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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치질수술.. 요즘은 하루만 입원하면 된다는데 맞나요?

저기 조회수 : 2,955
작성일 : 2016-10-22 23:12:01
무슨 레이저로 하면 안아프고 하루만 입원하면 된다는데 맞나요?
칙장인이라 시간 내기가 힘든데 보통 얼마나 휴가가 필요할까요?
병원은 대항이나 송도면 될까요?
다른 곳 추천도 좋습니다.
IP : 111.118.xxx.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6.10.22 11:18 PM (1.228.xxx.136)

    개인마다 기수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며칠 안 쉬고 나갔는데....
    상처가 아무는 최소 2주 정도는 휴가했어야 했었네 싶습니다(배출 고문....)

  • 2. 755uuuu
    '16.10.22 11:34 PM (121.160.xxx.152)

    수술 자체야 하루면 되지만.
    저는 토욜에 입원해서 입원 한 시간 후 수술하고
    새벽 4시경에 마취 풀리고 다음 날 오전에 퇴원했어요.
    그런데 걸을 때나 배출 관련 통증 등으로 일주일 휴가 내고 쉬었어요.
    저도 레이저로 했던 것 같은데...
    살 타는 냄새가 났었거든요.

  • 3. ㅇㅇㅇ
    '16.10.22 11:37 PM (14.75.xxx.62) - 삭제된댓글

    남편 토요일 오후 수술하고 일요일 오후 퇴원해서
    월요일출근했어요
    좀불편 해도 그럭저럭 참을만햇다고 하더라고요

  • 4. ...
    '16.10.22 11:43 PM (1.238.xxx.93) - 삭제된댓글

    그게 치질 부위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죠. 증세가 심한 수술이었다면 일주일은 쉬어야 해요.
    운전같은거 못합니다. 몸의 모든 힘들이 항문근과 연관이 되어 있구요.
    배변에서도 매우 힘듭니다.
    정상으로 될려면 한 달 이상은 지나야 하구요. 물론 그 후로도 배면시엔 고통이~

  • 5. 그냥
    '16.10.22 11:50 PM (1.238.xxx.93)

    그게 치질 부위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죠. 증세가 심한 수술이었다면 일주일은 쉬어야 해요.
    운전같은거 못합니다. 몸의 모든 힘들이 항문근과 연관이 되어 있거든요.
    배변에서도 매우 힘듭니다.
    정상으로 될려면 한 달 이상은 지나야 하구요. 물론 그 후로도 배면시엔 고통이~
    대항병원이 알려졌죠, 하루퇴원은 가능하나 초기 일주일 정도는 배변시 관장해줘야 할 겁니다.

  • 6. . .
    '16.10.22 11:54 PM (211.209.xxx.198)

    보통 2박3일인가 3박4일인가 입원하던데요.

  • 7. 그냥
    '16.10.22 11:57 PM (1.238.xxx.93)

    보통은 2 박 3일이죠, 퇴원후에도 무통주사 며칠 차고 다녀야 하구`
    진통제, 소염제 계속 먹어야 하구요

  • 8.
    '16.10.23 12:35 AM (220.79.xxx.130)

    전 세달은 집에서 화장실 다녀올때마다 발발 기었네요..
    그래도 일은 해야해서(프리랜서입니다) 무릎꿇고 일하고 ㅠㅠ
    다시 돌아간다면 수술 안할거같아요..

  • 9. ..
    '16.10.23 8:14 AM (112.152.xxx.96)

    똥꼬가 아파서 못걸어요..어기적 거리며 걸어야하고..앉을때도 여자 애 낳아서 밑아픈거럼 털썩털썩 못앉아요..병원이 뻥이 심하네요...무통주사 필히 맞아야하고...그부위가 엄청 예민해요...볼일보고 3ㅡ4번째 까지 변기에 피 제법 쏟아 나와요..최소 3ㅡ4일..은 절대 안정이요..

  • 10. 멍미
    '16.10.23 8:15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그냥 대항이나 송도 다녀오세요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정말 중요한 수술이에요
    그냥 동네병원에서 할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일주일 이상. 쉬셔야해요
    휴식을 취하라가 아니라 정상 생활이 안되거든요
    병원 안내지만 받고, 저도 연휴 끼고 수술했는데
    나중에 전화로 휴가냈어요. ㅠㅠ

  • 11. 그런데
    '16.10.23 12:35 PM (220.76.xxx.116)

    우리남편은 심한편에 속했어요 동네항외과에서 수술했는데 오전에 수술하고 오후에 집에 왔어요
    병원말로는 치액인가를 2개를 잘라냈데요 그런데 협착이와서 변이 안나와서
    다시수술했어요 사람마다 달라요 우리아파트 사우나에서 여자들이 수술한 얘기하길래 잘하냐고 물어서
    동네병원 갓어요 우리남편처럼 심한 사람은 협착도 온데요 우리남편은 제일잘한일이
    치질수술 한거라고 하데요 지금 4년차 되엇어요 동네병원인데도 환자 많아요

  • 12. 원글
    '16.10.24 5:55 AM (111.118.xxx.71)

    그렇군요. 흑.. 그놈의 시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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