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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퇴원예정이던 고양이가 어제 병원에서 죽었어요..

..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6-10-15 18:05:34

너무 허망하네요

골절과 중성화 수술을 받고 오늘 퇴원예정이었어요

어제는 울기만 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냥 이걸로 끝인 건가요..?

병원에서는 원인 알수 없는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고양이는 복잡하고 바이러스가 많으면

그냥 이렇게 설명만 하면 끝인가요?

IP : 58.124.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6.10.15 6:09 PM (125.176.xxx.204)

    수술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을 확률이 높죠. 미친 병원은 알려져야 합니다

  • 2. 애도
    '16.10.15 6:12 PM (175.223.xxx.153)

    그럴수있어요

  • 3. 감염
    '16.10.15 6:51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패혈증 온거 아닌지 의심...

  • 4. ...
    '16.10.15 7:49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수술 중 감염이면 두루뭉술하게 알 수 없는 바이러스라고도 합니다.
    예전에 제 고양이도 첫주인이 중성화 수술 잘못시켜서 2개월 뒤 죽을 뻔 했어요. 다행히 살았지만 거짓말 안하고 저 데려오자마자 사백 만원 썼어요.

  • 5.
    '16.10.15 7:50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수술 중 감염이면 두루뭉술하게 알 수 없는 바이러스라고도 합니다.
    비위생적인 도구를 쓰거나 소독에 소홀했을 때 그럴 수 있어요.
    예전에 제 고양이도 첫주인이 중성화 수술 이상한 데서 시켜서 2개월 뒤 죽을 뻔 했어요. 다행히 살았지만 거짓말 안하고 저 데려오자마자 사백 만원 썼어요.

  • 6. 아침
    '16.10.15 11:24 PM (175.195.xxx.73)

    속상하실텐데 이기적이지만 그병원 피해갈 수 있게 애묘인들에게 알려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람 의료 사고도 밝히지 못하게 하는데 개고양이는 오죽하겠어요.그저 진정한 수의사를 찾는수밖에

  • 7. 이런건
    '16.10.16 5:52 PM (115.23.xxx.134)

    소문을 내주세요.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엄연히 누군가에게는 가족같은 존재인데 자신의 잘못으로 죽었는데 원인 모를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하면 끝인가요.이러니 수의사들도 믿을 수 없다는 말이 나오죠.동물들이 생명으로 보이겠나요.돈으로 보이겠지..진정한 수의사가 우리나라에 몇명이나 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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