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급되고 싶은데 한국은 가기 싫으면..

진급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16-10-23 04:56:19
유럽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여기 생활 200프로 만족하는데
진급대상이 되면서 진급되는 대신 한국 가게 될 거 같아요
근데 전 한국가기가 넘. 싫어요..
한국가면 최소 한국5년 그리고 다시 중국이나 일본에서 5년
이렇게 보내다 유럽 올수도 있고 그냥 아시아 지사만 떠돌수 있는데
전 여기 유럽 생활이 정말 제 인생에서 최고의 시간이거든요
진급안되면 월급인상도 없고 그렇긴 하지만
아, 정말 한국 가야하는 조건으로 진급된다면 무조건 가야할까요?
IP : 94.3.xxx.2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장신청 해보세요.
    '16.10.23 5:21 AM (42.147.xxx.246)

    그리고 진급을 해야 나중에 퇴직하고 연금도 더 받아요.

  • 2. 저라면..
    '16.10.23 6:59 AM (118.148.xxx.182)

    진급 안하고 제가 좋은 곳에 있겠어요.

  • 3. 이상한 사람
    '16.10.23 7:26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사안도 아니면서
    사람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오기싫음 진급 안하면 되지
    바보 안닌 다음에야 당연한 사실인걸
    이곳에 사는 사람도 있는데 구지 남의기분 불쾌하게 하면서까지
    이런 글을 올릴 필요가 있나요
    이 나라는 그렇게 치를 떨 정도로 싫으면서 이곳은 왜 오세요
    200% 만족하는 유럽에다 물어보지.

  • 4. 이상한 사람
    '16.10.23 8:01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사안도 아니면서
    사람 엿먹이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오기싫음 진급 안하면 되지
    바보 안닌 다음에야 당연한 사실인걸
    그것도 오기 싫다는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구지 남의기분 불쾌하게 하면서까지
    이런 글을 올릴 필요가 있나요
    이 나라는 그렇게 치를 떨 정도로 싫으면서 이곳은 왜 오세요
    200% 만족하는 유럽에다 물어보지

  • 5. 센스
    '16.10.23 8:05 A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가 좀....한국을 그리 오기 싫으신분이 한국사이트에 물어보시는건 센스가 좀 없으신것 같아요.

  • 6. 윗님 릴랙스
    '16.10.23 8:06 AM (94.3.xxx.205)

    치를 떨긴 뭘 치를 떨어요
    사는 곳이 만족스러우면 다른 곳 가기 싫은거죠

  • 7. 그런데
    '16.10.23 8:40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진급을 어떻게 보장받나요?
    전 그것이 궁금하군요.

    보통 해외 장기 체류 신청하는 사람들 중엔 진급 자신이 없으니 계속 연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더군요.

    진급이란 건 100퍼센트 장담이란 건 없어요.
    99퍼센트 확실하다 했는데, 뚜껑 열어보면 뒤집히기도 하죠.

    그런 맥락에서는 불확실한 진급에 연연하는 것보다는 생활의 만족을 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보여져요.
    대신 진급은 확실히 요원해지겠죠.

    사회생활 별로 안 하셨나 봅니다.

  • 8. 그런데
    '16.10.23 8:42 AM (119.14.xxx.20)

    진급을 어떻게 보장하나요?
    전 그것이 궁금하군요.

    보통 해외 장기 체류 신청하는 사람들 중엔 진급 자신이 없으니 계속 연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더군요.

    진급이란 건 100퍼센트 장담이란 건 없어요.
    99퍼센트 확실하다 했는데, 뚜껑 열어보면 뒤집히기도 하죠.

    그런 맥락에서는 불확실한 진급에 연연하기보다는 생활의 만족을 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보여져요.
    대신 진급은 확실히 요원해지겠죠.

    사회생활 별로 안 하셨나 봅니다.

  • 9. 진급
    '16.10.23 4:04 PM (42.147.xxx.246)

    못하는 사람들이 명퇴가 빨리 오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잘 생각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279 사고력 수학학원 선생님이 선물로 준 문제집을 다 풀었는데 6 2017/07/27 1,439
712278 임실장님 웃음 참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 2017/07/27 5,316
712277 딸한테 제 욕하는 친정엄마,자살하고싶다는 초등딸 어쩌면 좋죠? 38 .. 2017/07/27 8,322
712276 이제 장마 끝인가요.. 4 땡볕 2017/07/27 1,652
712275 두두을 (豆豆乙)이 울고 있다...... 1 쌍도자,,,.. 2017/07/27 907
712274 담보대출 하려는데요.. 꼭 좀 부탁드려요. 6 대출 2017/07/27 1,125
712273 카톡 알수없음으로 뜨는데 뭔가요? 4 ..... 2017/07/27 2,157
712272 살이빼고싶어요.. 9 ... 2017/07/27 2,440
712271 총각네 야채가게 갑질 논란 4 ,, 2017/07/27 1,824
712270 학부모끼리 술 마시는 거 24 alch 2017/07/27 4,597
712269 어제 백화점에 갔는데 21 2017/07/27 7,536
712268 폐경기 가까워지면 생리주기가 짧아지거나 갑자기 생리양이 줄어드나.. 14 이제 2017/07/27 18,384
712267 33살인데 지금만나서 결혼할 수 있겠죠? 10 벨라 2017/07/27 5,652
712266 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7 냉장고고민 2017/07/27 2,994
712265 술몸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1 음주가사 2017/07/27 3,383
712264 갱년기( 편하게 ) 건너기 이야기 모임에 오세요 345 2017/07/27 989
712263 경희대 청소노동자 135명 모두 정규직 됐다 2 고딩맘 2017/07/27 1,157
712262 오다이바 숙소 4 결정장애 2017/07/27 690
712261 펌)어느 수학학원 원장이 말하는 학종 6 학종반대 2017/07/27 2,723
712260 어제 추석601분 보고 엠비리 아들 참 ㅋㅋㅋㅋ 14 zzz 2017/07/27 4,604
712259 만약 매물을 거둬들이는 분위기라면 적당하다 싶으면 집구매해야 겠.. 15 부동산 2017/07/27 2,476
712258 토마토저축은행이라고 있었잖아요 11 2금융권에 .. 2017/07/27 2,360
712257 장이 안좋아 계속 설사 12 .. 2017/07/27 2,905
712256 고등에서는 왜 수학이 가장 중요하나요? 23 중딩맘 2017/07/27 3,831
712255 꽂히면 한가지 음식만 드시는분 계세요? 9 한놈만팬다 2017/07/27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