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 염색 안하는 분 계신가요
1. 궁금
'16.10.14 8:59 PM (118.219.xxx.129)흰머리 염색안하고 다니면 몇살을 더많이 볼까요??
아무래도 나이가 좀 더 들어보이긴 할것 같은데...........2. 하늘
'16.10.14 9:00 PM (183.98.xxx.16)55세인데 염색약이 싫어서 염색 안 하고 대신 파마할 때 코팅을 합니다. 머리가 짧아서 자주 파마하는 편인데, 그때마다 코팅하니까 흰머리가 커버되네요.
3. 저요~
'16.10.14 9:00 PM (121.124.xxx.156)그냥 자연스럽게 늙고 싶어요^^
4. 지나가는
'16.10.14 9:08 PM (180.67.xxx.126) - 삭제된댓글저도 하지 않아요 구질구질하다는 분 또 계시겠죠. 좀 꾸미고 살아라 그런 말들. 저는 늙어간다는 걸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며 살아요. 꾸미신 분들이 딱히 멋져 보이지도 부럽지도 않고요 ㅋㅋㅋ
5. 염색
'16.10.14 9:19 PM (121.133.xxx.195)안하려면 오히려 부지런하고 피부며 몸매
스타일링...신경 많이 써야 돼요
자칫 초췌해 보일 수 있으니까요
출근할땐 공들여 화장하고 꾸미지만
쉬는날은 모자 하나 꾹 눌러쓰고 다녀요
확실한건 아무리 스타일링 잘 해도
흰머리는 나이보다 기껏해야 두세살이나
젊어보일까?
하지만 모자로 머리 가리면 대충 입어도
열살은 바로 내려가게 보더라구요 ㅋ
그래도 염색이 너무 싫은걸 어쩌겠어요6. jj
'16.10.14 9:22 PM (175.193.xxx.37)전 50초반인데 흰머리 몇게 없어서 아직 염색은
안하지만 세월이 흘러 언젠가는 해야 할 터....
염색 진짜 싫거든여..
위엣분 코팅퍼머 함 검색해볼께요.
감사해요.7. 부럽다
'16.10.14 10:02 PM (1.232.xxx.217)전 30대중반부터 흰머리가 반백이라 어쩔수 없이 합니다
흰머리 없는분들 부러워요 정말8. ㅇㅇ
'16.10.14 10:12 PM (211.36.xxx.215)4~50대인데 흰머리 성성하게 다니시는분들
게을러보여요.
욕먹어도..개인적인 생각입니다.9. 보라
'16.10.14 10:20 PM (116.41.xxx.115)전 염색안하고 옷차림 머리손질 정갈하면 좋아보이고
아무신경 안쓰신분은 좀 황폐해보이더라구요
염색 하면 자기나이 언저리로보이지만 안하면 플러스 5~10살은 돼 보여요10. ............
'16.10.14 10:50 PM (39.121.xxx.144)저도 30대 후반부터 했는데(유전)...ㅠㅠㅠ
한달 딱 지나면 그때부터 아파보입니다.
그래도 보름 참다가 한달반만에 염색하면 생기 있고, 젊어보여요.
안 할 수가 없네요.11. ㅇㅇ
'16.10.14 11:02 PM (121.168.xxx.166)80프로가 흰머리라 안할수가없어요 안하고싶은데 할머니같아요ㅠㅠ 30프로만되도 염색안하고싶네요
12. ...............
'16.10.14 11:12 PM (216.40.xxx.86)흰머리 있으면 정말 자기 나이 플러스 20살은 늙어보여요 정말.
13. 닉네임안됨
'16.10.15 12:12 AM (119.69.xxx.60)전 갱년기로 아픈 후에 흰머리 엄청 많아졌는데 염색 안헙니다.
단골 미용실에서도 염색 반대할 정도로 두피가 약해요.
평생 이러고 살 것 같아요.14. ,,
'16.10.15 6:04 AM (116.126.xxx.4)새치염색 한번 해봤는데 처음엔 가려지는듯 하더니 염색물 빠지기 시작하니 약간 갈색빛 나는 하얀머리카락 다 보이네요
15. ,,,
'16.10.15 6:49 AM (121.128.xxx.51)어제 미용실 갔어요.
제가 집에서 염색 하는데 앞머리 옆머리만 하고 뒷머리는 안 해요.
미용사가 염색하고 안한 머리는 단백질이 빠지고 안 빠지고 차이가 나서
머리결이 다르다고 뒷머리도 염색 하라고 하던데요.
염색하기 싫어서 안 할려고 한다니까
염색 안 하면 머리데 더 신경써야 한다고 보름에 한번이나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미용실 와서 깔끔하게 머리 정리해야 한다고 하던데요.16. 미용사가
'16.10.15 9:40 AM (121.133.xxx.195)하는 말...^^
17. 나남
'16.10.15 11:20 AM (180.69.xxx.120)황폐해 보인다가 맞는 말인듯.
흰머리가 괜히 흰머리가 아니더라고요. 곱게 나는 게 아니라 뻣뻣하니 꼭 파뿌리 느낌이 나요
원래 헤어색깔은 자연갈색인데
새치염색하면 까맣게 되서 어색하고 좀 상하는 것 같기도 해요.
요즘은 헤나 사놓고 새치주변만
염색해요 두피에 묻어도 걱정없고 흰머리카락만 오렌지빛이라 자연스럽고요.
흰머리내놓고 다니니까 주변에서 다들 혀를 차면 한마디씩 하는 것도 자꾸 듣다보니 스트레스더라구요18. 아예 백발이면..
'16.10.15 11:39 AM (59.7.xxx.209)피부가 하얗고(곱고) 아예 백발이면 오히려 더 확 분위기 살아요.
피부도 더 하얗게 보이고 모든 옷 색깔이 다 살죠. (한식대첩의 심영순 할머니처럼)
그런데 반반 섞인, 혹은 30% 수준의 흰머리는 추레하게 보여요..
흰머리가 한 60% 정도면 오히려 괜찮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그때부터 아예 염색 안했어요)19. 남이사 게으르던 말던
'16.10.15 12:32 PM (112.164.xxx.220) - 삭제된댓글본인이나 신경쓰시지~ 이런 맘으로 전 별로 상관안하고 다녀요.
유전적으로 20대부터 새치만발이어서 40대되니까 그냥 반이 하얗네요..
아무생각없이 매일 질끈 묶고 다닙니다~20. ***
'16.10.15 3:08 PM (211.172.xxx.246)남자고 여자고 나이든 분들 너무 신경 안 쓰고 다니면,잘못보면 노숙자로 보여요.
특히, 반백의 장발이신 할아버지 버스 앞자리에 앉았는데 첨에 노숙자인 줄...
그래서 나이들면 더 단정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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