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오면 성욕도 사라지나요?
저 밑에 어느 글에 달린 댓글 보고 궁금해서요.
아는 여자분 60인데 그 나이 되니 부부끼리 그런 생각 이제 안한다 그렇게도 말씀 하시긴 했어도 내가 경험해보질 못해 쉽게 안믿어져요.
1. ..
'16.10.23 11:08 PM (114.204.xxx.212)그런 편인거 같아요
2. ...
'16.10.23 11:09 PM (61.101.xxx.111)저는 이미 30대 중반부터 사라진것 같아요...
3. 완전히
'16.10.23 11:17 PM (180.69.xxx.218)사라집니다
4. 네
'16.10.23 11:17 PM (219.240.xxx.168)저는 그런것 같아요.
5. 저는
'16.10.23 11:21 PM (59.9.xxx.47)저는 폐경 전인데 몇 년 전부터 갱년기 증상이 왔고 성욕도 별로 입니다.
40 말인데 그래요...
성욕 없어도 또 다른 인생의 기쁨이 있겠죠. ^^6. 헐..
'16.10.23 11:24 PM (112.173.xxx.198)그럼 나이 든 부부들이 각방 쓰는 이유가
성생활에 대한 욕구도 없으니 각자 잠이라도
편하게 자자는 맘으로
잘땐 다른 방에서들 많이 주무시는거네요??7. dma
'16.10.23 11:31 PM (210.204.xxx.175)그럼 남자들은 변함 없을텐데
바람피울 까봐 싫은데 억지로 해야되나요8. 남자들도
'16.10.23 11:37 PM (112.173.xxx.198)갱년기 오면 생각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우리 남편 50인데 갱년기 증세 나타나면서부터
그것도 요구가 없어요.
물어보니 별생각이 없다고 하던걸요9. ...
'16.10.23 11:39 PM (211.192.xxx.1)생각 없고 귀찮고 남이 야한 얘기 하거나 섹스어필하는 걸 보면 역겹다고 생각되기까지 하네요
10. ??
'16.10.23 11:56 PM (182.225.xxx.51)언니들이 아니라던데요?
11. 사람
'16.10.23 11:58 PM (59.9.xxx.47)사람마다 다르겠지요 ㅎㅎ
12. 슬프게도..
'16.10.24 12:13 AM (175.223.xxx.15)애초에 성욕이 없었다면 모를까
성욕이 넘쳐나서 너무 힘들었었는데(성욕없는 남편 때문에...) 폐경되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몸 만 스쳐도 소름이 끼치더군요.
이제는 성욕없던 남편도 버텨내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요ㅜ
무엇이든 적당해야 좋은건데..호르몬이 힘이 참 무서워요.13. 사람마다
'16.10.24 1:10 AM (73.199.xxx.228)달라요.
한마디로 단정지을 수 없는 문제라는 뜻이예요.14. ㅇㅇ
'16.10.24 1:12 AM (211.36.xxx.249)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40대초반부터 성욕사라졌어요 예전엔 생리전이랑 배란기땐 생각났는데 ㅎㅎ
15. 흠
'16.10.24 5:35 AM (122.37.xxx.207)사람마다 다르데요.
16. ...
'16.10.24 6:02 AM (121.128.xxx.51)사람마다 다르다에 한표요.
17. dd
'16.10.24 6:44 AM (1.232.xxx.29)70대에도 하는 여자들은 하고 삽니다.
18. ᆢ
'16.10.24 7:35 AM (220.118.xxx.57)거짓말처럼 싹 사라져요
19. 넌 솔직히
'16.10.24 7:49 AM (39.7.xxx.34) - 삭제된댓글결혼을 30대에 했는데도 힘들었어요
나만보면 덤비는 남편에게
50넘어서도 그러길래
아저씨 나이먹어서 편하게 삽시다 그런 농담도 하고요
54세 되니 딱 끝나네요
지금 남편 56세 2년쯤 되었네요
편하고 좋아요
난 이제 50대 되었지만 별 생각 없거든요
아주편해요20. 900
'16.10.24 9:42 AM (116.33.xxx.68)저도궁금했는데 성욕없어지면 좋나요?
전40대말인데 아직도 있거든요 폐경전이라서요21. 폐경 전이나
'16.10.24 12:52 PM (42.147.xxx.246)후나 변함이 없이 그냥 똑같은 생활을 합니다.
뭐 갱년기 라는 것도 없고요.
임신했을 때 입덧도 없었고
별로 바꿔지는 리듬이 없네요.
저는 폐경하지가 10년이 넘었어요.
사람 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늙은 아저씨들의 푼수 짓이 매스컴으로 나와서 인생 망치는 사람들이 좀 많아요?
그런 걸 보면 남자들은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9266 | 이문세 멋지지않나요? 64 | 이문세 | 2016/10/24 | 10,570 |
| 609265 | 경찰, 백남기 부검 시도하다 철수… 9 | tptkdd.. | 2016/10/24 | 1,909 |
| 609264 | 제빵기 사면 빵 만들기 편한가요? 8 | ㅇㅇ | 2016/10/24 | 3,062 |
| 609263 | 2007년도 산 노트북안에 사진 파일 어떻게 보관할까요? 12 | 윈도우xp | 2016/10/24 | 1,041 |
| 609262 | 며느리는 종인줄 아는지 31 | ㅇㅇ | 2016/10/24 | 10,038 |
| 609261 | 갑상선 기능항진증인데 발냄새나기 시작했네요 ㅠㅠㅠ 6 | asdf | 2016/10/24 | 4,336 |
| 609260 | 골프좋아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TIP!!! 1 | 허니 | 2016/10/24 | 2,316 |
| 609259 | 처치곤란 오피스텔이 지금 효자가 되었는데요. 9 | 어쩌다.. | 2016/10/24 | 5,915 |
| 609258 | 이유식 안먹는 완모아가 어쩌죠 9 | 엄마몽 | 2016/10/23 | 1,638 |
| 609257 | 호텔 프론트는 여자가 몇살까지 할 수 있나요? 1 | .. | 2016/10/23 | 1,859 |
| 609256 | 삼성교대직 급여가 그렇게 높은가요? 2 | 제목없음 | 2016/10/23 | 1,505 |
| 609255 | 끼던 옷이 여유있거나 헐렁해질정도면 몇키로 빠져야해요? 6 | lol | 2016/10/23 | 2,436 |
| 609254 | 요즘 초등생은 숙제가 없나요? 10 | ... | 2016/10/23 | 1,826 |
| 609253 | 김영광 잘 나가네요 11 | .. | 2016/10/23 | 5,723 |
| 609252 | 초등아이와 미국 혹은 캐나다 1달 살기 34 | 시간여행 | 2016/10/23 | 7,913 |
| 609251 | 60대 이상 지지율이 55%라니 12 | ..., | 2016/10/23 | 2,144 |
| 609250 | 소시유리 주연의 고호의 별이 빛나는밤에 9 | 동그라미 | 2016/10/23 | 3,736 |
| 609249 | 내가본 어느 50대 딩크부부.... 104 | 오히려 | 2016/10/23 | 45,438 |
| 609248 | 출판편집디자인과 전산회계 업계분들 경단녀에게 조언부탁 6 | 경단녀 | 2016/10/23 | 1,969 |
| 609247 | 물기있는 음식이 싫어요 1 | 나물 | 2016/10/23 | 1,260 |
| 609246 | 홈쇼핑에서 본 머스트비코트요? 1 | 그냥 친구 | 2016/10/23 | 1,749 |
| 609245 | 4살 아이 입맛까지 사로잡아버리는 라면 3 | 모모 | 2016/10/23 | 2,099 |
| 609244 | 이제 빵 과자 못먹고 사나요 3 | 과민성 | 2016/10/23 | 3,606 |
| 609243 | 초경량패딩 입으시는분 질문이요 5 | 무엇을 살까.. | 2016/10/23 | 2,795 |
| 609242 | 내일 부터 페이스북 올려진 사진/글이 모두 페이북 사유가 된다는.. 1 | 풀빵 | 2016/10/23 | 1,9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