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가지 중 어느 옷차림이 더 쎄련됐을까요?

둘중 고민 조회수 : 7,162
작성일 : 2016-10-23 07:58:21
아이 학교 갈거구요

발모랄 검정 트렌치 입을거예요

안에를

1번 검정 얇은 원피스에 진회색 스타킹

입으면 트렌치 밑으로 살짝 치마나옴


2번 회색니트 회색 통바지 스카프하고

검정발모랄 입구요

원피스랑 니트 바지는 다 랄프로렌 제품이구요

소재는 그럭저럭입니다.

둘중 뭘입는게 더 쎄련되어보일까요?

옷이 결정되어야지 오늘 구두를 사거든요.

안보셔서 잘은 모르시겠지만

대충짐작해보시고 좀 골라주세요.


통바지는 좀길어요

10부가 아닌 진짜 통바지요.
IP : 119.201.xxx.16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3 8:00 AM (175.209.xxx.110)

    원글님 체형이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체형인지 (허리가늘고 날씬한데 다리 짧은 편이라면ㅠ) 바지가 더 잘 어울리는 체형인지에 따라 다를 거 같은데요.

  • 2. ㅇㅇ
    '16.10.23 8:01 AM (175.209.xxx.110)

    혹시 허리가늘고 날씬한데 다리 짧은 편이라면 원피스가 낫단 뜻.

  • 3. 소재
    '16.10.23 8:03 AM (94.3.xxx.205)

    소재 좋은것
    랄프로렌은 소재가 별로일텐데

  • 4. ㅁㅁ
    '16.10.23 8:06 AM (175.119.xxx.22)

    발모랄이 검색해보니 길이가좀 어중간한길이네요 그런데학교방문목적이 뭔지모르겠으나 트렌치에 청바지 입고가도 괜찮을것같아요 방문용으로 구두까지 장만할필요는 없을것같아요 학교에 완전차려입고가는것도 좀이상하더라구요

  • 5. 원글
    '16.10.23 8:08 AM (119.201.xxx.161)

    제가 청바지는 요즘거의 안사서없어요.

    그리고 아쉬 슬림온만 주구장창 신어서

    플랫이든 아님 구두하나는 지금 사야되요.

    어디 갈 일이 좀 계속있는데

    신을게없네요.

  • 6.
    '16.10.23 8:15 AM (121.133.xxx.195)

    옷 소재까지 좋은거 입어야 된다고 ㅋ
    저 교사인데
    머리나 풀어헤치지 않고
    단정한 화장에 심플한 원피스나 투피스 정도면
    딱 보기 좋았어요
    제일 거슬리는게 액세서리 과한거랑
    풀어헤쳐 세팅한?머리... 플러스
    긴손톱 네일아트 -..-

  • 7. 저도
    '16.10.23 8:18 AM (14.1.xxx.164) - 삭제된댓글

    교사지만, 학부형들 옷차림 기억도 안 나요.
    상담만으로도 머리가 가득찬 상태라...

  • 8. ㄱㄱ
    '16.10.23 8:25 AM (211.105.xxx.48)

    단정한 화장에 원피스 투피스라 무슨 여성성을 이리 강요하나요 깨끗하고 편하게 가면 되지

  • 9. ...
    '16.10.23 8:33 AM (125.178.xxx.117)

    그냥 단정하게만 하고 가시면 됩니다.

  • 10. ㅎㅎ
    '16.10.23 8:35 AM (175.123.xxx.11)

    학교가는데.무슨 회사 면접보러 가는 줄.
    학교가는 건데, 그냥 편하고 깨끗하게 입고 가면 되는 것을.
    정말 웃기네요.

  • 11. ..
    '16.10.23 8:42 AM (112.198.xxx.104)

    선생님께 세련되게 보이고 싶은 이유라도?
    아이의 학교 생활이 가장 중요하지
    엄마만 치장하고 짠하고 나타나는거 더 별루예요.
    단정하고 깔끔한 옷차림이면 됩니다.

  • 12. ㅇㅇ
    '16.10.23 8:57 AM (219.255.xxx.109)

    윗댓글 랄프로렌이 소재가 별로라니...허세가득.
    그런데 원글님 학교가는데 뭐 그리 옷차림을 신경쓰세요? 댓글들처럼 단정하고 깔끔하게 하고 가면 되지않나요?

  • 13. 아이구
    '16.10.23 9:01 AM (124.49.xxx.15) - 삭제된댓글

    댓글들도 참...
    물어보는 거 대답해주면 되지 뭘 그리 가르쳐보려고들...
    당연히 엄마가 인상좋고 세련되어 보이면 아이한테 좋으면 좋지 나쁠 일은 없어요.

    원글님, 전 바지 추천해요. 트렌치 밑으로 원피스 밑단 보이면 세련되업ㅎ이기 보단 애매한 경우가 많네요.

  • 14. 근데
    '16.10.23 9:11 AM (182.209.xxx.121)

    바지가 완전 통바지면
    어울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거 같아요
    10부도 아닌 완전 통바지
    키크고 몸매 좋아도 이쁘지 않던데
    원피스가 나아요
    트렌치 밑으로 원피스 좀 보이는거 괜찮아요

  • 15. ㅇㅇ
    '16.10.23 9:11 AM (1.232.xxx.32)

    바지 추천

  • 16. 둘다
    '16.10.23 9:14 AM (121.133.xxx.84)

    둘다 괜찮아요
    날 추울거 같으니까 바지에 한표

  • 17. ...
    '16.10.23 9:15 AM (114.204.xxx.212)

    사실 교사들 엄마 옷차림 아주 과하거나 너무 이상하지 않으면 신경안써요
    트렌치에 통바지 어울리긴 힘드니 1 번이 나을거에요

  • 18. ..
    '16.10.23 9:18 AM (117.111.xxx.115)

    바지나 원피스 입을때 무난하게 잘어울리는 검정색 구두 사시면 좋을듯 해요

  • 19. 저는
    '16.10.23 9:31 AM (221.148.xxx.8)

    개인적 취향으로
    발모랄 길이가 애매해서 그 애매한 아래로 치맛단 나오는 걸 그다지 안 좋아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정장 바지가 낫지 싶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발모랄 소재 너무 바스락 거리지 않나요...
    어찌해도 아주 세련미는 어렵지 싶은데

  • 20. ...
    '16.10.23 9:39 AM (211.107.xxx.110)

    바지가 더 나을것 같긴한데 학교에 무슨일로 가시길래 그리 신경쓰시나요?
    너무 꾸미는것도 오히려 자연스럽지 못한 느낌인데..

  • 21. ..
    '16.10.23 9:46 A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

    선생이 먼데 그리 신경을 쓰나요
    돈버는 직장인

  • 22. ㅇㅇ
    '16.10.23 9:49 AM (110.10.xxx.54)

    바지가 좋을 것 같긴한데 긴통바지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고 좀 단정한 8,9부바지가 좋을 듯 해요

  • 23. Zzz
    '16.10.23 10:23 AM (58.234.xxx.9)

    발모랄 ㅋㅋ

  • 24. ....
    '16.10.23 10:32 A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제눈에도 트렌치밑에 치맛단보이는거 좀 촌스럽...
    통바지도 10부보다 길다면 뭔가요? 10대20대초반들 땅에끌릴정도 통바지라면 학부형옷차림으론 최악같은데요.
    교사들 대체로 보수적이라 그냥 무난하게 단정하게 입고가세요.

  • 25. 일요일
    '16.10.23 10:41 AM (223.38.xxx.210)

    에구 선생니 뭔데 라는 님은 선생되려다 못되신건지 댓글에 뭔 날을 그리 세우시는지 ...교사도 돈버는 노동자 맞지요 전교조 모르시나요.
    학교에 예쁘게 하고 가고 싶은 분들도 있는거지요
    저도 바지 한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746 생강청이 매뭐요....도와주세요 9 키타리 2016/10/24 1,654
609745 요즘 앞머리 있는게 유행인가요? 3 이태원 2016/10/24 1,929
609744 제 증상 좀 봐주세요. 병원 무슨 과 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1 통증 2016/10/24 1,404
609743 주름 있는 동양 남자가 미국 버우즈사 웹페이지 배경화면에 3 엥? 2016/10/24 1,144
609742 우리가 못사는 이유를 알겠다는 아버지. 36 . .. 2016/10/24 16,738
609741 미르재단 예산삼각을 정쟁으로 보는 시각 2 웃겨 2016/10/24 446
609740 10월 23일자 jtbc 손석희뉴스룸 1 #나와라최순.. 2016/10/24 539
609739 9월말 아랫배가 아파 병원가니 배에 8 ... 2016/10/24 4,072
609738 송민순같은 저급한 인간들 9 송민 2016/10/24 1,065
609737 김어준의 뉴스공장 듣는데요..푸하하 11 쿨맨 2016/10/24 4,800
609736 주택청약저축 문의 드립니다. 2 제나두 2016/10/24 1,276
609735 이용식 교수 ˝23일, 물대포 맞고 정말 두개골이 깨지는지 보라.. 14 세우실 2016/10/24 2,925
609734 진짜이해가안되세요.탄핵왜안해요? 13 ㅡㅡㅡ 2016/10/24 2,629
609733 장난감과 두뇌발달 5 장난감과 두.. 2016/10/24 953
609732 색상 있는 수건, 흰색인데 진한색 글씨 있는 누렇게 변한 수건 .. 5 수건세탁 2016/10/24 2,461
609731 피곤하니..염증?뽀루지가 자꾸 생겨요.. 1 피곤 2016/10/24 968
609730 pt를 뭐라고 부르나요? 4 zz 2016/10/24 1,881
609729 2016년 10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24 696
609728 옷과 귀걸이 사는꿈 2 2016/10/24 1,902
609727 [단독]'친딸 성폭행' 동거남 편든 엄마, '친권박탈' 15 쓰레기엄마다.. 2016/10/24 5,137
609726 요즘 간호학과컷트라인 엄청 높아요 25 .. 2016/10/24 6,365
609725 영생교가 뭔가 검색해봤더니 4 최태민 2016/10/24 3,881
609724 말을 많이 하면 피곤해지는 건 신체 중 어디가 안 좋은걸까요. 6 . 2016/10/24 3,263
609723 소시가 아직도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건가요? 3 배우는 2016/10/24 2,041
609722 7시간의 행적보다 더 궁금한게.... 1 .... 2016/10/24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