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성매매 한 거 안 이후 정상적인 부부로 사시는 분?
남편이 손이 발이 되게 빌면서도 이혼은 죽어도 안한다는데
대체 이 사실을 안 이후에 정상적 부부로 사는게 가능한가요?
경험자분들 어떻게 이 과정을 헤쳐가신건가요
전 자꾸 이새끼가 창녀랑 하는 모습이 오버랩 되어 미칠 거 같고
이 인간 더 이상 못볼 거 같아 이혼하자는 건데
다른 동료들은 걸려도 부인이 다 용서하고 사는데
자긴 왜 이혼해야하냐고 절대 못한다는데
어떻게 이런 새끼랑 다시 한 이불 덮고 살 지 자신이 없어요
1. 병 옮으니까
'16.10.19 6:34 PM (39.7.xxx.133)절대 부부관계는 안하고 삽니다.
2. 성병조심
'16.10.19 6:35 PM (39.7.xxx.3)애 다키우고 빤스바람으로 재산갈라 내쫓기전까진 그냥 각방쓰고 사는거죠. 그런 지인이 있는데 10년이 지났는데도 남편이 소름돋는답디다.
3. 랄라리요
'16.10.19 6:35 PM (58.72.xxx.114)헉..다른 동료는 부인이 용서한다니 다음번에 또 하겠네요.
그 친구들을 못 끊어놓으면 나중에 힘들거 같아요.
이혼은 안하고 남편한테 위자료받는 법이 있음 좋겠어요.4. ....
'16.10.19 6:36 PM (221.157.xxx.127)이혼절대하기 싫으면서 성매매하는건 뭔지 이미 그순간 배신때리고 이혼사유충분~
5. ...
'16.10.19 6:37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다른 동료는 부인이 용서한다니 그 부인이랑 살면 되겠네요.
그 부인이 남편 둘 거느리고 살라고 해요.6. ///
'16.10.19 6:41 PM (221.167.xxx.125)모르고 부부관계했다가 경부암걸려 암투병중,,,돈없어 같이 삶 밤일은 안함
7. ㅇㅇ
'16.10.19 6:43 PM (49.142.xxx.181)정상적으로 사는게 가능할까요 아무리? 그냥 어쩔수 없이 사는거면 몰라도
돈없어서.........8. ㅇㅇ
'16.10.19 6:44 PM (49.142.xxx.181)그래도 그나마 나은게 방귀뀐놈이 성내지 않아서 그나마 좀 낫네요.
저리 빈다고 용서해주라는게 아니고.. 저런놈이 큰소리까지 치면서 되려 이혼하자 들면
어이없어서 죽을듯..9. ㅇㅇ
'16.10.19 6:51 PM (58.140.xxx.94)한국이 왜 황혼이혼이 높은 나라겠어요.
다른집들은 용서하고 정상적으로 산다니 그 참고사는 부인들 속마음까지 누가 알까요??10. ㅇ
'16.10.19 6:53 PM (39.7.xxx.88) - 삭제된댓글자식한테 알리세요
11. 이혼안해주면
'16.10.19 7:06 PM (117.20.xxx.125) - 삭제된댓글성관계는 하지마세요 그럼 남편도 머 이혼하자고 하지 않을까요 예전에 텔레비젼에 보면 바람난 남편이랑 어떻게 하회하고 다시 관계를 하는 장면에서 여자가 도저히 안되겠어 하면서 침실나가는 드라마 많이 봤네요
그것도 일반여자랑 바람났을때 얘기지 술집여자는 더 용서가 안될것같아요12. 돈문젠 아니예요
'16.10.19 7:23 PM (213.205.xxx.240)집 다 제 명의고 저도 그 새끼보다 더 벌어요
13. 능력있음심
'16.10.19 7:30 PM (182.239.xxx.29)이혼 문제가 아니네요
유책자로 이혼 가능하겠어요14. 병.
'16.10.19 7:32 PM (58.224.xxx.11)온갖 병 다 옮죠.
간염이든
에이즈든
자궁ㄱ경부암이든ㅡ인유두종바이러스15. ...
'16.10.19 7:33 PM (114.204.xxx.212)용서는 무슨.. 여러이유로 대충덮고 사는데.. 그게 잊혀질까요
의심도 아니고 확실한건데
남 얘기하며 이혼안한단 남편태도도 뻔뻔하고요 그게 한번으로 끝날까? 매일 의심 들거에요16. jipol
'16.10.19 9:03 PM (216.40.xxx.86)정 그러면 소송이혼을 하셔야죠. 성매매 증거 있으시면요
17. ..............
'16.10.19 9:04 PM (216.40.xxx.86)보통은 남자가 성매매해도 걍 애들이며 경제력이며 등등등...걸리니 그냥 사는거구요
그러다 부인이 자궁경부암도 걸리고 성병도 감염되고.. 참.
울나라 기혼여성 자궁경부암 발생률이 왜 1위겠어요.18. .....
'16.10.19 9:05 PM (211.197.xxx.83)용서가 될까요?그냥 끓어 오르는 용암을 가슴속으로 눌러
가족의 붕괴를 막고 있는거
일뿐,,사람은 같습니다.
그러다 병도 나고 그러죠.19. 남편분
'16.10.19 9:23 PM (173.224.xxx.118)말하는게 가관이네요.
남들은 다 그러고 참고 사는데 자기가 왜 이혼하냐고?
바람은 계속 피고 싶고, 성매매는 계속하고 싶은데,
밖에 내보일 능력있고 그럴싸인 아내는 필요하다는 얘기네요.
참 맘이 힘드시겠어요.
능력있으신데 참고사시다 자궁경부암이나 성병이 인생의 종창역이면 너무 씁슬하시지 않겠어요?
애가 있다면 더군다나 쉽게 배신하고 배우자를 속이고 그걸 부끄러워하지않는 사람 (남들 다그러고 산다?)
계속 인내하며 같이살 가치가 있을까요? 남은 인생 긴데..20. soso
'16.10.19 10:34 PM (1.232.xxx.29)아직 젊으신 것 같고
돈도 더 많이 버신다면
이혼 후 생활 문제로 망설이실 필요도 없고
소송하시면 되겠네요.
합의이혼 안해주면 소송해야죠. 뭐.
남편 분이 마인드 자체가 구려서
다른 사람들은 이혼 안당하는데 왜 자기만 당해야 하냐고,
이런 주접이나 떠는데 앞으로 성매매를 안하겠어요?
성매매는 외도가 아니라고 생각하겠죠.
몰래몰래 계속 하다가 나중에 암 옮겨요.
젊으시다면 소송이라도 해서 끝내시는게 좋지요.21. ㅇㅇ
'16.10.19 10:40 PM (121.168.xxx.166)에휴 중국까지가서 성매매라니 ㅡㅡ부부관계는 하지마세요 나쁜인간이네요
22. 남편 말하는꼬라지 하고는...
'16.10.20 2:36 AM (1.242.xxx.92)반성의 기미가 전혀 안보인다는 것이 가망이 없는 겁니다.
잘못은 커녕은
남들도 다 하는 거 하필 걸린것도 재수없는데
더 재수없게 왜 내 마누라만 이혼하자고 해..? 이 뜻이잖아요.
재범의 우려가 상당히 크네요.
살고 안살곤 님이 알아서 하셔야겠지만요.23. hun183
'16.10.21 12:19 PM (115.94.xxx.212) - 삭제된댓글바람 펴본 사람이 또 바람 피우고, 성매매 한 사람이 다시 성매매 하는 것이예요. 그런 쪽은 딱 한번, 어쩌다 실수 이런 말들은 통하지 않아요. 다시는 안하겠다는 다짐은 각서 같은 종이따위는 효력이 없구요, 재산상의 penalty같은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의 눈으로 감시(?)하셔야 겠죠? 잘 관리 하시라는 의미에서 사이트 한개 추천 올립니다. http://cafe.daum.net/mu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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