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두번 본 아줌마인데 호구 조사 들어올 때 대처

오지라퍼 조회수 : 4,760
작성일 : 2016-10-23 18:35:10
아이 특기로 배우는 운동 땜에 주말마다 두번 정도 마주친 다른 애 엄마인데
딱 세번 째 마주치는 날 작정하고 얼굴 빤히 쳐다보며 호구조사 들어오는데
이런 오지라퍼 어찌 대응하세요?
사회생활 해본적도 없는 거 같고 집에서 전업만 하던 사람같은데
너무 뻔뻔하게 훅 들어오면서 사생활 다 물어보는 사람은 첨인데
매주 만날 생각하니 머리 아프네요
IP : 94.3.xxx.20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10.23 6:39 PM (211.192.xxx.1)

    전 그러면. 뭐야~~ 왜케 뻔뻔하게 호구조사 해요?ㅎㅎㅎ 이렇게 웃고는 말아요

  • 2. ....
    '16.10.23 6:40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내 대답 슬쩍하고...

    남편분 연봉은 얼마예요?
    승진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집은 전세??? 자가??? 하세요. ㅎㅎㅎ

  • 3. 그냥
    '16.10.23 6:40 PM (211.36.xxx.87)

    배시시 웃으면서
    글쎄요 라던지
    글쎄요라고 하는데도 계속 눈치 없이 물으면
    그쪽은요?라고 되물어요 계속

  • 4. ...
    '16.10.23 6:40 PM (117.111.xxx.39) - 삭제된댓글

    님에게 얻는 정보를

    다른사람들한테 뒷담 하기 위한 거죠.

    저런 사람과는 일절 말하면 안 됨.

  • 5. 따라 하세요.
    '16.10.23 6:42 PM (223.33.xxx.209)

    어머~ 궁금한게 많으셔서, 드시고 싶은것도 참 많으시겠어요?
    오호호호호~~~~~

  • 6.
    '16.10.23 7:04 PM (223.62.xxx.114)

    뭐 그냥 못들은체하세요.
    그냥 지칠때까지 빙그레

  • 7. 저도
    '16.10.23 7:15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웃고 몰라요 내지는 뭘 그런걸 아시려고.. 하고 말아요
    자꾸 물어보면 그때는 정색하고
    저 말하기 싫은데요 그렇게 말할래요

    왜냐면 호구조사하는사람치고 정상없어요
    이곳에서 저말 저곳에서 저말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 8. dlfjs
    '16.10.23 7:17 PM (114.204.xxx.212)

    웃고 말아요

  • 9. 개인 정보 보호법에
    '16.10.23 7:49 PM (42.147.xxx.246)

    의하여 밝힐 수 없음을 양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방긋.

    둘이 서로 얼굴 보고 웃으면 상황 종료.
    아닌가요.
    그사람도 일상생활이 참 심심했을 것 같네요.

  • 10. 사전에
    '16.10.23 7:52 PM (59.10.xxx.132)

    그 아줌마의 약점을 알아내세요.
    호구조사 질문을 하면 대답하기 전에
    그 아줌마에게 약점과 관련된 질문을 해 보세요.
    사색이 되어 두 번 다시 어떤 질문도 하지 않을 겁니다.

  • 11. ...
    '16.10.23 8:07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는겁니다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12. ...
    '16.10.23 8:10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13. ...
    '16.10.23 8:13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14. ...
    '16.10.23 8:15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15. ...
    '16.10.23 8:43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실제로는 이렇게 말하지 못하겠지만,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나 대신 호구조사에 쫙 대답하는걸 보니 머리가 아득해지고 화가 많이 나네요.
    그런 여자인걸 알아보지 못한 내 잘못이고, 그런 여자에게 개인적인 걸 말한 내 입이 먼저 문제네요.
    하지만 이제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어요.
    그 여자는 호호호호 하느님 믿으며 하루를 즐겁게 살면서 다 내가 문제인걸로 만드는데... 안되죠..
    스트레스 받는것이 어떤건지, 싫다는데 골라 하면서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아야죠.
    입장이 바뀌어봐야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죠.
    아니다 그것도 못할거고, 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힘들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퐁당퐁당 입으로 죄짓는 일을 삼가겠죠.

  • 16. ...
    '16.10.23 8:46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실제로는 이렇게 말하지 못하겠지만,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나 대신 호구조사에 쫙 대답하는걸 보니 머리가 아득해지고 화가 많이 나네요.
    그런 여자인걸 알아보지 못한 내 잘못이고, 그런 여자에게 개인적인 걸 말한 내 입이 먼저 문제네요.
    하지만 이제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어요.
    그 여자는 호호호호 하느님 믿으며 하루를 즐겁게 살면서 다 내가 문제인걸로 만드는데... 안되죠..
    스트레스 받는것이 어떤건지, 싫다는데 골라 하면서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아야죠.
    입장이 바뀌어봐야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죠.
    아니다 그것도 역량부족일거고, 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힘들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퐁당퐁당 입으로 죄짓는 일을 조금은 삼가겠죠.

  • 17. ...
    '16.10.23 8:48 PM (112.170.xxx.205) - 삭제된댓글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실제로는 이렇게 말하지 못하겠지만,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나 대신 호구조사에 쫙 대답하는걸 보니 머리가 아득해지고 화가 많이 나네요.
    그런 사람인걸 알아보지 못한 내 잘못이고, 그런 사람에게 개인적인 걸 말한 내 입이 먼저 문제네요.
    하지만 이제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어요.
    그 여자는 호호호호 하느님 믿으며 하루를 즐겁게 살면서 다 내가 문제인걸로 만드는데... 안되죠..
    스트레스 받는것이 어떤건지, 싫다는데 골라 하면서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아야죠.
    입장이 바뀌어봐야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죠.
    아니다 그것도 역량부족일거고, 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힘들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퐁당퐁당 입으로 죄짓는 일을 조금은 삼가겠죠.

  • 18. ...
    '16.10.23 8:59 PM (112.170.xxx.205)

    호구조사하는 사람치고 정상 없다는 말 맞아요
    머리는 비고, 입은 가볍죠, 남 얘기와 싸구려 호기심만 머리에 꽉찼어요
    한도 끝도 없어서 정말 질색하겠어요 경멸스러울 정도.
    근데 내가 대답을 안해주니까 옆에서 대신 촤르르 읊어주는 사람은 또 뭔가요?
    나 대신 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 정말 미친거 같고 욕나와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입도 무겁고 말도 안옮기는 사람이고 정상인줄 알아요
    내가 그렇게 신경쓰고 까다로우니까 살도 안찌고 병나는 거고 내가 문제라네요
    하느님 믿고 하루를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걸로 자기가 결론냅니다
    정말 욕 나와요.......
    위 댓글에 약점 좋네요.......
    당신 며느리가 돈사고 쳤다면서요? 걱정되서요 호호호 즐겁게 살아야 하는뎅
    어머어머 무례하고 천박하게 호구조사부터 훅 들어오는 당신은 얼마나 나쁘게 살았기에 위암이래요?
    ... 실제로는 이렇게 말하지 못하겠지만,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나 대신 호구조사에 쫙 대답하는걸 보니 머리가 아득해지고 화가 많이 나네요.
    그런 사람인걸 알아보지 못한 내 잘못이고, 그런 사람에게 개인적인 걸 말한 내 입이 먼저 문제네요.
    하지만 이제는 내가 나를 지켜야겠어요.
    그 여자는 호호호호 하느님 믿으며 하루를 즐겁게 살면서 다 내가 문제인걸로 만드는데... 안되죠..
    스트레스 받는것이 어떤건지, 싫다는데 골라 하면서 즐겁게 살라고 훈계하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아야죠.
    입장이 바뀌어봐야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죠.
    아니다 그것도 역량부족일거고, 하루를 즐겁게 사는게 힘들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퐁당퐁당 입으로 죄짓는 일을 조금은 삼가겠죠.
    저는 당신 입이 더 문제라고 돌직구 날리고 스트레스 없이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렵니다.

  • 19. 우리 라인5층 리얼오지라퍼
    '16.10.23 9:13 PM (118.217.xxx.87)

    엘리베이터에서 본 건데요.
    여름이었고 오지랍 여자가 같은 라인남자가 양복 입고 타니
    "안 더우세요? 아니 근데 무슨 일 하시는데 양복을 입고 다니세요?"
    여러 번 물으니 아저씨는 황당한듯 아예 하며 얼버무리고 내리고 지켜본 나는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나했어요.
    그런데 그 집 여자나 남자가 똑같이 쌍으로 이상한게 사람타면 영탐 탐색하듯 빤히 보고
    상대방이 왜 이러지 하듯 눈 마주치면 그제서야 얼굴 돌리고 참 이상해요.
    누구든 마주치면 호구조사 꼬치꼬치 묻고
    더 많은 우스운 얘기가 있으나..
    온 집마다 별의별 호구조사 하길래 모른척하고 다닙니다.
    세상은 넓고 미친 사람도 많더라구요.
    부부는 끼리끼리 만나는지 참;; 그 집 마주치면 불쾌해요.

  • 20. 누구냐넌
    '16.10.23 10:19 PM (211.227.xxx.83)

    눈빛으로 말해줘요
    뭘 그런걸 묻냐?는듯......

  • 21. ...
    '16.10.24 8:32 AM (36.38.xxx.97)

    저도 운동 하는데서 그런 분 만남요.
    전 그냥 미소 살짝 짓고 가만 있어요. 아니면 살짝 미간 찌푸리면서 고개 한번 까딱하고 말아요.
    말 절대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813 에스테틱 아닌 잠실 주변 피부과요 4 고민 2016/10/23 2,309
609812 오래 산 부부의 새로운 마음가짐 조언해주세요. 8 만23년 2016/10/23 2,983
609811 김치찌게 버섯넣는게 말도안되는건가요? 29 .. 2016/10/23 6,936
609810 닭도리탕 레시피 맛있는거 알고 계신분 있나요? 27 혹시 2016/10/23 3,500
609809 이명박이 또 개소리 했네요. 22 .... 2016/10/23 6,937
609808 저는 약속 있을때 나름 꾸미고 나가는데요.. 2 .... 2016/10/23 2,365
609807 대구 경북의 현실... 5 한숨 2016/10/23 2,671
609806 송파근처 이석증 잘 보는 이비인후과 아시는분 2 가을 2016/10/23 3,094
609805 붙박이장 어디거가 좋나요? 3 Oooo 2016/10/23 1,555
609804 압력밥솥 사려는데요. 안전한거 알려주세요 10 살림 2016/10/23 1,801
609803 아 애들 좀 크니까 일이 너무 하고 싶네요 5 .. 2016/10/23 2,821
609802 그 여자는 핑크빛 외투를 입고.... 4 공감능력제로.. 2016/10/23 2,131
609801 로또당첨이되면, 뭐하고싶으세요? 21 로또 2016/10/23 4,041
609800 자유여행이냐 패키지여행이냐 갈등 24 유럽여행 2016/10/23 3,872
609799 나이들어 라식 10 ^&.. 2016/10/23 2,398
609798 노무현대통령이 보고싶으신가요? 18 관심이 필요.. 2016/10/23 2,056
609797 탄핵은 이럴 때 쓰는 거 아닌가요 6 ㅈㅅㅂ 2016/10/23 1,359
609796 오디쨈 어떻해요? 4 오디쨈 2016/10/23 810
609795 1박2일 유지태~~^^ 5 aa 2016/10/23 3,941
609794 단풍시럽맛이 어떤건가요.. 7 단풍시럽 2016/10/23 2,184
609793 목동은 재건축 안하는게 나을것같지않으세요? 8 2016/10/23 3,527
609792 보좌관이라는 직업 4 12355 2016/10/23 1,502
609791 세월호922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10/23 310
609790 그것이 알고싶다의 배정훈pd의 좌천 15 고맙습니다... 2016/10/23 6,365
609789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이..얼굴에 시술했냐고 물어보는데요.. 13 .. 2016/10/23 5,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