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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놈의 의사아들 자랑.

.. 조회수 : 6,664
작성일 : 2016-10-19 18:29:25
정말 지겹다 지겨워.
어쩌라고 진짜.
IP : 149.56.xxx.18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16.10.19 6:32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며느리 남편 될 아들 뭐 ㅎㅎㅎ
    손주x 18번 있잖아요
    어머님들 아들 의대보내면 뭐하냐고....어머님들 보다 더 독한 x한테 뺏긴다고 ㅎㅎ

  • 2. ㅋㅋㅋ
    '16.10.19 6:33 PM (203.226.xxx.94)

    부러우면 지는것
    꼬우면 의사 시키던가

  • 3. ....
    '16.10.19 6:34 PM (221.164.xxx.72)

    지겨운 것이 아니라 부러운 것이겠죠.

  • 4. ㅇㅇ
    '16.10.19 6:34 PM (49.142.xxx.181)

    어차피 며느리 남편될아들 ㅎㅎ
    그럼 의사부인이나 의사당사자가 자랑하는건 괜찮나요 ㅋㅋ
    의사 아들을 뭘 자랑해요? 나같으면 그 앞에다 대고 내 자랑하겠네요.
    우리 회사가 나 아니면 안굴러가잖아 블라블라~~

  • 5. 근데
    '16.10.19 6:39 PM (220.122.xxx.174)

    자식 공부시켜보면 자랑할만해요

  • 6. 개천의 용
    '16.10.19 6:40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개천의 용이라는 증거죠...욕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나요

  • 7. ㅡㅡ
    '16.10.19 6:42 PM (211.36.xxx.51)

    그게 그사람의 모든것..
    원글님에게도 그 무언가가 있을거에요

  • 8. 개천
    '16.10.19 6:42 PM (1.232.xxx.43) - 삭제된댓글

    개천에서 용 안나오요

    길이 막혀 어쩔수없이 개천이 되어버린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의대 한번 보내보시고 지겹다하세요
    의대공부.과정 한번 겪어보시고 꼽다하세요..

  • 9. ..
    '16.10.19 6:42 PM (125.184.xxx.67)

    자랑 하는 사람 싫어요. 그런 사람들 특히 일방항이라 숨막힘.
    자기 말만 한다니깐요.

  • 10. 아들
    '16.10.19 6:45 PM (121.133.xxx.195)

    신부라고 자랑하는 에미두있던걸요 뭐 ㅋ
    의사아들 자랑은 애교

  • 11. ../
    '16.10.19 6:45 PM (149.56.xxx.183) - 삭제된댓글

    개천의 용은 아니고
    분당 사는거 보니 중산층 이상은 되는듯 싶었어요.
    계속 청년실업얘기하면서
    자기애는 이미 20살인데 장밋빛미래라고
    정말 얄밉네요. 취업준비생 둔 엄마도 옆에 있는데.

  • 12. 배려심
    '16.10.19 6:47 PM (125.184.xxx.67)

    이 없네요. 천박한 사람 너무 많아요. 교양머리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것들.

  • 13. 나피디
    '16.10.19 6:48 PM (122.36.xxx.161)

    의대 공부과정 어려운데 남들이 그 자랑을 들어줘야할 이유라도 있을까요? 본인이 선택해서 본인의 장래를 위해 공부어렵게 한건데 주위사람들이 별로 듣고 싶지않을만큼 심한 자랑을 왜 들어야하는거죠? 저는 남들 자랑하는거 들어주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은... 의대 한번보내보고 지겹다고 하라는 말은 도통 이해가...

  • 14. ....
    '16.10.19 6:48 PM (175.213.xxx.30)

    정신들이 썩어 빠져서..
    자랑할만 하기는 개뿔.

    후안무치. 자랑쟁이 천국, 개한민국.
    겸손이라는 기본 예의조차 지킬려고 생각도 안한다는..
    사람사는데 어디 없소?
    개 돼지들 말고.

  • 15.
    '16.10.19 6:49 PM (121.128.xxx.51)

    들어줘요
    10명이서 식사하는 자리 였는데요
    서울대 의사 아들 며느리 자랑
    또 다른 사람은 변호사 아들 자랑
    또 다른 사람은 약사 딸 자랑
    또 다른 사람은 교수 아들 며느리 자랑
    기타 등등 6명이 신나게 자랑하고
    나머지 4명은 듣는둥 마는둥 열심히 먹고 왔어요

  • 16. ....
    '16.10.19 6:50 PM (175.213.xxx.30)

    의대 공부 어려우면?
    지 잘살자고 하는거지. 의사되면 나 챙겨줌?
    의대공부 어려워서 뭐 어쩌라고요?
    나 잘살게 해주면 자랑해도 되는데, 아니면 혼자서나 방구석에서 자랑하던가 말던가.

  • 17. 나피디
    '16.10.19 6:51 PM (122.36.xxx.161)

    대놓고 자랑하는 것 만큼 없어보이는 것도 없더라구요.

  • 18. @@
    '16.10.19 7:09 PM (175.253.xxx.231)

    의사 아무나 되는거 아닌건 분명합니다
    조카가 의대다니는데 공부량이 엄청나고 밤낮없고
    안쓰러워 못볼 지경입니다
    의대 치대 합쳐서 한해에 3천명남짓
    일류의대 아니라도 가기 힘들고 그렇게 뚫은 경쟁에서
    밤낮없이 공부하고..서울에서 큰 종합병원 의사로 남을려면
    거기서도 극소수...
    자랑할만 하고 그리 공부했으니 돈 많이 벌어야 마땅하더라구요 공부안하고 학창시절 놀기만 하고 돈 많이 버는건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의대 보내고 의사로 키워낸 부모님들은 격하게 공감합니다

  • 19. ㅇㅇ
    '16.10.19 7:17 PM (49.142.xxx.181)

    아무나 되는게 아니면 뭐 어쩌라고요
    참내.. 윗님은 그 어렵다는 의사조카씩이나 있으면서 이글에다 그딴 댓글 달고 싶으세요? 참내;;

  • 20. ㅡㅡ
    '16.10.19 7:19 PM (211.36.xxx.51)

    격하게 공감하시는분들끼리 주구장창 얘기했으면 하는거죵

  • 21. 이상하다...
    '16.10.19 7:25 PM (223.62.xxx.87)

    그 좋은 의사고 남편도 의산데 저희는 그저 사는게 힘들기만 한데 (돈 때문 아니고요 병원에서 환자 돌보고 연구하고 공부하느라...) 뭐가 그리 자랑인지 모르겠어요..
    20살이라니까 뭐..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이건 의사라서 자랑이 아니라 입시 나름 성공한 거 그게 자랑인지..
    저희 부모님은 자랑 않으셔서 너무 감사해요..

  • 22. 팔불출
    '16.10.19 7:30 PM (121.169.xxx.47)

    자식자랑, 배우자자랑은 작작 해야죠.
    사람들이 진짜 체면이 뭔지 다 잊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남한테 천박하니 어쩌니.. 에혀..

  • 23. ....
    '16.10.19 7:32 PM (125.185.xxx.225)

    힘들게 공부하는건 아들인데 그 자랑을 왜 엄마가 해요..

  • 24. ...
    '16.10.19 7:52 PM (113.130.xxx.45)

    그냥 본인이 내세울 게 그것밖에 없는거죠 모

  • 25. 쓸개코
    '16.10.19 8:01 PM (222.101.xxx.48)

    이분 또 시작..
    옆의 건물주 부러워하고.. 의사부모 둔 아이친구 이민가는거 부러워하고 쓸쓸해하고..

  • 26. ..
    '16.10.19 10:29 PM (117.111.xxx.156)

    그늠의 의사 딸자랑 진짜 지겨워요

  • 27. 조리원에서
    '16.10.19 11:36 PM (58.233.xxx.178) - 삭제된댓글

    묻지도 않은 남편 직업 말하며 우쭐되던 여자 있었어요.
    나중에 자기가 조무사 자격증 따서 같이 일할꺼라나

  • 28. ////
    '16.10.20 11:30 PM (118.33.xxx.168) - 삭제된댓글

    위에 부러우면 의사 시키라는 댓글들.
    천박합니다.
    부러운 것 맞습니다.
    그럼 부럽게 만드세요.
    입으로 떠벌려서 지겹게 만들지 말고.

    그보다 더한 자식도 자랑하지 않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 자식은 진정 부럽습니다.

    정신적 금수저는 부모가 노력하면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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