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남동생 이런 사람 또 있을까요..
1. .....
'11.8.26 12:18 AM (180.211.xxx.186)개편된 이후로 글이 저렇게 몰려서 올라가요 본문 수정도 안되구요 아이패드러 쓰는데 무슨 문제인지
2. ...
'11.8.26 12:20 AM (59.19.xxx.196)천성이 그런사람있어요 무조건 사람들속에서 많이 닳아야 합니다
3. 죄송하오나
'11.8.26 8:26 AM (222.107.xxx.251)여자쪽에서 보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지 산에서 큰바위하나 갖어다 놓고 사는게 오히려
속 편할 수 있어요. 인조인간이지 그게 사람일까요? 주변에 그런 사람 하나 있어서 속 뒤집히는걸
압니다. 여자가 불쌍해요. 어제 TV세상에도 이런일이였나 고딩때 만나 3년 연예하고 남자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상에 누워 생활하는데 30여년 넘게 그 수발을 심장병 앓는 부인이 해주고 있었어요.
그 3년의 소중한 추억이 30년을 견디게 해주었다네요. 남편보다는 오래 살아서 눈감을때까지 돌봐주고
싶다더군요. 사람사는거 주거니 받거니 정이 오가는 맛에 사는건데 가르친다고 절대 되지는 않지요.
천성이 그런겁니다. 행동치료 가능한 곳에서 훈련이 될지를 알아보시는 편이 나아요.
누나,매형 없었슴 무능남으로 자리잡기 딱이지요. 학력이고 스펙이고 필요없어요.
무능남이 따로 있는거 아닙니다. 명절선물대전에서 딱기 살거 없었지만 시음할거 주고 설명하고 집요하나
찌뿌릴 만큼은 아니며 적당히 기분좋게 파고드니 나쁘지는 않아서 사게 만드는 한 남자분 그래 그런게
생활력이고 능력이다 싶더이다.4. 죄송하오나
'11.8.26 8:28 AM (222.107.xxx.251)그게--->죄송합니다. 그 성향이 얼마나 상대편을 피곤하게 하는지 알기에 그렇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남이면 그냥 제끼면 그만이지요. 내 생활권에 있으니 고민될 수 밖에 없지요.5. ..
'11.8.26 12:38 PM (110.14.xxx.164)조건이 좋아도. 너무 답답하면. 싫죠
엄마나 누나가 옷도 사입히고 많이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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