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생님과 오래 갈 수 있는 비결 알고 싶어요
작성일 : 2016-10-15 12:17:01
2206856
놓치고 싶지 않은
정말 좋은 샘을 만났어요.
실력도 인격도..
아이도 샘 좋다고 하구요..
선생님 학생 학부모
삼위일체가 조화를 잘 이뤄야
그 관계가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랜 인연 유지하신 분들
비결 좀 듣고 싶습니다..
IP : 121.124.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10.15 12:25 PM
(175.193.xxx.83)
그런 선생님을 놓쳐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엄마의 노력보다 아이가 예의바르고 성실하게 공부하는 방법 뿐인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그러지 못해 결국 선생님께서 그만두셨어요. 사실상 잘린거죠.
2. ...
'16.10.15 12:31 PM
(114.204.xxx.212)
교사와 아이가 잘 맞고 성실하고 성적잘 나오면 쭈욱 가죠
굳이 바꿀 필요 없죠
3. 음..
'16.10.15 12:37 PM
(121.159.xxx.211)
아이가 성실하게 할 일 잘하고
엄마가 결재 잘하고 선(쓸데없는 참견이나 상담)을 넘지않으면 쭉 가는거죠.
업종변경이 아니라면 선생님도 가르치던 애 가르치는게
편하고 좋거든요.
저희는 보통 몇년씩 하네요..
그 수업 목적? 달성시까지 ...
4. 저는 선생 입장
'16.10.15 12:56 P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결제 확실
학부모나 학생이나 간보는거 안하고
상담할 때 제 수업 스타일을 인정해주고 사정 생기면 연락 확실하게 해주면
학생이 좀 애를 먹여도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이해하면서 오래 가요.
5. 생강차
'16.10.15 12:59 P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과외비 선불입금 칼같이
수업캔슬 안하고
아이가 숙제 잘하고 수업에 집중하고
엄마가 커리큘럼 간섭안하면
쭉 ~~~~ 가는거죠.
6. 원글
'16.10.15 1:00 PM
(121.124.xxx.156)
선생님을 간 본다는 게 어떤건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7. ㅇㅇ
'16.10.15 1:39 PM
(223.33.xxx.231)
제가 겪은 최악의 학부모
수업 수시로 시간 바꾸고 몇번은 연락도 안해줘서 헛탕침
돈을 반접어서 손에 쥐어줌 (봉투 노노)
베란다에서 청소하면서 뭐하나 보고 노크없이 불쑥불쑥 수시로 수업시간에 들어오면서 감시함.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삼개월하고 짤렸지만 속이 시원했어요.
8. ㅇㅇ
'16.10.15 3:40 PM
(180.230.xxx.54)
엄마보다는 애가 결정적이죠.
숙제를 잘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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