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문제로 심리상담 받고 싶은데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sad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6-10-23 15:05:24
시댁이 너무 싫어서 이혼하고 싶어요
제 판단이 옳은지 그른지 객관적으로 제3자에게 상담 받고 싶은데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반 정신과에 가면 진료 기록이 남나요?
연말정산때 의료비 서류에 남으면 곤란할거 같아서요
병원 말고도 상담 잘 하시는 분 아시면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미쳐버릴거 같아요
IP : 39.7.xxx.1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
    '16.10.23 3:20 PM (115.161.xxx.5)

    님이 싫으면 싫은거지 상담자가 그 정도 문제는 님의 속이 좁은 탓이니 시부모에게 효도 많이 하면서 노력하라고 조언하면 그대로 살 겁니까?

  • 2. ///
    '16.10.23 3:23 PM (61.75.xxx.94)

    남이 아무리 견딜만 해도 본인이 못 견디게 싫은면 그만두는거죠.
    이런 일에 기준이 있나요?
    사람마다 견딜수 있는 역치가 다 다릅니다.

  • 3. 시댁일은
    '16.10.23 4:03 PM (199.58.xxx.249)

    시댁하고 관계를 끊거나 자주 안 봐야 병이 나아요.
    백날 상담해봤자 시댁하고 자주 부대끼다 보면
    원점으로 돌아와요.

  • 4. 글쎄요
    '16.10.23 4:08 PM (223.62.xxx.135)

    상담받아봤자 무슨 해결책이 있을까요.
    남 인생뿐만 아니라 자기도 제대로 못보는게 정신과 의사와 상담사예요.
    옳고 그른거 말해주지도 못할 뿐더러
    대신 선택하고 판단해주는 상담사라면 자격도 없어요.
    님이 판단하고 선택하는게 최선입니다.

  • 5. 전 가족상담하시는 분께
    '16.10.23 5:33 PM (14.32.xxx.206)

    남편과 함께 가족상담 받았어요. 꽤 도움을 많이 받고 남편과의 관계도, 그리고 시댁 일에 있어서도 좀 나아졌어요.

  • 6. ...
    '16.10.23 8:23 PM (220.116.xxx.24)

    정신과는 약물치료나 심리검사 등이 먼저고 상담은 ...

    상담은 말 그대로 상담이예요 필요시 심리검사를 하고 약물치료가 도움될 것 같다 싶으면 그 분야 전문의와 연계하기도 하는
    걸로 알아요

    정신과와 연계된 상담소가 좋구요

    몇 군데 다니면서 나랑 잘 맞는 곳을 찾아 보세요

    병원도 가벼운 건 그냥 가까운 곳 가지만 그렇지 않을 땐 임상 많은 곳을 추천받아 다녀보고 결정하잖아요


    학벌보다 경험을 보세요

  • 7. wii
    '16.10.23 8:33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가족문제 상담소 있어요. 정신과일 필요없고요. 도움 많이 됩니다. 꼭 받으세요. 옳고 그르고 보다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근본적으로 내가 무얼 잘못생각해서 대처가 그렇게밖에 안된건지 알수 있어요.당분간 좀 멀리하시고 상담받으세요. 부부상담이면 더 좋아요

  • 8. wii
    '16.10.24 12:42 AM (222.237.xxx.5) - 삭제된댓글

    가족문제 상담소 있어요. 정신과일 필요없고요. 도움 많이 됩니다. 꼭 받으세요. 옳고 그르고 보다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근본적으로 내가 무얼 잘못생각해서 대처가 그렇게밖에 안된건지 알수 있어요.당분간 좀 멀리하시고 상담받으세요. 부부상담이면 더 좋아요.
    인터넷으로 가족상담 추천 정도로 검색해서 추천글 읽어보고 몇군데 전화해보세요.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곳도 있고, 기다려야 하는 곳도 있는데, 한번 받아보고 코드가 맞는다 싶은 곳 가면 됩니다. 안 맞으면 옮기고요. 꼭 시도해보는 것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012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는데도 눈치없는 제아이때문에 속상하네요 15 Zz 2016/11/20 7,240
619011 스마트폰 안쓰는 초등학생이 한반에 몇명 정도는 있는 동네가 있을.. 7 ... 2016/11/20 1,540
619010 안철수,국감 때 한번도 '최순실' 언급 없어 29 2016/11/20 2,838
619009 순대국이나 뼈다귀해장국 좋아하면 외국생활 못하겠죠? 10 국제결혼 2016/11/20 2,216
619008 온 국민이 부르는 '하야가'를 누가 작곡해주면 좋겠어요 2 내가 나라걱.. 2016/11/20 881
619007 그것이 알고...좀 실망이네요 26 ..... 2016/11/20 6,920
619006 혹시 미국에 책잡힌게 세월호? 4 정황의심 2016/11/20 1,825
619005 인신공양이 맞아요. 54 퍼즐 2016/11/20 27,419
619004 오늘 대구에서 대박 동영상 나온거 아세요 ? 6 .... 2016/11/20 4,575
619003 무당년놈들이하는짓거리가 다 범죄야 1 사실 2016/11/20 722
619002 정말 또 다시 강하게 드는 의문.... 22 이쯤에서 2016/11/20 6,362
619001 뭔가 있네요. 예은 아버님 페이스북.jpg. 50 ... 2016/11/20 22,947
619000 그알 보고...울컥울컥..미치겠네요. 아이들한테 ..미안하다는.. ㄷㄷㄷ 2016/11/20 715
618999 밤만 되면 유독 몸이 더 아파요ㅠ 3 ... 2016/11/20 1,654
618998 헉~ 엠팍에서 뜬 성지순례글 보셨어요? 16 퇴진 2016/11/20 10,647
618997 오늘자 광화문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13 방심금물 2016/11/20 4,783
618996 구명조끼를 입었다는데~~~ 1 ㅇㅇ 2016/11/20 1,309
618995 정말 기막힌 정부, 사악한 대통령 3 분노 2016/11/20 1,119
618994 대면보고를 아예 할수가 없던거네요..없었으니까.. 1 ... 2016/11/20 1,462
618993 차움은 무슨 병원이 그리 삐까뻔쩍합니까? 5 기막힌다 2016/11/20 3,014
618992 근혜만 짤라내면 됩니다 5 ㅇㅇ 2016/11/20 707
618991 집회4주차 2 새눌당소멸 2016/11/20 665
618990 그알 보고 여러분은 7시간을 어떻게 보시나요? 23 2016/11/20 5,577
618989 재벌, 언론, 검찰 5 **** 2016/11/20 796
618988 그알실망.롯데호텔세월호당일 추적해라 6 잠들수없음 2016/11/20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