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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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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고싶다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16-10-18 01:41:05
.......,
IP : 118.223.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6.10.18 1:43 AM (125.188.xxx.225)

    ㅋㅋㅋㅋㅋ

  • 2.
    '16.10.18 1:43 AM (110.70.xxx.68)

    끝까지 붙잡지 않으셨어요?

  • 3. ……
    '16.10.18 1:44 AM (124.55.xxx.154)

    ㅎㅎㅎㅎㅎ
    나이가???

  • 4. ㅋㅋ
    '16.10.18 1:47 AM (116.33.xxx.189)

    말투가 여자말투.. 본인한테 하는 얘기는 아니시죠?

  • 5. ㅇㅇ
    '16.10.18 1:49 AM (49.142.xxx.181)

    내가 봐도 이건 여자언어네요.. ㅋㅋ

  • 6. ㅇㅇ
    '16.10.18 1:53 AM (175.200.xxx.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
    '16.10.18 1:53 AM (39.7.xxx.172) - 삭제된댓글

    너 남편 나보다 능력은 더 있는거 인정한다. 그래도 참 좋아했는데..수줍움과 숫기가 없었지만 늘 널 동경했고 갈구했다. 널 평강공주로 생각했다. 그게 패착이었을까. 남자다움을 원한걸까. 지금이라면 못할게없는데..

  • 8. ㅋㅋㅋ
    '16.10.18 1:58 AM (125.188.xxx.225) - 삭제된댓글

    사랑보다는 욕망이었던듯
    본인보다 월등한여자를 원하시나봐요~
    한잔하셨나보당 ㅋ

  • 9. 대빵!
    '16.10.18 1:59 AM (221.163.xxx.143)

    더 좋은분 만나실꺼예요^^

  • 10. ...
    '16.10.18 2:04 AM (39.7.xxx.100) - 삭제된댓글

    뛰어난두뇌 하얀피부 긴팔다리 날씬한몸 시원한성격 건강함.. 그안에 갖춰진 여성스러움..그녀는 완벽했고 코성형만시켜주면 그야말로 미스코리아수준인데. 내돈으로 시켜줄정도로 마음이 있었는데...기존 애인이랑 헤어진지도 모르고 몰랐던 그새에 다른 남자한테 갔네요. 그 시박색히...

  • 11. ...
    '16.10.18 2:06 AM (125.188.xxx.225)

    아 다른남자에게 가길 잘했네요~
    무서워라

  • 12.
    '16.10.18 2:08 AM (175.211.xxx.247)

    코성형ㅋㅋㅋㅋㅋ진짜 빵 ㅋ

  • 13. zzzz
    '16.10.18 2:09 AM (111.118.xxx.72)

    코 ㅋㅋㅋ
    코못생기면 다른데도 못나보이던데

  • 14. ff
    '16.10.18 2:11 AM (211.199.xxx.34)

    왜 이렇게 웃기죠 ? ㅎㅎㅎㅎㅎㅎㅎ

  • 15. counselor
    '16.10.18 2:12 AM (218.235.xxx.38) - 삭제된댓글

     
    햇살 속에서 눈부시게
    웃던 그녀의 어린 모습을
    전 아직 기억합니다.
    그녀는 나의 작은
    공주님이었지요.
    지금도 전 그녀가 무척
    보고싶어요.
     
    우리 어릴 적에
    너는 내게 말했지
    큰 두 눈에 눈물 고여
     
    난 어두운 밤이 무서워
    나의 인형도 울고 있어
    난 누군가 필요해
     
    나는 잠에서 깨어
    졸린 눈을 비비며
    너의 손을 꼭 잡고서
    내가 너의 기사가 되어
    너를 항상 지켜줄꺼야
    큰 소리로 말했지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하얀 웨딩드레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5월의 신부여
    어린 날의 기억속에서
    영원히 내게서 떠나네
    행복하게 웃으며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너 떠나가는 자동차 뒤에는
    어릴 적 그 인형이 놓여 있었지
    난 하지만 이제는
    너의 기사가 될 수 없어
     
    이제는 너는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내 마음을 아프게 해
    언제나 그 말은 하지 못했지
    오래전부터 사랑해 왔다고
     
    작별 인사를 할 때는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오랜 시간 지나갔어도
    널 잊을 순 없을 꺼야

  • 16. ㅎㅎ
    '16.10.18 2:25 AM (185.9.xxx.66)

    이 ㅅㄲ 아직도 이러고 앉았네. 아휴 구려.

  • 17. ...
    '16.10.18 2:26 AM (39.7.xxx.58) - 삭제된댓글

    위험한 발언이지만.. 난 너가 돌싱으로 돌아온다해도 한치의 고민없이 널 원할거야. 그러길 바라는건.. 아니라하자..ㅜ

  • 18. 아이피가
    '16.10.18 2:28 AM (112.173.xxx.198) - 삭제된댓글

    다르네요.

  • 19. ...
    '16.10.18 2:33 AM (81.129.xxx.130)

    이거 노래가산가요? 구구절절하네요. ㅋㅋ

  • 20.
    '16.10.18 2:40 AM (218.235.xxx.38) - 삭제된댓글

    애정결핍이란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그 병에 걸리면 기존에 가진 애정은 하찮게 여기고
    새로운 어려운 사랑을 갈구합니다.

    인형가게 가서 새로운 인형 사달라고 조르고
    안고 와서 집에 때묻은 인형은 구석으로 치워버리는 것처럼
    그러다가 어느날 집에서 익숙한 인형이 없어졌을 때의 허전함
    후회

    지겨워진 인형은 칼로 분해하고 솜뭉치로 뭉개버리는 못된 습관
    뒤돌아보며 주저할 때마다 칼을 휘두르던 너의 무서운 눈빛
    눈을 질끈 감고 널 떠날 수 밖에 없었겠지
    ...

  • 21. 여러분
    '16.10.18 3:04 AM (203.226.xxx.138)

    여러분~ 곱게 늙읍시다~


    # '꺼야' 가 아니라 '거야'입니다~
    늘상 '꺼에요' 하던 마왕녀 생각나네 -_-
    '거'는 '것'의 구어체이니까 '거'입니다!

  • 22. 마왕
    '16.10.18 3:24 A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중간에 "인형의 기사" 가사네요

  • 23. ...
    '16.10.18 5:51 PM (175.223.xxx.230)

    이 시간에 쓰면 나 못봐요. 하고싶은 얘기있으면 직접 얼굴보고 하죠. 어디서 무슨 얘기듣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 얘기를 정말 믿어요? 그렇게 믿음가는 사람들이었어요? 여기다 글쓰면 내가 볼거라고 얘기하는것 자체가 이상하지 않아요? 그냥 전화를 하던지 이제 좀 제대로된 형태로 얘기를 할때도 되었다고 생각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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