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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 - 기장 7센티 자르면 어떨까요?

궁금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6-10-17 07:25:01

보기에 별 문제 없을지, 입을 땐 훨씬 편하게 느껴질지...어떨까요?

해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 딱 무릎선인데 뭔가 치렁대는 느낌이예요. ㅠ

버버리처럼 아주 전형적인 트렌치 스타일입니다. (KEITH)

IP : 175.209.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7 7:34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단을 잘라버리면
    단추가 너무 밑에 달려보여 어색할지도 몰라요.
    단추 위치도 다 디자인인걸요.
    일단 7센티 돌아가며 접어 핀으로 고정하고
    입고 거울을 한 번 보세요

  • 2. 원래
    '16.10.17 8:21 AM (61.105.xxx.161)

    짧은거랑 포켓위치가 달라요
    길게 나온건 포켓도 아랫쪽이라 단을 잘라버리면 포켓이 처져보여요
    저도 뭣도 모르고 겨울롱코트 하프로 잘랐다가 이상해서 못입고 버린적 있어요
    외투는 나온대로 입어야지 손대면 핏이 이상해지더라구요

  • 3. 거의실폐
    '16.10.17 8:25 AM (61.76.xxx.27)

    제가 그런일을 잘 벌이는데요.
    돈버리고 옷도 버리고...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잘라보면...

  • 4. 코트 잘랐는데
    '16.10.17 8:32 AM (218.239.xxx.36)

    롱코트를 무릎길이로 잘랐는데 약간 이상하긴 하더라고요.
    좀 퍼져 보여요.

  • 5.
    '16.10.17 8:46 AM (121.128.xxx.51)

    그냥 입거나 누구 주거나 하고 수선비에 보태서 새로 하나 사세요
    손 보면 수선비 나가고 옷 못 입고 버리게 돼요

  • 6. 대부분
    '16.10.17 8:48 AM (211.186.xxx.139)

    수선한 옷은 이상하게 안입게되더군요

  • 7. ///
    '16.10.17 9:17 AM (61.75.xxx.94)

    전체 기장을 고려해서 단추갯수, 간격, 포켓위치 등등을 다 고려해서 만들기 때문에
    7cm정도 잘라버리면 그 균형이 다 깨어져 버려서 이상해집니다.

  • 8. 노을공주
    '16.10.17 9:22 A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저..잘라봤어요.
    저한테 좀 큰 사이즈였는데 그거 하나뿐이라 너무 갖고싶어서..
    소매랑 기장이랑 다 수선했는데..
    버버리 날렸죠뭐....ㅠㅜ

  • 9. ㅇㅇㄱ
    '16.10.17 9:24 AM (114.207.xxx.6)

    그 유혹 겨우 이겨냈는데 정말다행이라 지금 입을때마다 생각해요 롱은 우아한맛에 입는건데 그걸 뎅강 잘라서
    이도저도 아니게 돈날릴뻔했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듭니다

  • 10.
    '16.10.17 9:51 AM (1.237.xxx.83)

    잘라서 잘 입고 있어요..
    종아리길이였는데 무릎 위로 잘랐어요..
    대신 단추 안 잠그고 오픈해서만 입어요...

  • 11. 옷버리고
    '16.10.17 10:50 A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돈날려요
    제가 잘했던 짓입니다
    수선한 옷은 안입어져요222

  • 12. holly
    '16.10.17 11:12 AM (203.228.xxx.3)

    저 종아리중간까지 내려오는 버버리 트렌치 코트 무릎선으로 수선해서 잘 입고 다녀요.. 무릎길이만 수선하는데 3만원 달라던데요 ㅋ

  • 13. 아니
    '16.10.17 4:50 PM (223.62.xxx.222)

    아니 아니 돼오~
    옷 버리고 돈 날리고 속상해서 마음까지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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