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핵경남시민행동, 창원시의회 '원전 안전강화 결의안' 보류 비판

후쿠시마의 교훈 조회수 : 515
작성일 : 2016-10-21 06:51:54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1017232204843
IP : 116.32.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탈핵
    '16.10.21 6:54 AM (116.32.xxx.138) - 삭제된댓글

    경남 환경단체가 최근 창원시의회가 부결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과 원전 안전강화 촉구 결의안'을 두고 시민 안전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17일 탈핵경남시민행동은 경남 창원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당 결의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또 이들은 지난 12일 열린 제61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북한 5차 핵실험 규탄 및 폐기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을 지적하며 '같은 핵 문제'를 두고서 이중적인 행동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지난 9월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 이후 빈번하게 여진이 일어나는데도 아무 대책 없이 핵발전소가 밀집돼 있는 지역에 사는 창원시민은 불안하기만 하다"며 "조례에 따라 위험도 평가 대상 지역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경남도의회도 전현숙 도의원이 건설소방위원회에 제출한 '활성단층지대 원전사고 예방 및 안전대책 수립촉구 결의안'에 대해 심사보류를 결정해 도내 환경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한울원전 온배수 피부병 유발 논란

    http://m.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939

  • 2. ㅇㄱ
    '16.10.21 6:54 AM (116.32.xxx.138)

    경남 환경단체가 최근 창원시의회가 부결한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중단과 원전 안전강화 촉구 결의안'을 두고 시민 안전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17일 탈핵경남시민행동은 경남 창원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당 결의안 재검토를 촉구했다.

    또 이들은 지난 12일 열린 제61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북한 5차 핵실험 규탄 및 폐기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을 지적하며 '같은 핵 문제'를 두고서 이중적인 행동을 보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지난 9월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 이후 빈번하게 여진이 일어나는데도 아무 대책 없이 핵발전소가 밀집돼 있는 지역에 사는 창원시민은 불안하기만 하다"며 "조례에 따라 위험도 평가 대상 지역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경남도의회도 전현숙 도의원이 건설소방위원회에 제출한 '활성단층지대 원전사고 예방 및 안전대책 수립촉구 결의안'에 대해 심사보류를 결정해 도내 환경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한울원전 온배수 피부병 유발 논란

    http://m.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693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038 K가 뭘까요? 9 한숨 2016/10/21 3,024
609037 주진우 기자 스토리펀딩하고 있네요! 10 ... 2016/10/21 2,053
609036 [성수대교 붕괴 22주기] 희생자들의 이야기 1 ... 2016/10/21 29,281
609035 아기 안전문 어떤가요? 4 호기심천국 2016/10/21 1,206
609034 부동산 계약서 반납?하는 건가요? 7 부동산 2016/10/21 4,179
609033 헤드랑이라는 얼굴축소?라인정리..기구 효과있나요? 4 zz 2016/10/21 2,130
609032 강남쪽 병원 추천해주세요. 희망 2016/10/21 408
609031 인터넷 궁합 잘보는곳 없나요? 1 ㅇㅇ 2016/10/21 1,353
609030 다들 기억력이 희미하네요 2 기억력 2016/10/21 1,168
609029 생각해보니 ㄴ헤씨 순시리가 오장육부가 된 것도 5 아리 2016/10/21 1,696
609028 무선 주전자 활용도 좋은가요. 10 . 2016/10/21 2,072
609027 이 경우들은 권고사직에 해당이 될까요? 안될까요? 3 저도 궁금 2016/10/21 1,050
609026 둘째 낳아 기르기가 무섭네요.. 11 ㅇㅇ 2016/10/21 4,091
609025 朴대통령 "악성댓글-괴담 등 법질서 경시 만연".. 18 샬랄라 2016/10/21 2,820
609024 돌쟁이 아기 이유식 거부가 넘 심해요... 5 한숨푹 2016/10/21 1,576
609023 미장원은 많지만 갈곳은 없네요 14 ... 2016/10/21 3,404
609022 육아휴직 후 복직질문이요 2016/10/21 550
609021 비닐 분리수거 질문이요 3 ㅅㅂㄷ 2016/10/21 1,309
609020 정권이 바뀐다고해도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샬랄라 2016/10/21 496
609019 우병우 가족 메르스 때 미국으로 도망... 1 우병우 2016/10/21 1,915
609018 수영하는데 .. 2016/10/21 705
609017 주진우기자 협박받는가보네요.. 16 ㅠㅠ 2016/10/21 6,376
609016 경기도 고등학생 - 야간자율학습폐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28 궁금 2016/10/21 3,240
609015 위내시경 비수면 잘하는 병원 공유해요. 4 경험자분 2016/10/21 1,534
609014 음대 입시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3 궁금 2016/10/21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