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살아서 그런가
비둘기들이 자꾸 와서 휴식을 취하고 그러네요
문열기가 무서워요ㅠ
비둘기도 생물이고 살 권리가 있지만요
몸에서 떨어진다는 벼룩에, 조류공포증도 있고..
빨래 널어놨는데 자꾸 푸드덕거리니 참 싫네요
비둘기들이 싫어햐는게 뭘까요? 난간에 두려구요
비둘기가 베란다난간에 자꾸 앉아요ㅜㅜ
헙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6-10-12 15:44:12
IP : 121.135.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6.10.12 3:48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비둘기 퇴치망 같은거 사서 설치하세요
둥지 틀고 알낳으면 골치아파요
편안하다 싶음 친구들도 올수 잇구요2. 인형
'16.10.12 3:52 PM (125.128.xxx.138)비둘기가 잘 오는 베란다 난간에
인형을 두면 오지않아요
우리집에도 자꾸 와서 흑인인형 무섭게 생긴걸 뒀더니
그 후로는 안오더라구요~ㅎㅎ3. 원글
'16.10.12 3:53 PM (121.135.xxx.216)인형이요!
우와 감사해요 인형찾아봐야지~4. 저도
'16.10.12 4:51 PM (110.70.xxx.61)저도 4층 ㅎㅎ 자꾸 비둘기가 똥을 싸서요 난간에 케이블타이 많이사서 뾰족하게 해놨어요 블록들보면 나와요 실외기주변난간에도요 간편해요
5. ...일부러 로긴
'16.10.12 6:38 PM (122.35.xxx.141)알아서 갈때까지 좀 기다려볼까 하다가 순식간에 가정 꾸려요ㅎ 인형이나 인더넷에 파는 기피제는 효과가 있다없다 하더라구요. 판자에 못을 박거나 케이블 타이 같이 뾰족한걸로 아예 못앉게 조치하셔야 돼요 주의점은 좁고 사람눈에 안띄는 곳부터 막으셔야 한다는거 .실외기 주위 좁은데부터 꼼꼼하게 방비하세요 넓고 사람눈에 들어오는 곳에는 둥지를 안튼다해요
6. 저도 일부러 로긴
'16.10.12 7:24 PM (112.151.xxx.76)저 아는 분이 같은 고민있었는데 배란다 창에 까만 고양이를 붙였더니 그 담부터 안오더라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무척 신기해 했어서 기억이 나네요.7. 비둘기
'16.10.13 11:58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퇴치도 쥐 박멸만큼 시급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7454 | 송윤아 김민희 아깝네요 6 | .. | 2016/10/16 | 6,838 |
| 607453 | 어차피 정해져 있는 길인데 왜 유부남은.. ? 12 | 결혼 | 2016/10/16 | 6,599 |
| 607452 | 연애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있을까요? 9 | 연애 | 2016/10/16 | 2,646 |
| 607451 | 고3 이과논술 파이널 수업 수업료가 회당 10만원이라네요 4 | .. | 2016/10/16 | 1,800 |
| 607450 | 이케아 작은 편수 냄비가 삭아서 구멍이 나 있네요. 5 | 쇼크 | 2016/10/16 | 2,160 |
| 607449 | 미국이 2차대전에서 나치와 히틀러를 도운 이유 7 | 악의제국부상.. | 2016/10/16 | 1,475 |
| 607448 | 여자나이 50이면 무엇을 고민해야 할 나이인가요? 8 | 사추기? | 2016/10/16 | 4,458 |
| 607447 | 엄마한테 욕쓴 중학생 아이 11 | 엄마한테 | 2016/10/16 | 3,473 |
| 607446 | 따질 건 꼭 따지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16 | 성격 | 2016/10/16 | 5,958 |
| 607445 | 120일 아기가 미열이 있어요 . 4 | claire.. | 2016/10/16 | 1,082 |
| 607444 | '인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9 | 인생 | 2016/10/16 | 3,533 |
| 607443 | 학교 공개수업때 옷차림.. 5 | 학교 | 2016/10/16 | 5,736 |
| 607442 | 고딩딸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6 | ..... | 2016/10/16 | 1,280 |
| 607441 | 호텔에서 식사하고 체크아웃할 때 한번에 계산하면 팁은 어떻게 줘.. 1 | ㅇㅇ | 2016/10/16 | 1,619 |
| 607440 | 교포2세 아이들 한국어 교육은 어떻게 하세요? 22 | 고민 | 2016/10/16 | 6,720 |
| 607439 | 콜레스테롤 약 스타틴 안심해도 좋은가? (유투브) 3 | 큐큐 | 2016/10/16 | 1,846 |
| 607438 | 연애의 목적이요 2 | 영화 | 2016/10/16 | 1,355 |
| 607437 | 공항가는 길이란 드라마를 보다가 1 | 생각하는 삶.. | 2016/10/16 | 1,947 |
| 607436 | 낙태가 불법이라면 남자의책임은? 15 | ㅌㄷ | 2016/10/16 | 2,275 |
| 607435 | 직장 다니시는 분들 구두 어떻게 신으세요?(구입 주기) 3 | ㅇㅇ | 2016/10/16 | 1,622 |
| 607434 | 1961년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2 | 영화 | 2016/10/16 | 1,232 |
| 607433 | 김미화 남편 7 | 궁금 | 2016/10/16 | 7,519 |
| 607432 | 꽂혔습니다 꽂쳤습니다 맞춤법이요 4 | 맞춤법 | 2016/10/16 | 2,331 |
| 607431 | 다이어트후 먹고 싶은것 2 | 옐키 | 2016/10/16 | 1,036 |
| 607430 | ㅠㅠ 3 | 집나왔어요 | 2016/10/16 | 7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