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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부리는 남자도 사람 봐가면서 하나요?

.....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16-10-21 17:40:57
나름대로 사무적으로 기본 예의만 지킨다고 지키는데
이상하게 엮여볼려고 하는 변태같은 사람이 있어요.
너무 싫은데 대놓고 막 들이대진 않지만
뭔가 게슴츠레하고 이상해요.
이상한 남자들도 사람 봐가면서 하나요..?
이런 사람들하고 안엮이려면 어떻게 하죠?
IP : 223.62.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1 5:44 PM (116.41.xxx.111)

    사람 봐가면서 하는 게 당연하죠... 국물 떨어질 것도 없다 싶으면 한두번 하다가 접어요.. 어디서나 쉬운 상태 찾기가 더 낫지 않겠어요?

  • 2. .............
    '16.10.21 5:48 PM (121.188.xxx.142)

    그냥 두 눈 똑바로 보면서 단호한 태도를 보이시면 됩니다.

    그럼 떨어져나가요..

    절대로 우유부단한 태도 보이시지 말구요.

    가능하면 간접화법말고 직접화법으로...

    자꾸 이러시는거 불편하다라고 분명히 말하세요

  • 3. 단호하게
    '16.10.21 5:49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

    사무외 철저무시, 조금의 배려 친절도 방심하면 앙돼요

  • 4.
    '16.10.21 5:52 PM (14.36.xxx.12)

    절대로 앞에서 웃지마세요
    예의지키느라 사무적인 미소띄울수있는데
    절대로 웃으시면 안돼요

  • 5. ...
    '16.10.21 6:15 PM (58.230.xxx.110)

    수컷들에겐 여지를 주면 안됩니다...
    나이불문 오해와 착각의 짐승이거든요...

  • 6. 당근
    '16.10.21 6:33 PM (121.133.xxx.195)

    사람 봐가며 하죠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단 말이 괜히 있을라구요

  • 7. 잘해주지 마세요
    '16.10.21 7:20 PM (1.218.xxx.145)

    경험자이자 피해자입니다. 위의 분들 ㅆ셨듯이 틈 주지 마시고 쌀쌀맞고 못됐게 대하세요. 조직에서 따돌려 버리시든지요. 나만 피한다고 조심하면 동료 여성이 화를 당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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