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엄마가 왜 멋져요?
작성일 : 2016-10-22 23:43:28
2211140
82에서 많이 회자되길래 좋은 마음으로 봤어요 몇 회.
그런데 번번이 말 좀 세게 하기도 했지만 이번 회차 보고 좀 놀랐습니다.
자식 때린 게 자랑 아닌데 그거 되게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아무리 서장훈 비호감이라고 해도 아무렇지 않게 좀 맞았겠다 하고 이거 뭔가요? 이런 토크 이런 언급 이런 발언, 나이 좀 있다고 괜찮은 건가요?
5등 안에 못 들어서 7등이었던 김건모가 숫자 7을 4로 바꿔서 엄마한테 뚜드려 맞고 그거 고쳤다고 또 선생한테 또 두드려맞고 이거 자막으로라도 수습하고 미안했다 해야 하는 거 아닌지... 저 혼자 뻥 쪄 있는 거 같네요.
IP : 45.112.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ᆢ
'16.10.22 11:49 PM
(221.158.xxx.171)
-
삭제된댓글
자기아들 자기가 때린것 까지는 그렇다쳐도
말투보면 모든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대할것 같은 느낌이예요 다 자기 아랫 사람으로요
저런 아줌마랑 한마디도 말섞기 싫을것 같아요
2. 남편이
'16.10.22 11:50 PM
(124.53.xxx.27)
김건모 준모 형제랑 같이 학교 다녔었는데 그때도 엄나 치맛바람 장난 아니었다고...
저는 재밌지도 않고 그 센 기운에 김건모가 힘들었겠다싶어요
3. Oo
'16.10.23 1:37 AM
(58.224.xxx.78)
선생님에게도 아랫사람 대하듯 하던 학부형 생각나네요.
드세고 성질 보통 아닌 딱 질색인 아줌마형
4. 오리
'16.10.23 3:25 AM
(183.109.xxx.87)
진짜 외모부터 말투까지 주변사람 엄청 상처받았을거 같아요
아무리방송이고 설정이라지만 평소에도 다르지 않을거같고
허지웅 지인들불러 고기파티하고 전처 얘기 나올때도 그래도 이혼한거보다 안한게 낫다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정말 헉 했네요
5. 김건모가
'16.10.23 7:58 AM
(14.1.xxx.164)
-
삭제된댓글
한창 인기 끌었을때 엄마랑 같이 자주 방송에 나왔었어요.
그땐 지금보다 한참 젊었을때인데도, 거름망없이 말을 함부로 해서 김건모 방송생활 오래하려면 엄마는 집에 두고 나와야겠다 싶었는데, 그 엄마가 나이가 늘어 노인이 되었으니 지금은 더 함부로 말하겠네요.
그 프로 김건모 엄마 나온다해서 안 봐요. 그 엄마 성공한 아들에 대한 프라이드가 너무 강한, 남들 다 무시하는 발언 너무 서슴치않고 해요.
6. ..
'16.10.23 8:01 AM
(211.110.xxx.107)
아이 학교 친구 중에 똑같은 엄마가 있었는데
자기 주장 강하고 타인 거슬리는 말하면
길게 말도 안섞고 짧은 말로 조지는데
기가 보통 쎈 엄마가 아니었죠.
사랑 자체는 똘망똘망...아이 학교 일엔
엄청 열성적이고 아이도 똘똘해서
상산고 보내긴 했는데 말 길게 섞고 싶은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보면서 진짜 똑 같다 생각했네요.
7. ***
'16.10.23 3:26 PM
(211.172.xxx.246)
동감이에요~
타당성없이 지자식외에는 모두 잘못되었다고 우겨대는 것도 꼴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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