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소한 행복

::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6-10-19 09:10:44


아침에 누가 내 몸을 만지는 느낌에 정신이 들어 잠이 깼더니
5살 우리 아들이
제가 자면서 위로 올라간 티셔츠를 다시 허리까지
내려주고 있네요..
배아프지말라고..
ㅠㅠ
우리 남편도 이렇게 안해주는데, 아침부터 살포시 행복하네요..ㅎㅎ

IP : 112.149.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9 9:14 AM (211.36.xxx.101)

    사돈 반갑습니다.
    여기서 뵙네요

  • 2. ::
    '16.10.19 9:44 AM (112.149.xxx.88)

    아! ㅎㅎ 반가워요 사돈 ㅎㅎㅎ

  • 3. 아..
    '16.10.19 10:22 AM (59.6.xxx.18)

    귀여워~~~~ㅎㅎ

  • 4. 우리 애
    '16.10.19 4:28 PM (203.226.xxx.158)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릴때 엄마 팔베개로 매일 잠들었으니
    컷으니 이젠 지가 팔베개 해주겠다고
    자기전에 꼭 팔을 내밀던 녀석..
    군대 있네요.
    아플때말고는 속썩힌 적이 없는 아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775 교수가 유라공주에게 보내는 문안인사.jpg 15 기막혀 2016/10/20 6,187
608774 제가 아는 가장 멋진 초등학생 19 ... 2016/10/20 4,022
608773 코피 자주 나는 7살 남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이걸 어째 2016/10/20 3,771
608772 대출받고 전세옮기기 이사가기 2016/10/20 445
608771 이거 진짜 사춘기가 온건가요? 11 중2병 2016/10/20 1,727
608770 가계약금 받을수 없을까요 1 집매매 2016/10/20 895
608769 이 개판같은 시국에 야권에 인재가 많은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 18 희망 2016/10/20 1,205
608768 기업은행 주거래하시는분 계시나요? 1 JP 2016/10/20 786
608767 여자의 욕구와 남자의 욕구 24 욕구 2016/10/20 9,867
608766 흑인중에 학자로 유명한 사람이 11 ㅇㅇ 2016/10/20 1,405
608765 보라매공원 근처 중학교 알려주세요. 3 말랑하게 2016/10/20 706
608764 블루에어503,650E 차이점? 6 블루에어 2016/10/20 3,041
608763 집에 남은꿀이 많은데 뭘만들어야할까요? 4 꿀단지 2016/10/20 1,336
608762 땅판매를 주선한사람이 돈을 써버리고 지주에게 2 ㅇㅇ 2016/10/20 698
608761 중3,,거의 80프로 언저리 5 이쁜딸 2016/10/20 1,442
608760 광주 북구 맛집 추천 바랍니다. 3 둥이맘 2016/10/20 950
608759 국가간에는 밑물 작업을 하는 것 같거든요??? 1 잘 몰라서 2016/10/20 520
608758 이화여대 학생들에게 박수쳐주고싶어요 5 박수 2016/10/20 1,263
608757 먹는장산 4 개업 2016/10/20 966
608756 초등 남자애들 그부분에 털 났나요? 9 걱정 2016/10/20 2,457
608755 장유 사시는 분들께 문의 4 취준생 2016/10/20 974
608754 7세4세 직장맘입니다... 16 고민 2016/10/20 2,339
608753 돈도없는사람들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98 2016/10/20 25,081
608752 코엑스 호텔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4 울렁이 2016/10/20 751
608751 영어 공부 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추천해주셔요... 손 놓은지 .. 2016/10/20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