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산부대상 미술치료 체험자 분들 모집.논문(서울 도봉구/노원구/강북구/성북구 예비맘)

호준이네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16-10-19 22:11:25

안녕하세요~

현재 동국대 대학원 미술치료 4학차 졸업논문 준비중 입니다.

제가 만삭때까지 미술치료 자격증 공부를 하여 많은 힐링을 했고 제가 경험을 해서 인지 논문도 임산부 대상으로 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가닥을 잡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이 도봉구 창동이여서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성북구 에 사시는 임산부 대상으로 하려고 합니다.

11월 초( 예정 ) 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비용은 무료 이며 논문작성을 위한 프로그램진행 과정 오픈 허락을 해주실분만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정의 선물 증정 ( 이름은 김OO(32) 또는 가명으로 표시됩니다. )

주제는 임산부대상 미술치료 효과성을 볼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3개월 이상인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집 대상: 4개월 (안정기 접어든 분)~ 6개월 임산부님들   / 첫 임신이신분들.

장소 : 도봉구 또는 노원구 정도 될 예정 입니다.

일정 및 기간 : 설문지및 사전/사후 검사 합쳐 16회기 예정 90분 프로그램 진행할 예정.

                       프로그램 대상자가 되시면 마무리가 될때까지 빠지시면 안됩니다.

                      11월 초 부터 대상들 모집시 진행할예정입니다.

                      1차 집단 11월~

                      2차 집단  2월~  (대상자 분들은 치료사가 동질성 확인후 집단 구성할 계획.)

yuriwindow@hanmail.net 이메일로  아랫내용 작성해 주시면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이메일로 먼저 대상 1차 수집을 하겠습니다.

---------------------작성내용-------------------------

이름:

나이:

지역:

임신개월:

첫임신 이십니까:  예   / 아니오

------------------------------------------------------- 여기까지.


대상이 되시면 따로 자세한 내용과 저의 연락처를 따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안되시더라도 이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인원 충족 안될시 다른 대상으로 바뀔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 이력은

표현예술심리치료 협 2급 자격증소지

굿네이버스 아동 청소년 대상 집단 미술치료 진행, 개인 미술치료 진행 중

노인대상 치매지원센터 , 데이케어 센터 미술치료 진행중 , 

 다수의 집단 개인 치료를 진행중입니다.

IP : 119.64.xxx.9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297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보러 갑니다 5 힐링이 필요.. 2016/10/31 801
    612296 제삿날이 언제인가요? 12 궁금합니다... 2016/10/31 3,505
    612295 나눔문화_세월호의 진실 2 2016/10/31 681
    612294 피의자 최순실 “죽을 죄 지어…용서해주세요” 31 세우실 2016/10/31 4,347
    612293 곧 순실이표(?)국정교과서도 나와요...ㅠㅠ 5 ㅇㅇㅇ 2016/10/31 1,246
    612292 무슨 해외 스타 내한했어요???????? 2 2016/10/31 1,273
    612291 이시국에죄송한데요. 3 ㅡㅡㅡ 2016/10/31 582
    612290 진상년...연기를 하네요..... 22 미친 2016/10/31 5,886
    612289 문재인vs 안철수 대결 구도 하지 마세요( 내용 없음) 4 .. 2016/10/31 655
    612288 거국내각이나 총리 임명되면 하야는 안할 수있는거에요? 1 .... 2016/10/31 416
    612287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는 수순이 해법입니다.. 42 ㅇㅇ 2016/10/31 3,585
    612286 ㅁㅊ년 그와중에 신발은 프라다 신고왔네요. 11 순실이 2016/10/31 4,993
    612285 왜 호빠랑 무당한테 국민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되지요 4 guswls.. 2016/10/31 758
    612284 오늘 같은 날 노통님이 생각나는건.. 5 우울 2016/10/31 601
    612283 보톡스 물타기 일고의 가치도 없다 4 웃기고있네 2016/10/31 1,012
    612282 순시리 심장이 안좋다네요 22 ㅈㄹ 2016/10/31 3,391
    612281 지금 최순실 건강 안 좋아보인다고 물은 기자 어디 기자인가요? 14 아정말 2016/10/31 4,311
    612280 질문죄송해요 구스이불 솜 추천 부탁드려요. 이시국에 2016/10/31 1,228
    612279 저거 진짜 최순실인가요? 5 ... 2016/10/31 3,541
    612278 국민여러분 7 2016/10/31 952
    612277 모자하나 확 못 벗기나요? 11 .... 2016/10/31 2,700
    612276 난리도아니네요! 포토라인그냥지나치고!! 18 아놔 2016/10/31 5,657
    612275 7시간..그날 5 dfgjik.. 2016/10/31 1,652
    612274 하만카돈스피커 쓰시는 분 계세요? 3 연가 2016/10/31 875
    612273 순시리 입장하는데 굉장하네요 9 .... 2016/10/31 3,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