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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친구들이 모두 경상도 사투리 쓰네요?

... 조회수 : 7,776
작성일 : 2016-10-14 00:55:10
초등학교 시절 힘들때 자기에게 힘이 되어준 친구들이라면서
세명을 만났는데
세명이 모두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데
준희가 초등학교를 경상도에서 다녔나요?
IP : 5.66.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4 12:56 AM (58.226.xxx.169)

    아마 그럴 거예요. 전에 다큐 보니까 할머니랑 떨어져서 학교 다니던데 자기는 그 학교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 2. ..
    '16.10.14 1:04 AM (149.254.xxx.41)

    서울 학교서 힘들기도 했고 식구 없으니 많이 외로워 해서
    애들 많은 고모네로 가서 행복해 한걸로 알아요.

  • 3. ㅇㅇ
    '16.10.14 1:06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고모 조성미 씨는 왜 경상도 까지 내려간거에요?

    이분도 예전에 무슨 운동했다고 하던데

  • 4. 준희
    '16.10.14 1:08 AM (99.228.xxx.69)

    커갈수록 외모가 최진실을 닮아가네요.
    특히 눈매와 웃을때 모습이 똑같아요.

  • 5. ...........
    '16.10.14 1:21 AM (39.121.xxx.144)

    준희 고모는 김천에 있는 학교 운동부 코치로 갔다고 예전 방송에서 봤어요.
    테니스? 배드민턴?? 그런 종목이었던 듯..

    환희 준희가 잘 자라기 바랍니다.

  • 6. ㅇㅇㅇ
    '16.10.14 8:51 AM (114.200.xxx.23)

    준희는 김천초등학교 다녀요
    환희는 제주국제중학교 다니고

  • 7. 아니
    '16.10.14 8:55 AM (223.33.xxx.171)

    그애들 어디학교다니고 어디살고 이런건 뭐하러 떠드나요?? 이상한 사람들이네....

  • 8. 엄마 아빠 그렇게 갔는데
    '16.10.14 9:24 AM (124.199.xxx.249)

    그런 고모가 있으니 고맙네요

  • 9. ...
    '16.10.14 9:30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결국 둘다 외할머니랑 떨어져 지내는군요. 의외네요.

  • 10. 위에님
    '16.10.14 11:51 AM (221.139.xxx.78)

    뭐가 의외인가요?
    일반가정도 공부해야할 시기에 부모와 떨어져 유학도 가고
    타지역으로 다니것처럼 환희,준희도 벌써 공부를 위한 나이로 성장한거지요.
    그힘든 시기에도 아이들 밝게 키워주신 할머니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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