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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집을 샀는데 기분이 복합적이네요.

ㅇㅇ 조회수 : 3,655
작성일 : 2016-10-14 05:22:24
살짝 부러운거 20프로 있구요. 나머지 80프로는 기쁘구요.

친한 친구고 공무원이라 급여가 많지는 않을텐데 서울 좋은 동네에 분양 받았더라구요.. 돈이 모자라 당장 입주는 안되고 전세 놓고 아이 크면 들어간다던데 축하해 줬어요.

제 나이 서른 후반.. 하나 둘씩 집사는 친구들이 늘어가네요..
IP : 219.250.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 월급쟁이라도
    '16.10.14 8:04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자산의 뒷배경은 다 다릅니다.
    부모 도움이 있었어도 지인들에게 함구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2. 그래요.
    '16.10.14 8:37 AM (42.147.xxx.246)

    부럽지요.
    그런데
    그 사람을 축하하면 님에게도 그런 복이 온답니다.

    먼저 그 사람이 그 집을 사게 된 것에 대해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고
    님에게도 그 보다 조금 더 좋은 집을 주십사 간청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님은 솔직한 그 맘이 예쁘셔서
    좋은 집을 사시게 될 겁니다.

  • 3. 나무
    '16.10.14 9:02 AM (175.197.xxx.197)

    여튼 기독교인들 마음보는....
    하느님은 다 아십니다
    가면 좀 벗으시오

  • 4. 대박댓글ㅋㅋ
    '16.10.14 9:12 AM (121.133.xxx.195)

    그보다 조금 더 좋은 집을.....ㅋㅋㅋ
    빵터졌네요 ㅋ
    근데 왜 개신교는 하나님이라해요?
    하느님이 맞지않아요??
    하나님은 나두너도 다 하나님이잖아요?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아닌가??

  • 5. 나무
    '16.10.14 9:22 AM (175.197.xxx.197)

    개신교- 하나님(하나 : 유일신)
    기독교- 하느님(하늘님)

    개신교인들 한국어로 번역할때 저렇게 차이를 둔듯
    여튼 개신교들 기도하는 내용 보면 어이 없음다

    천주교에서 하는 내탓이오 정신도 좀 필요한데 개신교는 자기반성이 전혀 없다는게 맹점

  • 6. ...
    '16.10.14 9:29 AM (39.121.xxx.152)

    조심스레..지방에 집 안사고 서울에 사고싶은데,좋은동네어디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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