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나치게 남의 시선이 기준인 사람은 열등감이 심한 거죠?

갑갑해요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16-10-18 19:18:24

친정엄마가 그래요

태어난 이래 지금까지... 가끔 만나면 후유증으로 번아웃되는 내 정신...

그냥 저렇게 세뇌된 사람인갑다 하다가도 가끔 욱하고 올라와요

엄마는 늘 남에 대해 어떻게 비쳐질까가 1순위인데 좋은 일이면 자랑하고 비교해서 속으로

우월감을 느끼는 듯하고 본인이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꼭 남들은 그러는 줄 아냐, 남들이 알면

기겁할 일이다,,,, 누구 누구 알면 어쩌구 저쩌구..

네 인간은 기본적으로 다른 인간을 의식하는 동물인 건 맞는데 정도가 지나친데다

남에게 그 여파를 던져주는 건 재앙이에요

노인이라 바뀔 거 같지도 않고 그저 만나는 횟수를 줄여야겠죠

IP : 121.16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8 7:1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요새는 어무이 정보가 실력이라잖아요.
    조부모 재력도.
    ㅋㅋㅋ

  • 2. oo
    '16.10.18 7:22 PM (70.29.xxx.78) - 삭제된댓글

    원글은 답답하고 심각한데,,,,
    농담하는 사람은 뭥미?? -.-

  • 3. 옛날분들
    '16.10.18 7:23 PM (123.199.xxx.239) - 삭제된댓글

    다들 그렇지요.

    자기살고 싶대로 사신게 아니라
    다들 다른사람의 지시와간섭으로 살아오셔서

    자기생각보다
    남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뿌리깊어서

    남의 눈에 노예로 사시다
    그렇게 가실껍니다.

    남이 뭐라고
    내인생을 남에게 저당잡히지 말고
    굳서게 내두다리와 손으로 살아내면 될껏을요.

  • 4. 옛날분들
    '16.10.18 7:24 PM (123.199.xxx.239)

    다들 그렇지요.

    자기살고 싶은대로 사신게 아니라
    다들 다른사람의 지시와간섭으로 살아오셔서

    자기생각보다
    남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뿌리깊어서

    남의 눈에 노예로 사시다 
    그렇게 가실껍니다.

    남이 뭐라고
    내인생을 남에게 저당잡히지 말고
    굳세게 내 두다리와 손으로 살아내면 될껏을요.

  • 5. ...
    '16.10.18 7:2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제글이 이상한데 잘못 붙어서 삭제 했어요.
    원글님 신경쓰지 마시길요.

  • 6. 그러거나 말거나
    '16.10.18 8:07 PM (59.6.xxx.151)

    영향 받지 않으실 수 있다면 좋겠지만
    번아웃
    이라 느끼실 정도면 좀 거리를 두실 수 밖에요

    남의 시선이 기준인 것도 사람마다 달라요
    자뻑이 습관인 사람도 있고, 열등감인 경우도 있어요
    옛날 분이라 그렇다는 건 전 반대 의견이에요
    여기도 자주- 그것도 아주 자주 ㅎㅎ
    몇살이면 어느 정도 차 타야 하고
    너무 싼 옷 입으면 구질구질해 '보인다' 고 하던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997 두번째 방문한 길고양이와 눈이 마주쳤어요 4 토리 2016/10/30 1,280
611996 최순실이 한국 오니 일사천리네요. 7 ... 2016/10/30 2,617
611995 밥을 제1번으로 생각하는듯한 남편과 살며.. 27 2016/10/30 5,226
611994 나는 최순실의 하수인 일뿐 6 고영태 2016/10/30 2,348
611993 무당게이트 청산할 사람은 이재명 밖에 없다고 봅니다 35 이재명대통령.. 2016/10/30 3,508
611992 수능 운(시험운) 좋다고 하면요.. 5 ㅇㅇ 2016/10/30 2,117
611991 박근혜와 순실이...뭐 개이름 같냐...세월호 사건도 이번 기회.. 2 무당년과 미.. 2016/10/30 732
611990 렌지 상판 안닦는 시댁 ... 9 ... 2016/10/30 6,262
611989 왜 최박게이트에 명바기가 자꾸 등장하죠? 12 ..... 2016/10/30 2,511
611988 ㅆ vs 검찰: 관전 키 포인트 네모오 2016/10/30 617
611987 김종 차관 사표 제출 2 ... 2016/10/30 1,183
611986 일하면서 보기 쉬운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9 딴짓 2016/10/30 1,246
611985 이명박근혜의 실상은 이거라고 보시면 되어요 3 ㅇㅇ 2016/10/30 2,422
611984 최재경프로필 9 ㅇㅇㅇ 2016/10/30 2,319
611983 물 많이 마시는게 붓기 완화에 좋은 건가요? 5 ㅂㅂ 2016/10/30 3,041
611982 SK President in religious cult scan.. 1 뉴질랜드 헤.. 2016/10/30 864
611981 역시나.. 1 1234 2016/10/30 561
611980 탄수화물을 줄이니 확실히 체중계가 내려가기 시작하네요 2 이거슨진리 2016/10/30 3,763
611979 mb는 한물간 권력이라고 소리지르던 사람들 8 ㅎㅎ 2016/10/30 1,986
611978 춘추전국시대도 지금보다는 나을 듯.. 2 ㅇㅇ 2016/10/30 654
611977 국민은 역시 개 똥이군요 3 2016/10/30 851
611976 이명박라인...........조선일보 친인척........ 1 ... 2016/10/30 1,292
611975 미친... 소리가 나온다 8 에라이 2016/10/30 2,400
611974 검찰과 국정원 언론을 쥐고있으니 당해낼재간이.. 1 ㄷㅅ 2016/10/30 670
611973 전통적 권력의 귀환 1 네모오 2016/10/30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