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직원들과 잘 지낼수 있다고 자소서에 어케 쓸지요

자소서 조회수 : 1,025
작성일 : 2016-10-15 12:11:21
50바라보는 나이에 경력직사무직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30대가 많은 사무실에 취업하려면 젊은사람들이  싫어할텐데요
물론 나이보고 아예 안뽑을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도전하는 의미로 자소서라도 넣어볼까합니다
나ㅏ이는 있지만 젊은직원들과 격의없이 잘 지내려고 한다는 내용을
자소서에 임팩트있게 써야 할지요??
문구나 한마디 라도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IP : 218.145.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10.15 12:13 PM (59.5.xxx.53)

    긁어 부스럼 아닐까요? 젊은 사람들과...라고 찝어서 쓰지마시고 그냥 원만한 대인관계 정도가 괜찮을 것 같은데요...면접관은 생각도 않고 있다가 아! 나이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다고 자각하게 될지도...

  • 2. 격이 없이
    '16.10.15 12:14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인간관계란게 나이 불문 성격이 잘 맞으면 좋고 안맞으면 못지냅니다
    아랫사람이든 윗사람이든 제가 잘 맞추겠습니다
    이래야 잘 지낼 수 있죠.예의나 격은 차리시구요.
    격을 잘 처리는게 오래 가는 관계 비법이죠.

  • 3. ...
    '16.10.15 1:00 PM (59.7.xxx.209)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친화력이 좋다고 쓰시면 될 듯.

  • 4. ....
    '16.10.15 3:38 PM (211.110.xxx.51)

    의지말고 경험을 써보세요
    2-30대들과 단체활동 같이 해본거나 행사진행해본거 없으세요?
    누구나 들어도 참가자 연령대가 다양할것같은 단체나 행사 경험 언급하시면 될것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1449 제가 67 고해성사 2017/05/27 21,203
691448 귀여운 교황님, 트럼프 손 뿌리침 ㅋㅋㅋ 13 cook 2017/05/27 7,007
691447 여자보는눈이있는사람은 어떤여자랑 결혼하는거같나요? 5 아이린뚱둥 2017/05/27 2,661
691446 치매 초기인듯한 엄마 6 어찌하지 2017/05/27 4,375
691445 백원우, 당시 유일하게 국민의 마음을 대변해준 분 8 질문 2017/05/27 1,872
691444 수제 두부 쉰내 3 111 2017/05/27 3,286
691443 6살 아들이 한 말 때문에 잠이오지 않아요.. 44 poporo.. 2017/05/27 23,060
691442 파김치를 담그는중인데.. 새우가루 넣을까요? 8 요리초보 2017/05/27 1,342
691441 운동권 노래 제목 알고 싶어요. 6 궁금 2017/05/27 1,239
691440 삼성 김치냉장고 써보신분~ 5 티니 2017/05/27 1,282
691439 목소리의형태 초등생 보기에 어떨까요 1 쿄애니 2017/05/27 621
691438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 자치위원회 요청했습니다. 22 학교폭력 2017/05/27 5,529
691437 군대간 아들 옷을 받았어요. 15 행복한용 2017/05/27 4,883
691436 언론개혁은 언제 할까요? 5 문짱 2017/05/27 896
691435 펌)4개월만 용산 거주? 안철수 가족 위장전입 의혹 16 ar 2017/05/27 3,606
691434 조국수석이 이규철특검보처럼 패셔너블하다면 11 아코눈부셔 2017/05/27 4,150
691433 새 아파트 사전점검후 입주전에 하자보수된거 확인할수 있나요? 3 dd 2017/05/27 1,822
691432 고일석 전 기자 페북 4 ar 2017/05/27 1,688
691431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를 취소하고 52 내가 대통령.. 2017/05/27 14,809
691430 남편에게 존중받나요 4 2017/05/26 1,811
691429 한달전에 만난 사람때문에 아직도 기분 나빠요 3 ... 2017/05/26 2,437
691428 아들이 절 울렸어요.. 4 선물 2017/05/26 2,824
691427 참사 이후 목숨 끊은 단원고 교감 ‘출항 반대’ 정황 SNS 메.. 진실 2017/05/26 1,755
691426 펌)저도 이언주에게 문자 보냈습니다 6 ar 2017/05/26 3,138
691425 육아도우미이모님의 어쩔수없는한계일까요? 15 2017/05/26 5,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