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ㅜ

...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16-10-12 08:02:34
요즘 은따를 당하고 있어 더욱 회사가 가기 싫어지네요
마음 맞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회사가면 외톨이에 저외에 다른 사람들은 다 친구들이라..
거기다 업무가 즐거운것도 아니고
제가 직급상 젤 낮은 위치기이도 하고
여기 다니면서 자존감 엄청 떨어졌어요

회사에서 안즐겁다 보니까 헤어진 남친을 다시 만나야되나 싶기도 하고

하루종일 행복할때가 없네요
정말 삶이 우울합니다
IP : 14.49.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2 8:11 AM (223.62.xxx.208)

    완전 제 경우에요T.T 어쩜ㅎ 요즘 불교 수업 다니는데. You should take care of yourself.가 지금까지 저한테 전달된 메시지에요. 다 티가 나기 마련이더라고요. 우리 힘내요ㅋ 까짓거 짤려보거나 안맞아서 그만두고 다른 일하는것 밖에 더있나요?인생 뭐가 펼쳐질지 모르는거고. 나중에 돌이켜보면 '그땐 그랬지'하는 날 오겠죠. 회사 고민 집으로 끌어앉고 오지말고~자기계발서나 심리학책이라도 읽어보세요.자신 돌보는게 별거 아니고 변화를 주려고 의식하고 작은 실천을 하는거더라고요. 힘내요 우리!

  • 2. 잘될거야
    '16.10.12 8:20 AM (59.31.xxx.242)

    정말 나쁜 사람들이네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어디든 저런것들이 있더라구요
    님이 그무리에 끼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이지 마시고, 그러거나 말거나 님이 할일 알아서
    하시고 혼자서도 당당하게 다니세요~
    사실 저도 소심과라서 원글님 입장이라면
    많이 속상해 할꺼에요ㅜㅜ
    그래도 원글님 화이팅 입니다

  • 3. 제가
    '16.10.12 8:35 AM (182.215.xxx.133)

    요즘 드는 생각
    어려서 경제감각 능력 키워
    대학공부 해서 시간 돈 낭비하지말고
    오뎅장사라도 내가 주인되는 길을 택하는게
    인생 즐거울텐데 하는 생각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767 건강검진 결고가 나왔는데 2 ㅜㅜ 2016/10/10 2,466
605766 시댁과 연끊으신 분들... 결단력이 부럽습니다.. 17 바보미련퉁이.. 2016/10/10 6,747
605765 드라마가 뭐길래 15 2016/10/10 3,577
605764 홍준표 주민소환 서명자 3200여명 소환조사 한다고? 1 출동 2016/10/10 724
605763 인도네시아가 우리나라보다 엄청 쎄네요. 4 ..... 2016/10/10 3,107
605762 마름~날씬이었다가 뚱뚱해지신분들이요 21 sss 2016/10/10 6,576
605761 두돌된 아기 옷 사이즈가 보통 어떻게되나요? 2 ... 2016/10/10 8,643
605760 싫은 사람이 있는 직장에 취업 될 경우. 3 .. 2016/10/10 836
605759 인간관계에서 '첫 느낌'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18 느낌 2016/10/10 3,701
605758 파리와 런던여행...정보가 너무 많네요. 6 에고고 2016/10/10 1,834
605757 아침에 마마보이 남편 글쓴이 입니다. 25 이혼 2016/10/10 8,045
605756 카카오톡 패턴 해제 도와주세요~~ 행복한 오늘.. 2016/10/10 1,222
605755 '최양락 라디오' 후속 프로 청취율 반토막 3 ㄹㄹㄹ 2016/10/10 2,299
605754 시어머니하고 단둘이 여행가는데요 42 며느리 2016/10/10 13,615
605753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2 00 2016/10/10 887
605752 저한테 새침떼기처럼 구는 여자..왜 이럴까요? 6 ........ 2016/10/10 2,176
605751 과외상담을 갔는데...강아지를 키워요..... 14 왜 그럴까?.. 2016/10/10 3,885
605750 상가주택 알아보고 좌절했어요. 보통20억 13 리리 2016/10/10 8,207
605749 새아파트 이사하는데 식기세척기 들어가면 주인이 싫어할까요? 15 ㅡㅡ 2016/10/10 3,055
605748 힐러리는 월스트리트 장학생 1 월가골든걸 2016/10/10 608
605747 다이어트 중 못참고 미역국 미역 한사발 들이켰는데 괜찮겠죠..... 10 ,, 2016/10/10 3,585
605746 우리밀천연발효종교실 .. 월인정원님 구례 하동 남은자리 3석 ... 4 woorim.. 2016/10/10 1,215
605745 드럼세탁기 세제 친환경으로 세탁잘되는거 추천좀 해주세요. ... 2016/10/10 331
605744 골반 통증 때문에 주사 맞는데 속옷이 다 보여서 민망해요 3 심각한 고민.. 2016/10/10 1,776
605743 트렌치코트는 어떤게 이쁜가요? 6 트렌치 2016/10/10 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