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아침방송에 동안녀들 나와요

. . .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16-10-19 10:19:39
다들 날씬한 편이고 잘꾸몄고 젊게입고 화장진하게 하고 팽팽해보여도 나이는 제 나이로 보이거든요
나이태가 나요 질투가 아니고 진심으로 잘 가꾼 50대 40대구만 모자쓰고 나갔더니 대학생이 따라왔서 죄송하다 했다던가
얼굴보고 놀랐겠죠 잘못봤으니
본인을 지나가던 사람이 처다보다 전봇대에 부딪히는걸 다른사람이 봤다던든가
열살어린 동생데려다 놓고 본인이 더 젊어보인다고 허허
동생은 외모가 덜해도 어린티가 나는구만
그냥 전 정말 잘 관리했어요 라고 자랑스러워하면 안되는지
IP : 106.102.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6.10.19 10:21 AM (221.141.xxx.134)

    제가봐도 그나이로 보이는데 너무 오바한듯한 멘트.ㅋ 관리잘한 연령대분이지...절대 동안으론 안보이네요..

  • 2. 동감입니다~~
    '16.10.19 10:24 AM (182.226.xxx.159)

    관리는 정말 잘 하셨는데 동안은 아닌듯~~^^;

    근데 방송은 화장이 진하니 실제로 만나면 동안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 3. . . .
    '16.10.19 10:27 AM (106.102.xxx.59)

    날씬하게 타고 난 사람도 있겠지만 애 낳고 나이들고 저런 배와 힙 가지려면 노력많이한거예요
    충분히 나와 자랑할법도 한데 누가 봐도 50대구만

  • 4. ...
    '16.10.19 10:28 AM (114.204.xxx.212)

    방송 동안타령 너무 심해요
    요즘 다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구만... 그 나이가 어디 가는것도 아니고요

  • 5. ...
    '16.10.19 10:28 AM (211.226.xxx.178)

    관종들이죠.
    방송사도 한심해요. 전파낭비

  • 6.
    '16.10.19 10:37 AM (211.114.xxx.137)

    저도 같은 생각...
    그나저나 관리는 해야겠단 생각...

  • 7. 제 눈이
    '16.10.19 10:40 AM (182.172.xxx.183)

    잘못된건가 했어요. 다들 50대, 40대로 보이던데..
    백화점 커피집 가보면 저렇게 잘 가꾼분들
    단체로 앉아있어요. 김가연은 정말 동안이구요.

  • 8. ㅇㅇ
    '16.10.19 10:43 AM (1.232.xxx.29)

    아네트 라킨스만 인정.
    난 나중에 곱게 늙어도 저런 프로 나가지 말아하지.

  • 9. 방송이 더 문제
    '16.10.19 10:44 A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할일없는 방송과 그 관종들의 결합이라고 봐야죠 이번편 못 봤으나 여태 동안이랍시고 방송에 나온 여자들 죄다 필러 지방 주입에 볼이며 이마며 눈코입 시술한 얼굴들을 해가지고 나와선 지들 입으로 동안이라고 정말 오글거려서ㅉ

    아무래도 돈들여 시간들여 관리했으니 자랑하고 관심 받고도 싶겠구나 이해 못할건 아니다만 그러나 보는 사람 눈이 썩은 것도 아니고 동안 컨셉은 아니잖아요? 아마 방송에서 뭔가 시청률을 겨냥하자니 동안을 들고 나온건지?

  • 10. 지겨움
    '16.10.19 11:27 AM (223.38.xxx.127)

    그냥 이젠 지겹고

    살만빼고 얼굴시술받음 동안인가요?

    말투는 아줌마말투에 생각도 빙구들 같더만...

  • 11. 근데
    '16.10.19 11:38 AM (1.225.xxx.71)

    동안녀들 단골 레파토리가
    길 가다 대학생이 따라왔다...이거던데
    실제 대학생이 같은 대학생한테도 길에서 따라가서 대쉬하고 그러는 일
    잘 안 하지 않나요?

  • 12. ...
    '16.10.19 11:49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근래에 길거리 픽업이 유행이라 그런지 꽤 있어요.
    저도 40대초반에 20대로 보이는 청년이 따라와서 전번 좀 달래서 황당..
    얼핏보면 어려보여도 자세히 보면 나이 다 티나는터라
    바로 뒤돌아서 미친듯이 도망갔죠 ㅎㅎ
    40대 후반 되면서 급노화되서 그런지 요즘은 할배들이
    따라다니네요 ㅋ

  • 13. ..
    '16.10.19 3:39 PM (211.224.xxx.29)

    티비에 동안이라고 나오는 사람중 동안은 딱 한명 봤음. 여기에도 올라왔던 운동하는 그분. 그분도 약간은 의술의 힘을 빌린거던데. 티비 출연 동안녀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동안이 전혀 아니고 그냥 제 나이대로 보이나 본인이 젊어보이려 헤어스탈이나 옷스탈로 용을 쓰는 동안이고 싶어 환장하는 사람이던데요.
    정말 동안은 연예인들에게 많죠. 태어나길 이쁘게 태어났고 자유스런 직업이라 생각이 늙지않고 꾸미는데 목숨걸고 기타등등이라 동년배보다 10살정도는 어려보이는 사람들 많잖아요.

  • 14. 노을공주
    '16.10.19 7:37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그냥 같은나이에서 관리좀 했다..싶지..오십대가 사십대처럼도 안보여요..김혜수가 74,75로도 안보이는거랑 같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816 인천공항...한숨 나오네요 32 엘프 2016/10/23 17,608
609815 수원역 근처에 한정식집 추천 좀 10 팔순 2016/10/23 2,266
609814 서울 빌라들은 관리비가 얼마나 나오나요? 8 궁금해 2016/10/23 2,044
609813 . 40 ... 2016/10/23 6,220
609812 우리 보검이 소식 뜬건 공식적으로 없나요? 5 sun 2016/10/23 2,073
609811 에스테틱 아닌 잠실 주변 피부과요 4 고민 2016/10/23 2,313
609810 오래 산 부부의 새로운 마음가짐 조언해주세요. 8 만23년 2016/10/23 2,987
609809 김치찌게 버섯넣는게 말도안되는건가요? 29 .. 2016/10/23 6,943
609808 닭도리탕 레시피 맛있는거 알고 계신분 있나요? 27 혹시 2016/10/23 3,504
609807 이명박이 또 개소리 했네요. 22 .... 2016/10/23 6,940
609806 저는 약속 있을때 나름 꾸미고 나가는데요.. 2 .... 2016/10/23 2,368
609805 대구 경북의 현실... 5 한숨 2016/10/23 2,673
609804 송파근처 이석증 잘 보는 이비인후과 아시는분 2 가을 2016/10/23 3,096
609803 붙박이장 어디거가 좋나요? 3 Oooo 2016/10/23 1,559
609802 압력밥솥 사려는데요. 안전한거 알려주세요 10 살림 2016/10/23 1,801
609801 아 애들 좀 크니까 일이 너무 하고 싶네요 5 .. 2016/10/23 2,823
609800 그 여자는 핑크빛 외투를 입고.... 4 공감능력제로.. 2016/10/23 2,135
609799 로또당첨이되면, 뭐하고싶으세요? 21 로또 2016/10/23 4,041
609798 자유여행이냐 패키지여행이냐 갈등 24 유럽여행 2016/10/23 3,875
609797 나이들어 라식 10 ^&.. 2016/10/23 2,399
609796 노무현대통령이 보고싶으신가요? 18 관심이 필요.. 2016/10/23 2,058
609795 탄핵은 이럴 때 쓰는 거 아닌가요 6 ㅈㅅㅂ 2016/10/23 1,360
609794 오디쨈 어떻해요? 4 오디쨈 2016/10/23 810
609793 1박2일 유지태~~^^ 5 aa 2016/10/23 3,945
609792 단풍시럽맛이 어떤건가요.. 7 단풍시럽 2016/10/23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