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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가 가까우면, 인테리어 거기서 하면 될까요?

이사 조회수 : 847
작성일 : 2016-10-19 11:03:27

결혼 15년차에 인테리어 처음 해봅니다.

토탈과, 각개 용역 중에서 아직 고민 중인데요.

도심쪽 아파트라, 을지로3가가 지하철 4 정거장 거리네요.

이 정도 거리면, 집 근처 인테리어점이나 A/S면에서 별 다를바 없을까요?


IP : 220.117.xxx.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아는 분
    '16.10.19 11:44 AM (1.234.xxx.187)

    을지로에서 해서 천오백먼원 절약했대요
    저도 나중에 그렇게 하려고요
    근데 업자들이 여자혼자 가면 만만하게 보고 재고떨이하려고 일부러 새벽일찍 가서 주문한거랑 다른거 붙여놓고 그냥 쓰라고 하는일 생기니까 남편이랑 같이 가든지 일하시는분보다 훨씬 일찍 가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도 예전에 ㅅcctv달 때 엄마혼자 진행했더니 집안에 달디 말라고 했는데 집안에 똬앟!
    만약 원치않는 거 집에 설치중이어서 따지면 그냥 기왕 설치한거 그냥 쓰라고 하는데 그러면 돈 안보내도돼요

  • 2. ...
    '16.10.19 11:50 AM (115.137.xxx.109)

    을지로 발품 팔아서 할정도면 좀 뭔가 알아야해요.
    알아도 힘들죠.
    아니면 호구 잡히기 상책..
    a/s 는 기대도 말아야 하고.

    당장 싸다고 장땡이 아닌거같아요.
    신경쓸일 부지기수에 서로 책임소재 전가하고...
    결국 후회 안한사람 못봤네요.

    저같음 멀던 가깝던 여튼 인테리어샵 끼고해요.

  • 3. 원글
    '16.10.19 1:31 PM (220.117.xxx.69)

    가깝다고 a/s 잘 오는 건 아닌가보네요. 남편이랑 다니기는 할테고, 공사할때 매일 가보겠지만서도 다시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유행하는 것 말고, 그냥 편안하게 기본 스타일로 할 생각이라 인테리어샵이 필요할까싶은데요... 사실 어떻게 하든 문제나 후회는 남을 것 같아서 참 어렵네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4. ...
    '16.10.19 1:35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을지로에 가면 바가지 옴팡 씁니다 자제 권하는것도 자기들 마진 많이 남는것에 각기로 한다면 자기들이 소개시켜준다는데 줄줄이.. 인테리어 전문업자들이라기보다는 영업맨들인지 인테리어 감각 제로에 이상한것들로만 권합니다 그리고 잘모른다싶음 바가지 씌이기 일수 그냥 집아파트 상가나 동네안에오래된집이 as그나마 나을겁니다. 뜯어말리고 싶네요

  • 5. 진호맘
    '16.10.19 4:22 PM (211.36.xxx.27)

    8월에 리모델링 함
    아는 기술인들 없음 너무 어려워요.
    예를 들어 욕실한다고 하면, 전기, 설비, 타일, 천장 등 기술자를 개인적으로 섭외하든가 방산시장에서 재료구입할때 요청해야하는데 이게 어렵드라구요. 감각도 필요한데 없음 업자에 맡기는게 좋아요. 에이에스도좋고.
    전 도배(엘지) 160 전등 110 욕실타일 2개 170 수전 70 욕실천장 50 한샘 싱크대 마루(엘지제품) 아일랜드식탁 몰딩 700... 29평 전체하는데 2주걸리고 방산시장 6,7번 다녀오고 벽지 타일 선택해서 모던하게 했습니다. 필림작업할때 원하는 색상 아닌것으로 가져와서 다시 하구 정말 정신없었네요. 다 선택하고서도 다시 또 변경하구..방산도배 작업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요청하구.. 그래서 돈 1천만이상 아낀듯 해요 방문 손잡이도 일일이 선택했구요.
    전화번호 주면 우리집 리모델링 한거 전송해줄께요^^

  • 6. 진호맘
    '16.10.19 4:26 PM (211.36.xxx.27)

    나혼자 다녔지만 무시한다고 생각들지않았구요.
    타일도 첨갔는데 문닫기 30분전에가서 15분만에 후다닥골랐어요. 남편이 화장실은 1개만하라고 해서 재료 구입했는데 당일 타일기사가 하는김에 다하지요 그말에 전화로 주문해서 후다닥했지요.

  • 7. 원글
    '16.10.19 5:00 PM (220.117.xxx.69) - 삭제된댓글

    윗님 자세히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스맛폰이 아니라...혹시 이메일로도 되시면 hlfish@naver.com으로 부탁드려요. 번거로우시면 놔두시구요.
    아는 기술자도 없고, 감각도 없으니 업자에게 맡겨야하나봐요... 돈이 더 드는건 차치하고라도, 업자들도 양심불량인 사람들이 많대서 어느게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

  • 8. 원글
    '16.10.19 9:49 PM (220.117.xxx.69)

    윗님 자세히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스맛폰이 아니라...
    아는 기술자도 없고, 감각도 없으니 업자에게 맡겨야하나봐요... 돈이 더 드는건 차치하고라도, 업자들도 양심불량인 사람들이 많대서 어느게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

  • 9. 올수리
    '16.10.19 11:18 PM (120.142.xxx.121)

    11월말에 올 수리 예정인데 아직 셀프로 해야할지 말지를 결정 못 하고 있습니다.
    구찮으시더라도 자세한 안내 부탁드릴께요.
    혹시 이번에 공사하시면서 소개시켜 주실 분이 계시면 같이 부탁드려요.
    010 5670 3379

  • 10. 지나가다
    '16.10.20 6:50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방산시장 완전비추비추 ㅡㅡ 작년 경험자

  • 11. 333
    '16.10.20 6:57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가전 추가할때마다 인건비15만원 더붙이고 그 가전도 6개월만에 고장나 동네상가에서 부르니 방등하나도 무료로 와서 달아줌 그사람글믿고 골라달라면 색상감각전혀없고 마진지네들 많이 남은것 아무거나 추천
    팔고나면 자기들실수도 인정 안하고 첨엔 고객붙잡아야하니 싸게부르고
    공사시 무슨핑계로 돈 자꾸 추가 시키려함
    인테리어업자가아니라 영업 판매원느낌 동네 상가안이나 가격차이 전혀없고 맘고생만함

  • 12. 333
    '16.10.20 7:02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방등 추가할때마다 인건비15만원 더붙이고 그 가전도 6개월만에 고장나 동네상가에서 부르니 방등하나도 무료로 와서 달아줌 그사람글믿고 골라달라면 색상감각전혀없고 마진지네들 많이 남은것 아무거나 추천
    팔고나면 자기들실수도 인정 안하고 첨엔 고객붙잡아야하니 싸게부르고
    공사시 무슨핑계로 돈 자꾸 추가 시키려함
    인테리어업자가아니라 영업 판매원느낌 동네 상가안이나 가격차이 전혀없고 맘고생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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