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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초딩일때 학교에 컵라면 자판기가 첨 들어왔었어요

….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6-10-13 02:13:17
문득 문득 그때 첨 먹어본
삼양컵라면, 짜장범벅의 환상적 느낌들이 떠오를 때가 있네요..
아이들이 다 그거 먹어보겠다고 줄을 길게 늘어서서
뜨거운 물 받아 나올 때 그 행복한 얼굴들.

지금 생각하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뜨거운 물나오는 자판기 위험할 수 있었는데
학교에선 용감한 시도를 했던 듯 하네요..

그때 그 초딩이 벌써 마흔 중반이라니
세월 참 무상하네요
IP : 90.193.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3 3:04 AM (61.80.xxx.7)

    84년때는 국민학교였는데 우리 학교는 매점이나 자판기 없었어요. 중학교 가니 매점이 있어 신세계~~

  • 2. ㅎㅎㅎ
    '16.10.13 7:11 AM (124.49.xxx.61)

    머나먼옛일이네요..ㅎ

  • 3. 저두요
    '16.10.13 8:01 AM (124.49.xxx.181)

    그때 먹었던 짜장범벅이나 튀김우동 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ㅎ 더 맛있어졌을텐데 요즘은 전에 그맛이 절대 안나요...요즘은 아이들 급식 안먹고 라면 사먹을까봐 그런지 매점에서 컵라면 종류는 안파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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