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사람들 속빈 강정 같아요..

...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16-10-14 16:56:33
성형, 치장하는 것에 엄청 치중하고
겉으로 보이는 것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속엔 그냥 텅텅 소리만 나는..

남초 사이트 가보니 남자가 얼굴 윤곽수술 후 후기 남기고
다른 남자들은 막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고..

남자나 여자나 할거 없이 그냥 외모 , 돈 이런 것에 이렇게 대 놓고 목숨거는 나라는
정말 드문 거 같아요..

남자도 요즘은 남자다운 남자를 찾아볼 수가 없네요


저런 남자랑 사느니 걍 싱글로 사는게 낫겠닷 싶을 남자도 아닌 여자도 아닌 이상한 중성들이 가득한 거 같아요
IP : 90.219.xxx.1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뻥~?
    '16.10.14 4:59 PM (117.17.xxx.84)

    '남초 사이트 가보니 남자가 얼굴 윤곽수술 후 후기 남기고
    다른 남자들은 막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고.. '
    믿을 수 없는 일인걸요?
    그 외엔 동감합니다.

  • 2. 도대체
    '16.10.14 5:01 PM (222.239.xxx.38)

    남자다운 남자가 뭔데요??
    성형하고 남자다움은 또 무슨 상관?

  • 3. ........
    '16.10.14 5:03 PM (59.23.xxx.221)

    백인백색인데 그런거 좋아하는 얘도 있는거고 아닌거지
    흑백논리로 싸잡아서 단정짓는 원글이가 더 이상.

  • 4. 마자요
    '16.10.14 5:03 PM (220.68.xxx.16)

    동감 백배, 내면이 부실하니 늘 이렇게 저렇게 휩쓸리고
    남의 눈치 무지 보고
    세계가 선진국이 좋아해준다 좋은 평을 받았다 이러면 엄청 우쭐하고
    그 반대로 못 사는 나라는 엄청 무시하고 인권 개념 개내 줘버려에
    정신적인 힘은 없고 눈에 보이는 걸로 속이고 속고 그러니 사기꾼이 넘쳐나고
    욱하고 뭘 생각해서 진득하니 하는 게 없고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 안 내고 안 하면 바보되고
    실패자인양 하고 그러니다 공부 좀 하는 이과 애들은 돈 잘벌고 잘 먹고 잘 살거 같은
    의대로 가고 그것도 나라돈으로 공짜로 과고 다니고선 의대로 빠지고
    그러면서 노벨상은 목빠지게 원하고 연목구어가 따로 없죠, 모순도 엄청 모순이고, 머린 좋은데 아러면서
    그렇긴 하죠, 남 사기쳐먹는덴 머리 잘 돌아가고 의심하고 믿어라는 교회는 많지만
    남 믿나요? 안 믿죠, 같은 아파트서 같은 엘레베이터 타도 인사도 안 하잖아요,
    앞뒤 다른 일본이나 사기꾼 같은 한국이나 무대포의 쭝꿔나 거기서 거기다 싶어요.

  • 5. ...
    '16.10.14 5:04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성괴들의 천국은 맞는 말인것 같아요.
    성형대국.

  • 6. ;;;;;;;;;;;
    '16.10.14 5:04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본인들 먼저 뒤돌아 보세요. 남탓 남탓 남탓 남탓...

  • 7. ...
    '16.10.14 5:06 PM (218.51.xxx.25)

    제목에는 '일부'만 공감하고 갑니다ㅠㅠ 원글님처럼 다른 사람 가치관 깎아내리는 글 아무렇지도 않게
    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판에 글 쓰는 사람도 있구요.

  • 8. ..
    '16.10.14 5:12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한국사람들 특징이 또, 사대주의에 자기비하가 심한 것이죠.

  • 9. ㅎㅎ
    '16.10.14 5:14 PM (118.33.xxx.9)

    럭셔리 블로그들이 말하지 않던가요. 언니 예뻐요. 부러워요 달리는 거 보면 성형한 얼굴이나 돈들인 피부,연출 잘한 해어스타일,디자이너 의류,보석,시계,자동차 이런거 포스팅하면 사람들이 반응이 엄청났었데요. 해외여행,레스토랑,트랜디한 장소,밝고 돈 많은 분위기 이런것들이 보통 사람들의 관심사였어요. 요즘엔 경기가 나빠서 잠잠해졌지만...뭐 하나 유행하면 다 달려들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또 다른 거 찾고....

  • 10. 아마도
    '16.10.14 5:30 PM (223.33.xxx.244)

    세계에서 특별히 유일한게 남과 비교하는 문화가 심해서 스스로 불행한 국민인듯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자기 현실보다 너무 눈높이가 높다는거라지요.
    이외에도 세계 유일한것 많지만 지금은 이하 생략 ㅡ

  • 11. ㅡㅡ
    '16.10.14 5:31 PM (218.157.xxx.87)

    과고도 공납금 냅니다. 기숙사비 다 내요. 뭔 공짜래요.

  • 12. ...
    '16.10.14 5:45 PM (121.187.xxx.13)

    요즘 젊은사람들 꿈이 있나요.. 대학생들이 좋은회사 취직하는게 인생의 꿈이라고 한다는 얘기듣고.. 안타까운생각이 들어요..
    있는사람이 겉모습에 신경쓰는거야 여유지만.. 없는 사람들도 뱁새 다리찢어지듯이 아둥바둥 그러는거보면..
    불행한 우리들의 모습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381 연인들끼리 대화 많이 하나요? 6 ... 2016/10/16 2,133
607380 10월 중순에 이렇게 따뜻한적이 있었나요? 2 .... 2016/10/16 1,528
607379 혹 우리밀 ... 밀 길러보고 싶으신 분 다음 '우리밀'스토리 .. 2 woorim.. 2016/10/16 729
607378 지금 막 자백봤어요 10 자백 2016/10/16 1,699
607377 복면가왕 같이보실분 들어오세요 10 비오는 저녁.. 2016/10/16 2,018
607376 유등축제후기 4 진주 2016/10/16 1,672
607375 친구의 지적하는 말 1 가을 2016/10/16 1,453
607374 오리털거위털아닌 그냥 폴리충전재패딩 물세탁해도 되나요 준비 2016/10/16 758
607373 나쁜 의미의 아줌마스러움, 이럴 때 느껴요. 18 ㅇㅇ 2016/10/16 6,611
607372 결혼전 힌트는 무시하면 안되네요.. 6 결혼전 2016/10/16 4,977
607371 낮은 라텍스배게 어디 없을까요 2 ㅇㅇㅇ 2016/10/16 971
607370 휴학생 알바 이력서 작성법 좀 알려주세요 스무살 2016/10/16 717
607369 제 아들이 저보고 우아했으면 좋겠대요 51 우아한여자 .. 2016/10/16 16,051
607368 남편의 절친 부인이 집주소를 잠시 저희한테 옮기게 해달라고 20 2016/10/16 7,134
607367 현미밥.. 36개월 아기 현미밥 먹여도 될까요..? 10 현미밥 2016/10/16 7,235
607366 제 앞에서 물건을 탕탕 놓고가는 사람 뭘까요? 4 ........ 2016/10/16 1,278
607365 올한해.이대생들 진짜 고생하네요. 8 ..... 2016/10/16 1,736
607364 남들하고 좋은거 공유하고싶지않아요 어쩌죠??ㅠㅠ 3 ..... 2016/10/16 1,340
607363 초2 학예회 의상 고민이에요 5 돈없엉 2016/10/16 1,098
607362 야채 튀김을 할건데요.... 11 잊음 2016/10/16 2,477
607361 독감 주사 맞고 몸살기운 2 ㅡㅡ 2016/10/16 2,560
607360 추위 많이 타는 초딩 남자애들 한겨울 아우터 뭐 입나요? 4 .. 2016/10/16 745
607359 제가 경험한 동네 아줌마들 질투 끝판왕 44 제 경험 2016/10/16 31,264
607358 문재인 "이정현, 내통은 새누리당이 전문 아니냐&quo.. 7 샬랄라 2016/10/16 1,342
607357 자연산송이 구입처와 가격 6 진호맘 2016/10/16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