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낼 시골서 에버랜드 소풍갑니다.

에버랜드소풍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6-10-17 16:05:55

애들 중딩인데 에버랜드

소풍갑니다.

그런데 애들 한학교가는데 사먹는 애들 많다네요.

거기 가격은 둘째치고 사먹을곳이 많나요?

IP : 27.124.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7 4:0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식당이 곳곳에 많아요. 햄버거 가게도 있고요.^^

  • 2. 호롤롤로
    '16.10.17 4:14 PM (220.126.xxx.210)

    돈만주세요~ 온갖 군것질 천국이에요~!!!

  • 3.
    '16.10.17 4:33 PM (223.62.xxx.119)

    을 먹어야할듯해서요
    군거짓말고요

  • 4. 그냥
    '16.10.17 4:36 PM (211.46.xxx.105)

    아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친구들과 어떻게 할지 정했겠지요.

  • 5. ㅇㅇ
    '16.10.17 4:36 PM (112.184.xxx.17)

    비싸서 그렇지 밥도 있어요.

  • 6. ...
    '16.10.17 4:3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온갖 종류에 음식을 파는 식당이 많아요.
    공원 내에.
    비싸고 맛이 없어서 그렇죠.^^~~~

  • 7. 한식, 중식 다 있어요.
    '16.10.17 4:39 PM (122.40.xxx.85)

    햄버거가게가 많고요.
    구석에 식당천지에요. 가격이 세서 그렇지
    짜장면이 8,9천원 이였던걸로 기억해요.
    같이 사먹을 친구 있으면 사먹으라고 하세요.
    김밥 재료값도 만만치 않은데...

  • 8. ..
    '16.10.17 5:16 PM (182.228.xxx.166)

    한식,중식,양식,패스트푸드 골고루 많습니다.
    밥이 꼭 먹이고 싶으시면 한가람 이라는 한식당에 김치찌개, 순두부,쇠고기국밥, 비빔밥, 고등어구이 등 있습니다.
    여기 말고도 카페테리아식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식당도 있고 밥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요.
    에버랜드가 숲속이라 좀 쌀쌀할 수가 있는데 한식이던 패스트푸드던 식당에서 따뜻한거 먹고 나오면 훨씬 속이 든든하겠죠?
    도시락 먹는 장소는 실내가 아니였던거 같아요.

  • 9. ㅇㅇ
    '16.10.17 5:42 PM (121.134.xxx.249)

    밥걱정은 안하세도 되요.
    요즘같은 날씨에 에버랜드에서 도시락 못먹어요.

  • 10. 도시락
    '16.10.17 7:35 PM (116.39.xxx.236) - 삭제된댓글

    도시락 가져 가도 가지고 다니기 번거롭고
    사먹는게 맛있을 나이에요
    회전목마 옆 차이나 자장면 6500원 밥종류 8500~9000원대
    그외 햄버거. 한식 1만원 내외이고
    그 나이또래는 친구들과 에버랜드에서 먹는 자체가
    다 맛있을걸요.
    스넥류가 많아요 돌아서면 스넥코너에요.
    친구들 사먹으면 먹고 싶을거예요
    츄러스 3500. 핫도그 ,핫바.음료수.버터오징어.아이스크림...
    음수대는 곳곳에 있지만 애들은 음료수 마시던데요
    다 사먹으라는건 아니고 군것질 두가지에 밥값 이렇게 최소 2만원은 가져가야될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282 효리 인생의 최대 실수 22 효리 2017/08/03 33,175
714281 나경원 남자보는눈 너무 독특한거 아니예요,..??? 8 .... 2017/08/03 3,381
714280 성인자녀 명의로 집사도 1 2017/08/03 2,172
714279 인덕션렌지 사려고 하는데....해외직구랑 국내 가격차가 많이 나.. 3 fdhdhf.. 2017/08/03 1,410
714278 개천이 따뜻하지 않아 내려올 수 없다면 그 입 다물라 5 보노보노 2017/08/03 1,680
714277 전쟁과 평화가 왜 명작인가요? 1 ㅇㅇ 2017/08/03 829
714276 뒤에 쎄해졌다는 동네엄마 글을 읽고~ 잘잘못 따질 필요 없어요 8 기가막힘 2017/08/03 4,090
714275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돌잔치 초대 21 2017/08/03 4,754
714274 여러해 쓸만한 선풍기 좀 추천해주세요! 15 선풍기 2017/08/03 2,311
714273 제발좀 모르는 동네 아줌마들 흉좀 나한테 얘기하지 말았음 4 2017/08/03 2,682
714272 예쁜 여자아이, 동성친구들이 시기 많이 하나요? 26 동성친구 2017/08/03 7,911
714271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7 ㅇㅇ 2017/08/03 2,127
714270 말티즈(9세 남)가 신장이 다 망가졌대요. 도와주세요 6 내강아지 2017/08/03 2,803
714269 여러분들도 매해 기복이 큰가요? 아님 비슷한가요? 1 .... 2017/08/03 608
714268 최민수 반말은 거북하고 이효리는 멋진여성이고 5 ... 2017/08/03 2,039
714267 이효리가 쿨하고 멋진여성인가요? 15 ab 2017/08/03 4,408
714266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씁니다. 7 가슴답답 2017/08/03 3,396
714265 심리분석 전문가님. 3 이해불가 2017/08/03 799
714264 음란마귀가씌었나봐요 ㅜㅜ 1 ㅜㅜ 2017/08/03 2,443
714263 사령관 부인인가 완전 싸이코네요 48 . . . 2017/08/03 12,998
714262 시골경찰이란 프로에 최민용 8 ... 2017/08/03 2,565
714261 코요테 신지 근황 아시는분. 거침없이 하이킥 보는데 22 . 2017/08/03 4,837
714260 아니 효리는 매사가 반말 찍찍이에요? 12 왜? 2017/08/03 5,412
714259 냄새로 계절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분들.... 계신가요? 15 냄새 2017/08/03 3,144
714258 평범한 아이가 영재교육을 받는다면 10 초등입학전부.. 2017/08/03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