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관리 따로하는 이유는뭘까요?

..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16-10-22 17:14:02
맞벌이를해도 돈관리를 따로하면 저축이 적다는글을봤는데요, 왜그렇냐니까 상대방이 알아서 저축하겠지싶어 저축을 적게한다네요
돈관리따로하는 이유는 내가 무슨돈을 어디다쓰는지 상대방이 세세하게아는게 싫어서그런건가요?
제동료는 돈관리따로하는데 남편월급이 정확히얼마인지 모르더라구요
돈관리 따로하는경우 정확한 급여액수나 보너스종류등 보너스액수를잘모르던데, 돈관리따로하는이유가 뭔가요?

IP : 61.105.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2 5:15 PM (121.137.xxx.215)

    그냥 취향 차이죠. 각자 고소득인 맞벌이부부나 결혼 전에 갖고 있는 자산이 많은 이들 중에는 부부별산제로 가계 운용하는 사람들 제법 됩니다.

  • 2. 고소득전문직.자영업
    '16.10.22 5:16 PM (223.33.xxx.107)

    돈버는사람이 각자 직접관리하지
    자기번돈 거의안맡겨요

  • 3. ...
    '16.10.22 5:25 PM (121.171.xxx.81)

    남편 월급이 얼만지 정확히 모르는 님 동료는 자기 급여도 남편한테 공유안하겠죠. 가정에선 경제권이 곧 권력이에요. 정작 어찌될지 몰라 혼인신고는 1년 후에 하면서도 결혼하자마자 남자한테서 어떻게해서든 경제권 가져오려고 여자들이 기를 쓰는 이유가 뭐겠어요.

  • 4. ---
    '16.10.22 5:31 PM (217.84.xxx.7) - 삭제된댓글

    관리야 따로 해도 정확한 수입 액수, 지출 액수는 공유해야죠. 그것도 아니라면 그게 무슨 부부? 같이 섹스하고 애낳고 사는...라이프 동업자네요;

  • 5. ...
    '16.10.22 5:38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맞벌이 하며 내돈 내가 관리하고 싶은 생각? 이대요
    내돈 왜 나눠쓰냐, 내맘대로 쓴단 생각도 있고요
    부부가 서로 월급 오픈하고 따로 관리해도 같이 돈을 모아야 하는데...믿음이 부족해보여요

  • 6. ...
    '16.10.22 6:28 PM (223.62.xxx.136)

    그럼 통장까고 사는 윗사람은 진짜 동업자네?

  • 7.
    '16.10.22 9:38 P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

    저도 따로 관리해요
    대강의 연봉이 얼마인지는 알지만 정확한 수령액은 서로 모릅니다.
    공동으로 일궈야할 자산이 있는거 알구요.
    알뜰히 모아야하는것도 아는데요 ....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일해요. 그에따르는 급여받고 있구요
    제 스스로를 위한 투자. 계속 해야하거든요
    그걸 구지 알리고 이해받고 하긴 싫어요
    친정에 친구에 동생들이나 조카에대해서
    내가 쓰고싶은 부분들 오픈하고싶지않구요
    그래서 남편의 급여도 터치 안해요.
    서로 한달에 *백만원씩 공동통장으로 관리하구요
    그 외는 노터치해요.

  • 8. 미투
    '16.10.22 10:18 PM (223.62.xxx.136)

    ㄴ저도 윗분과 같아요. 저를 위해 투자하고 스스로 판단해야해요. 소소한 동의를 구하기 싫어요. 그리고 낭비하지않고 쓸 시간도 없어요. 공동 비용을 내서 생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4935 울니트 한치수 정도 줄이는 방법 있나요 동글이 2016/11/07 779
614934 달의 연인...왕소 아이 만나는 장면 찡하지 않았나요? 29 ... 2016/11/07 5,718
614933 수준 떨어지니까 미씨 usa 글은 좀 퍼오지 맙시다. 20 .... 2016/11/07 6,195
614932 식탐 많은 저학년초딩 ..어떻게 좀 조절해줘야 할까요... 4 오동통 2016/11/07 1,634
614931 옳지..요건 잘한다...최씨 일가 재산 몰수 특별법 추진.. 12 알거지 만들.. 2016/11/07 3,258
614930 뉴욕타임스 박근혜 조종하는 최순실 만평, 충격! 1 light7.. 2016/11/07 1,804
614929 담임샘의 말과 아이말 4 고2맘 2016/11/07 1,880
614928 미국, 영국, 프랑스 여자들은 어떤 가방드나요? 18 .. 2016/11/07 6,662
614927 남중생 패딩, 사이즈 얼마나 크게 사주세요? 2 성장기 2016/11/07 1,073
614926 7호선타고 방배동 경남아파트 갈려면요 4 모모 2016/11/07 863
614925 초딩아들이 신데렐라 노래에 ㄹㅎ 넣어 개사해 부르네요 에효 2016/11/07 1,576
614924 수시2차 등급이 아주 낮은 학생 3 수시2차 2016/11/07 1,516
614923 한국 망신 제1 주범 뉴욕타임스 만평 ... 2016/11/07 1,110
614922 ㄹㅎ가 삽질을 할수록 박정희 신화가 사라지는 듯은 하네요 8 ㅇㅇ 2016/11/07 1,953
614921 최순실 사단 모인 '뉴미디어실'..최씨에게도 보고됐나? 3 세우실 2016/11/07 1,094
614920 무식한 질문하나만 드릴게요 4 ㄷㄷ 2016/11/07 883
614919 직장동료가 곧 예정일이라고하는데선물요 2 ㅇㅇ 2016/11/07 670
614918 린다김 순시리 뽕칭구 8 dfgjik.. 2016/11/07 5,192
614917 부부수업 파뿌리 12 우즈베키스탄.. 2016/11/07 5,442
614916 사고의 폭이 좁으면서 남을 가르칠려고 하는 사람 12 ..... 2016/11/07 2,679
614915 남동향 아파트 10 ? 2016/11/07 3,781
614914 뉴욕타임즈 박근혜만평.ㅠ.ㅠ 4 망신망신개망.. 2016/11/07 4,608
614913 남편될 사람이 너무 친구가 없어요.. 63 기분 2016/11/07 26,254
614912 우병우 이눔 어떻게 하며 망할수 있나요? 24 저승 사자 2016/11/07 5,433
614911 원룸어디에구해야(직장 을지로) 1 /// 2016/11/07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