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에서 상처 잘 받는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요?

상처 조회수 : 3,950
작성일 : 2016-10-15 20:52:48
선 긋는 거 잘 못하고
마음가는대로 사람 대하는 유형들인가요?
IP : 175.223.xxx.2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6.10.15 8:55 PM (119.67.xxx.195)

    네 딱 저네요

  • 2. 싫은소리
    '16.10.15 9:03 PM (121.129.xxx.76) - 삭제된댓글

    못하는 사람은 할 말 다하고 사는 사람들을 이길수가 없더라구요.
    참다가 잠수타거나 끊어내는 관계의 악순환;;

  • 3. ...
    '16.10.15 9:0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다른예도 있어요.
    현실은 무시한채 미래만 생각해요.
    실제는 형편이 어려운데 남편을 누가 도와줘서 자기를 좋게 보는 사람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커서 잘 살게 될거래요.
    저는 좋겠다.부럽다 그럼서 들어주는데요.
    사람들이 현실 지적하고 미래는 모르는거라고 말하면 상처받더라구요.
    자기는 너무 순하고 다른 사람들은 드세다고..
    불쌍해요.

  • 4. 남한테
    '16.10.15 9:09 PM (168.126.xxx.112)

    안 좋은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요.
    다르게 말하면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욕구가 강한 사람.

    남들한테 절대 피해나 손해는 안 끼치면서, 칭찬 받는 욕심만 버리면 누가 그러거나 말거나 편하게 되더군요.
    이기적이 아닌 개인주의로 살면 타인에 의해 상처 받거나 속상할 일이 잘 안 생겨요.

  • 5. 남을 못믿는
    '16.10.15 9:17 PM (175.205.xxx.11) - 삭제된댓글

    쌩양아치. 범죄자. 싸이코
    어짜피 죽었다고 생각해서 아무렇지도 않은데 걸리적 거리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기꾼이네 뭐네 하고, 믿고 한 얘기 떠벌떠벌 대고 다니면서 상처나 주고.
    죽.은. 사.람.입.니.다. 저한테는. 아시겠어요?

  • 6. 윗님이 정답
    '16.10.15 9:48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안 좋은 말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요.
    다르게 말하면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욕구가 강한 사람.----제가 이렇거든요
    댓글에서 희망을 보네요.

  • 7. ....
    '16.10.15 10:54 PM (124.49.xxx.100)

    남에 비친 자신의 모습으로 스스로를 보는 사람이죠

  • 8. 자존감이 낮은 사람
    '16.10.16 1:38 AM (124.56.xxx.35)

    자존감이 낮아 남 의식 많이 하거나 남 신경 많이 쓰는 사람은 상처 많이 받습니다
    저위 댓글에도 있지만
    자기 할일은 잘하고 남한테 예의있게 배려하며 할 도리 정도만 하면서
    남한테 잘보이고 싶지도 남한테 인정받고 싶어 하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삶에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남이 뭐라하든
    남이 날 어찌 생각하든 전혀 상처 받지 않아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기자신과 자신의 삶에 자신이 있어서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맞춰주기도 잘해서 친구도 많고 인간관계도 좋지만
    그렇다고 남에게 휘둘리거나 인간관계 때문에 피곤할 정도는 되지 않아요

    모든 것의 기본은 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자기관리(마음 감정 모든것) 입니다

  • 9. 기대
    '16.10.16 1:40 AM (115.140.xxx.86) - 삭제된댓글

    사람한테 기대를 많이 하는 사람이요. 나는 10을 줬는데 왜 넌 5밖에 안주니.. 하는 사람. 기브앤테이크 폭력이죠

  • 10. 기대
    '16.10.16 1:44 AM (115.140.xxx.86)

    사람한테 기대를 많이 하는 사람이요. 나는 10을 줬는데 왜 넌 5밖에 안주니.. 하는 사람. 기브앤테이크 폭력이죠
    사실은 자기가 10을 받고싶으니까 10을 줬던거면서, 상대방을 무심한 사람으로 치부해버리고, 혼자 상처받아요.

  • 11. 랄라리요
    '16.10.16 1:53 AM (175.223.xxx.140)

    기대를 많니 하는 유형
    서운함을 수시로 느끼는 유형
    자기가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아서 남도 그러기를 기대히는 유형

  • 12. ...
    '16.10.16 11:13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뭐 다 그러면서 사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437 나는 아직도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나는데 3 ... 2016/10/31 1,113
612436 JTBC찾은 어버이연합-대통령 머리카락에 묻은 티끌로 하야?-대.. 6 집배원 2016/10/31 1,809
612435 [세태 풍자] 고은광순, 털렸자나! 4 # 새누리 .. 2016/10/31 1,177
612434 친정엄마가 자꾸 제 화장품을 쓰시는데요. 19 입술물집 2016/10/31 6,989
612433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1 꺾은붓 2016/10/31 587
612432 이경재 말고 또 다른 법무법인 있을지도 모른다네요. 1 .... 2016/10/31 1,296
612431 정치를 외면한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 3 ㅇㅇ 2016/10/31 760
612430 주택 이사오니 완전 조용하네요 13 ㅎㅎ 2016/10/31 6,646
612429 4대강때문에 여름에 더 더운거 아닌가요? 7 2016/10/31 1,041
612428 겨울에 저녁 야외운동하는분 있나요?? 5 질문 2016/10/31 1,260
612427 보보경심 이준기-만화 주인공 오스칼 닮지않았나요?(이 시국에 죄.. 4 2016/10/31 1,583
612426 월스트리트 저널, ‘한국 시위대,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 light7.. 2016/10/31 893
612425 세월호93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7 bluebe.. 2016/10/31 931
612424 유럽여행 7 동유럽 2016/10/31 1,985
612423 의류건조기 10 전기세 2016/10/31 2,060
612422 사각유부 어디서팔까요? 10 ? 2016/10/31 2,362
612421 '연세대 공주전' 넘 재밌고 무섭다!! 7 놀람 2016/10/31 7,250
612420 박근혜.. 골든 타임에 이토록 완벽에 가깝게 구조를 방해하다니... 8 아마 2016/10/31 5,977
612419 정진석이가 지금 저렇게 열낼 때가 아닌데 완전 감이 느리네요 3 ..... 2016/10/31 1,488
612418 최순실 에스코트 소환 현장 고발_이상호기자 24 고발뉴스 2016/10/31 5,376
612417 오늘 뉴스룸 엔딩곡 7 .... 2016/10/31 2,477
612416 야당의 대응이 좋아보이네요. 16 옆구리박 2016/10/31 3,863
612415 Stairway to heaven 울컥해요 2 아프다 2016/10/31 1,442
612414 최순실 배고팠나봐요... 25 ... 2016/10/31 19,947
612413 겨울에 침대 패드 어떤거 쓰시나요? 4 ... 2016/10/31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