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케익상자 손잡이에다 손을 베보이기는 처음이네요ㅠㅠ

...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6-10-15 11:57:16
어제 생일이라고 파리바게트 케익이 선물로 들어와서
집에 아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퇴근하는길에 제 무릎위에 놓고
왼손으로 꼭 잡고 가는중에 손가락 끝이 아프더라구요.
케익상자가 빳빳해서아프겠거니하고 했는데 
세상에 피나서 닦고보니 손 끝을 베인게 아니고 살이(피부아님)베어져나갔네요.
손가락 3,4번째 두개나요 ㅠㅠ
밤에 잠자다 깨서 잠결에 약을 2번이나 바를정도로 아파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IP : 220.79.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6.10.15 12:01 PM (216.40.xxx.86)

    저 빵집알바할때 매일같이 케익상자에 손 베었던 기억이 나네요. 케익상자 조심하세요

  • 2.
    '16.10.15 12:03 PM (125.185.xxx.178)

    원글님 손이 건조하면 더 그래요.
    늘 촉촉하게 관리해주세요.

  • 3. 소독하세요.
    '16.10.15 12:03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상처에 균이 들어가 싸우느라 아프다네요.

  • 4. 본사에 얘기하세요.
    '16.10.15 12:22 PM (58.143.xxx.20) - 삭제된댓글

    알바들도 다루다 베이지 않는 재질로 바꾸겠죠.
    전 롤케잌 썰때마다 초코칩이 우수수 떨어지는
    토핑이라 애들 먹기좋게 썰어 놓는다고 다
    썰어 냉장고에 집어넣는데 어찌나
    박스자체가 힘없이 흐물거리던지 바닦에 내동댕이
    쳤네요. 좋다는 유기농 밀가루 쓰는 집거였거든요.
    박스재질도 좀 고려했으면 하네요.

  • 5. 본사에 얘기하세요.
    '16.10.15 12:23 PM (58.143.xxx.20)

    알바들도 다루다 베이지 않는 재질로 바꾸겠죠.전 롤케잌 썰때마다 초코칩이 우수수 떨어지는토핑이라 애들 먹기좋게 썰어 놓는다고 다썰어 냉장고에 집어넣는데 어찌나박스자체가 힘없이 흐물거리던지 바닦에 내동댕이쳤네요. 좋다는 유기농 밀가루 쓰는 집거였거든요.박스재질도 좀 고려했으면 싶더라구요.

  • 6. ..
    '16.10.15 12:58 PM (116.120.xxx.176)

    베이려면 정말 작은거에도 베이더라구요
    전 요구르트병 입구 그 은박지에도 베어봤어요 손으로 구멍 뚫다가 아파 보니 피가 =.=
    조심하세요~~~

  • 7. 그죠
    '16.10.15 1:42 PM (223.62.xxx.46) - 삭제된댓글

    포장기술보면 후진국이란 생각이 들어요
    작두같은 케이크 손잡이 잡을 때마다 어쩜 이렇게도 배려를 안해주나.. 답답해요
    좀 안아프게 감싸주면 좋으련만 이런 배려는 안해주면서 투명 테이프는 꼭 붙여줘서 집에 오면 불필요하게 커터칼을 쓰게 만들죠
    유명하다는 케이크 가게 다 그래요
    누구 하나 먼저 개선할 시도도 안해요
    비싼 한스케이크도 무거운 케이크는 팔면서 들고가는 손님들 손을
    보호해 줄 생각은 전혀 없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234 부모의 이혼을 바랍니다 11 ㅜㅜ 2016/11/11 4,433
616233 국회방송 .이재정의원 4 ... 2016/11/11 1,218
616232 내일 광화문집회 우려스러운것은 9 ㅇㅇㅇ 2016/11/11 1,228
616231 아줌마들 모임 단톡에 내일 집회 참가하자는 글 올렸어요 9 용기 2016/11/11 1,697
616230 독일검찰 "한국검찰이 협조요청 안하고 있다" 3 사랑79 2016/11/11 1,397
616229 김경진의원 시원시원하게 잘 하네요... 16 ... 2016/11/11 2,054
616228 신장하수(신장 움직이는거요.), 피곤한게 정상인가요? 4 ㅡㅡ 2016/11/11 1,088
616227 나이 드니 2 50중반 2016/11/11 999
616226 전세로 살고 있는 집 주인이 집을 매매로 내놓았어요 5 전세 2016/11/11 2,381
616225 전직 헌법재판관도 시국선언 동참 "박 대통령 하야가 최.. 4 ... 2016/11/11 1,196
616224 만삭인데도 임산부석에 앉은 젊은 남자가 양보를 안해주네요. 35 .. 2016/11/11 5,990
616223 요가샘 왜 이러는지... 4 .... 2016/11/11 2,234
616222 낼 집회때 2시정도에 상경할텐데 3 춥다 2016/11/11 713
616221 죄송) 오늘 뭐 발표한다 했던거같은데 했나요? 2 닥치고 하야.. 2016/11/11 735
616220 시어머니가 부부싸움후 저희 집 오신데요. 14 두통 2016/11/11 6,065
616219 우황청심원도 복용후 멍해지나요?? 4 면접 떨림 .. 2016/11/11 2,229
616218 (개나리 십장생 공안정국) 엄마부대는 뭐 하는 사람들인가요? 4 택아 다 불.. 2016/11/11 843
616217 2억 전세에 1억9천 대출이 일반적인가요? 8 2016/11/11 3,455
616216 지금 청와대 상공에... (기가 막히네요...) 21 테스타로싸 2016/11/11 16,808
616215 한병철 교수의 1112당일 당부글 평화시위 2016/11/11 798
616214 주택 지어보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2 그냥 2016/11/11 1,098
616213 박순애씨 여전히 아름답네요 27 오래된팬 2016/11/11 8,541
616212 어제 남편이 단란주점갔는데 가서 데려왔어요 2 단란주점 2016/11/11 3,326
616211 내일 집회 혼자가는데 82님들 어디서 모이시나요? 9 초보집회 2016/11/11 1,432
616210 변호사님 계실까요 3 막막합니다 2016/11/11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