10/25 2,301
609677 독일거주 트위터리안 jtbc측에 알렸어요 17 ㅇㅇ 2016/10/25 18,389
609676 코미디가 따로없어요 8 미치겠어요 2016/10/25 2,149
609675 공중파에서는 최순실 연설문개입얘기 일언반구도 없음 14 분노 2016/10/25 2,993
609674 지진인가요? .. 2016/10/25 797
609673 최순실이 최태민의붓딸이라 하지 않았나요?? 8 ㅇㅇ 2016/10/25 4,159
609672 2016년 10월 2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25 891
609671 시집에 기쁘게 가지 않는다고 화내는 남자 9 와중에 2016/10/25 4,495
609670 음식없이 나를 위로하는 50가지방법샀네요 4 .. 2016/10/25 3,297
609669 명령 수행 한 사람도 공범자. 4 세월 2016/10/25 885
609668 뻔뻔한 것들아 !!! 분노 2016/10/25 519
609667 "침묵의 나선형" sum 2016/10/25 489
609666 배우자감으로 너무 편한 사람을 찾았나봐요 4 결혼 2016/10/25 3,554
609665 개헌이 안먹히면 다음이 몰까요? 4 해외동포 2016/10/25 1,161
609664 고1 딸 도시락 통 추천 부탁드려요~ 2016/10/25 470
609663 아침에 뭐드실건가요 3 흑흑 2016/10/25 1,193
609662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게 된 배경이 나오는 알짜기사네요. 3 추천 2016/10/25 2,829
609661 화이팅!!이라는거~ 하얀눈 2016/10/25 575
609660 박근헤의 잦은 해외순방도 의심이 9 .... 2016/10/25 5,656
609659 우병우는 새발의 피였던거야 3 그렇군 2016/10/25 1,349
609658 오목교역 가까운 주상복합들 전세가격이 얼마나 되나요? 3 전세 2016/10/25 1,264
609657 주기자 정말 대단하네요 정유연이 겹경사로 한국에 있을 수 없었다.. 1 ㄷㄷㄷ 2016/10/25 3,358
609656 좀 전에 술집여자가 남편이랑 잤다고 전화왔네요 1 해바라기 2016/10/25 4,441
609655 급질) 위경련 심한데 응급실 가면 7 오렌지 2016/10/25 2,607
609654 연설문은 새발의 피겠죠 3 순실아돌아와.. 2016/10/25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