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사이란 참 씁쓸한 것 같아요..
1. ᆢ
'16.10.11 7:17 PM (121.128.xxx.51)그집 시어머니 머리 나쁜 여자네요
2. 진심으로
'16.10.11 7:24 PM (1.244.xxx.164) - 삭제된댓글정말정말정말로 며느리를 딸처럼 자기 아들이랑
똑같이 생각하는 시어머니가 없으니까요....
아들이 며느리를 끔쪽같이 아끼면 사위가 딸을 아낄때와
딸이 사위랑 잘 지내며 사는거와 왜! 다르게
질투(?)하고 아니꼽게 여길까요
왜 느낌이 다르죠???
이상해요.....시어머니들 왜 그럴까요
전 제가 여자이고 딸이 있지만 가족관계에서 만큼은
여자들이 문제다. 여자의적은 여자란 말 어느정도 공감해요
시어머니 시누이 며느리 올케 동서 형님....
다들 관계가 복잡복잡 ㅜㅜ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 원인...
그냥 쿨하게 살면 안되는지....
시어머니 시누이 속닥속닥..
아버님과 아주버님은 그냥 쿨...
시누이 올케 이간질..서로 미워서 이러쿵저러쿵
매부랑 남자형제 쿨..
형님 동서 경쟁관계 서로 시샘..
그냥 모든관계가 스트레스...3. 맞아요
'16.10.11 7:25 PM (112.170.xxx.103)시어머니가 머리좋은 사람이어서 잘해주는 척 하는 것도 언젠가는 다 보여요.며느리눈에.
결국엔 진심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는 딸만 둔 엄마라서 더더욱 시어머니 마음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자기 자식인 아들만큼 며느리도 위한다는 말....어쩌면 사실이 아닌게 당연하죠.
하지만 제발..너무 티는 안내줬으면 좋겠어요. 고부사이를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말이죠.4. 저
'16.10.11 7:30 PM (121.171.xxx.92)저희 어머니는 모든게 진심이세요.
다만 너를 딸처럼 위한다 어쩐다 절대 그러지 않으세요.
항상 남의집 귀한 딸로 대접해주세요. 그래서 늘 예의를 다 갖춰주세요. 그리고 진심의 마음도 주세요.
딸로 자식으로 대한다면서 딸과 다르게 대하는게 아니라 며느리로 존중해주시고, 대해주시기 때문에 며느리들이 불만이 없어요.
오히려 이렇게 자식의 배우자로 대해주시고, 남의집 귀한딸로 귀하게 인식해주시니 서로 더 따르고 마음이 열려요.5. 저 신혼때
'16.10.11 7:35 PM (1.238.xxx.148) - 삭제된댓글잡채 한다고 볶아 놓은 야채에 뜨거운 당면을 넣고 위생비닐 장갑 하나만 끼고 버무리라던 심술 사나운 그 사람
이 떠오르네요....이젠 안보고 사니 정말 남같아요.6. ....
'16.10.11 7:46 PM (39.121.xxx.103)82같은 곳은 힘든 사연만 올라와서 그렇지 좋은 시어머니도 많아요.
제 주변엔 다들 시어머니 좋아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던데요...
원글님 시어머니가 고약한 사람이네요..
본인 스스로 대접받을 줄 모르는 사람이구요.
먼저 베풀고 진심으로 잘하면 상대방도 그러할건데..7. 귀여워
'16.10.11 8:01 PM (14.46.xxx.5)저도 절대 시어머니가 엄마같진 않아요
남편을 낳아주신 분이니 잘해드리고 싶은 마음 분명히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권리라고 생각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드라구요8. ..
'16.10.11 8:02 PM (1.243.xxx.44)아무리 좋은 관계라도,
제 새끼보다 귀한 며느리, 사위는 없어요.
인간이란게 그렇습니다.
인정하면 측은지심이라도 생기는거고.
희생은 하지 마세요.
내새끼, 내남편에게 까지만 희생 가능합니다.
저는.9. ...
'16.10.11 8:23 PM (183.98.xxx.95)이상하게 나쁜 심보, 심술..이런게 발동하는 사람이 있는듯
가까이서 더 잘 보이는 거죠10. 귀여워
'16.10.11 9:11 PM (14.46.xxx.169)아이 낳고 산후조리중에 저희집에 고무장갑을 일부러 사 놓으셨더라구요
며느리 손 아까워서가 아니라 뜨거운물 쓸까봐서...
참 씁쓸..11. 귀여워
'16.10.11 9:14 PM (14.46.xxx.169)샤워하고 머리감고 여자들 빨리해도 15분은 걸리잖아요
쟤는 왜 저렇게 오래하느냐고 친척들한테 저런애 처음봤다고 욕하는걸 욕실에서 나오다가 들은적도 있어요..
그놈의 뜨거운물.. 보일러값..12. ..
'16.10.11 10:03 PM (70.187.xxx.7)명절에만 가시고 가면 최소한의 시간만 보내고 빨리 집으로 고고싱. 덜 봐야 덜 속상합니다.
13. 내새끼의
'16.10.12 5:52 AM (122.35.xxx.146)배우자니까 아껴주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내려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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