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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정 떨어지게 만드는 사람

조회수 : 7,822
작성일 : 2016-10-18 03:18:36
어떤 사람인가요?
마음은 꼭 닫고
시종일관 사람 경계하며
이성적으로 대하는 사람

IP : 175.223.xxx.2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8 3:22 AM (218.51.xxx.164)

    뭣도 없으면서 나 무시하는 사람

  • 2. .....
    '16.10.18 3:26 AM (77.119.xxx.161)

    지밖에 모르고 남 피해주는 이기적인 사람.

  • 3. 진실
    '16.10.18 3:42 AM (117.111.xxx.197)

    그 사람
    님이 자기한테 제발 정 좀 떨어지기를 바라고 그러는거에요

  • 4. ...
    '16.10.18 3:51 AM (81.129.xxx.130)

    질투심심한 사람이요,

  • 5. 요구
    '16.10.18 4:53 AM (223.33.xxx.187)

    시기심 많고 요구사항 많고 공감능력 없는 사람이요.

  • 6. ...
    '16.10.18 5:07 AM (1.252.xxx.178) - 삭제된댓글

    인간은 다 비숫하고 나라고 정이 펑펑 쏟아지는건 아니니 다 이해는 해요.
    그런데
    정말 못 참는 인간 유형이
    매사 하소연 많고 부정적인 인간,
    정을 운운하며 남의 일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인간,
    갠적으로 이 유형이 최악이고, 항상 문제를 일으켰어요.

  • 7. 두번
    '16.10.18 6:13 AM (118.46.xxx.122)

    있었어요
    정말 마음의 문이 철컥 하고 닫히는 소리가 들림
    화난다고 할말 못할말 다 쏟아내고 자기
    분에 못이겨서 부들부들 떠는데 정신병 같아 보였어요

  • 8. ㅌㅌ
    '16.10.18 6:17 AM (110.70.xxx.112)

    윗분동감..첨보는 자리에서 사생활 묻는 사람 극혐입니다
    친하지도 않는데 내스펙 호구조사하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왜 싫냐면 분명 다른데가서 얘기하고 화젯거리 삼을려는
    덜떨어진 인간같아서 상종도 하기싫어요
    친해지면 어련히 알게될걸 남의 가십거리 도마위에 올려서 씹을게 뻔하거든요

  • 9.
    '16.10.18 7:20 AM (121.190.xxx.182)

    끊임없이 하소연하는 사람이요.
    제가 본 끊임없이 하소연하는 사람은...
    =욕심 많은 사람=남과 비교 쩌는 사람=샘많은 사람=남에게관심 많은 사람=부정적인사람
    =현실에 만족못하는 사람

    이더군요..옆에 있음 정말 피곤이 밀려와요.

  • 10.
    '16.10.18 7:34 AM (110.70.xxx.226)

    열등감 많은 사람.. 그런 사람은 보통 시기심도 많고, 친구가 잘나가는 것도 인정 못하고... 암튼 보면 사람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네요~

  • 11. ..
    '16.10.18 9:19 AM (116.121.xxx.111) - 삭제된댓글

    베베 꼬인 사람도 정 떨어져요

  • 12. 호주이민
    '16.10.18 9:20 AM (1.245.xxx.152)

    약아빠지고 닳은사람

  • 13. ...
    '16.10.18 9:29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그거 정 떨어지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정떨어지고 있다면 효과 만점 이네요.

  • 14. ....
    '16.10.18 9:37 AM (180.158.xxx.58)

    열등감에 사로잡한데다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사람.

  • 15. ㅡㅡㅡ
    '16.10.18 10:14 AM (115.143.xxx.40)

    질투심많은사람이요.
    학벌?그런거로사람무시하고.
    지가제일잘난줄알고.
    남잘되는꼴못보고.
    이기적이고
    아는애엄만데.ㅋ증말싫어서멀리하고있어요

  • 16. 열등감요
    '16.10.18 12:48 PM (1.227.xxx.8)

    저도 사실 열등감이 너무 커서... 참 인간관계 못하는 사람인데

    열등감이 있으면 발현 기제가 대충 두가지에요.
    매사 자학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고
    매사 남을 깎아내리면서 말하는 사람이 있죠.

    저는 자학식인데 이것도 재수없다고 하고
    (남들 눈에는 자학할 일이 아닌데 계속 그런다고 짜증내요)
    제가 아는 사람은 남 교묘하게 깎아내리는 스타일...
    이 분류도 되게 신경 거슬리죠.

    열등감이 제일 안좋은것 같고
    열등감이 있으면 당연히 질투/시기도 따라와요.

    저는 알면서도 못고치겠어서 참 슬프네요.
    어디 좋은 상담자 있으면 한번 뿌리채 뽑아보고 싶긴한데
    벌써 이렇게 40년 살아서... 앞으로도 이렇게 살건가봐요.

  • 17. 경계는 불쾌하지만
    '16.10.18 7:51 PM (59.6.xxx.151)

    이성적으로 대하는 건 정떨어지진 않던데요ㅎㅎㅎㅎ

    징징이와 남의 뒷담화 좋아하는 사람이요
    이 두 가지가 항상 세트길래 생각해보니
    아마 남과 계속 비교해서 우울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반대로 솔직하고 자기 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은 부럽고 친하고 싶고 누가 딋담화하먼 감싸? 주고 싶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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