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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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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의 노림수

생각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16-10-24 11:15:13
언제나 그렇죠.
국면전환, 이슈선점에 그녀는 능합니다.
사람이 재주가 한가지씩은 있어서...

야권은 그게 약합니다. 재주가 없어서가 당연 아니라,
생각이 많아서, 그리고 자기 입지를 따지다 보니까.

오늘의 연설은 좌순실이고 우병우고 논란의 불구덩이에서 빠져 나오려는 그녀를 느끼게 하네요.
개헌이 레임덕 그녀에게 유리한 것은 결코 아니란 것이 중론이었는데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걸 취하는 꿍꿍이...

송민순 건 한번 제대로 붙자는 야권에 딴전을 피우는 솜씨.
어차피 야권과 미디어와 국민들은 알면서도(?) 개헌에 깊이 물들게 됩니다. 다 잊혀지죠.
개헌, 해야 합니다. 120% 절대 개헌 지지자인데,
상황이 좀 속상하네요.
IP : 116.40.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
    '16.10.24 11:26 AM (116.40.xxx.2)

    어처구니없는 중범죄자들에는 얼렁뚱땅 면죄부를 줄 것이고...
    언제 감싸고 돌았냐. 수사 하잖아 할테고.
    수사를 하면 뭐하나요.

    야권은 이 국면을 정말 잘 돌파해야 할텐데.

  • 2. 놀랍긴하네요
    '16.10.24 11:31 AM (211.252.xxx.1)

    순실순실 유라유라 하던 게시판이
    순식간에 개헌으로 바뀌었어요,,

    진짜 이 미친 정권은 해결하는게 아니라 사건으로 사건을 덮어서 정신을 못 차리게 하네요

  • 3. 미래
    '16.10.24 11:36 AM (116.40.xxx.2)

    개헌은 장기집권을 위한 작태다..

    이런 식으로 공격하면 안되거든요. 바보 소리 들어요. 왜냐하면, 근거를 내놓으라 할거거든요.
    근거? 당장 없잖아요. 독재나 장기집권은 로망이죠. 그런데 논리없이 비난하면 역풍 뿐입니다.
    게다가 대통령 1인에게 집중되는 무한권력의 폐단을 이미 봤잖아요.

  • 4. 야당도 밉네요
    '16.10.24 12:06 PM (122.44.xxx.36)

    사리사욕 버리고 나라만 위했다면 이런일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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