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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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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우먼님들 부러우시라고.....

............. 조회수 : 4,439
작성일 : 2016-10-11 13:21:51

지금 라면에
고추가루 마늘 열무 깻잎 달걀 햄 참기름
이케이케 넣어서..................
IP : 180.70.xxx.3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1 1:24 PM (112.220.xxx.102)

    점심먹은지 얼마 안되서 그리 부럽지 않네요
    근데 라면에 너무 많이 넣는거 아니네요?
    조합이...;;;

  • 2. 어쩌죠
    '16.10.11 1:25 PM (211.199.xxx.197)

    안부러워서 죄송요.

  • 3. 별로요
    '16.10.11 1:25 PM (112.161.xxx.58)

    별로.. 돈많은 전업은 얼마 안되기에. 저희는 회사옆 호텔에서 브런치먹고왔어요.

  • 4. 커리어우면
    '16.10.11 1:26 PM (182.228.xxx.161)

    아이고... 너무. 많이 넣으시는거 아니여요?

    저는 오늘 집에 있어서 해먹을 수는 있을거 같은데....

    부럽지가 않아요. ㅠㅠ

  • 5. ..
    '16.10.11 1:27 PM (211.197.xxx.96)

    일하는 인간 여기 하나 있는데

    뜨끈한 궁물 부럽네요

    점심 빵쪼가리 먹었더니 ㅜㅜ

  • 6. ..
    '16.10.11 1:30 PM (116.39.xxx.133)

    거기서 이제 누워서 드라마나 봐야겠다고 해야 부러워하죠 ㅋㅋ

  • 7. ㅇㅇ
    '16.10.11 1:32 PM (223.62.xxx.134)

    커리어우먼인데 ㅋㅋ 점시 코스요리먹었어요

  • 8. ..
    '16.10.11 1:32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참 부러울것도 쎘다.

  • 9. ㅋㅋ
    '16.10.11 1:3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휴직중인 커리어우먼(?) 인데요
    약간 반감들게 쓰셨네요. 굳이 그러실 필요가...^^:

  • 10. .....
    '16.10.11 1:35 PM (180.70.xxx.35)

    농담인데
    라면 먹은게 먼 자랑......

  • 11. ㅋㅋㅋㅋ
    '16.10.11 1:36 PM (121.169.xxx.47)

    나만 귀엽게 본건가?
    원글님 저는 웃고 가네요~

  • 12. 뚜왕
    '16.10.11 1:38 PM (203.244.xxx.22)

    농담이신거 같아서 저도 웃었는데;;; 덧글들이 심각해서 깜놀...;
    정말 점심시간 직후라 군침이 안돌긴 했지만요^^;;

  • 13. ...
    '16.10.11 1:39 PM (121.132.xxx.12)

    전혀~~반감있게 쓴거 같지 않네요.
    메뉴가 부럽지가 않아서 원글님이 안타까울 뿐이네요.ㅎㅎ
    뜨뜻한데 누워 세월아~네월아~하는게 부럽죠.

    나가서 일하는 분들이 고퀄리티 음식을 더 많이 먹죠.

  • 14. ㅍㅍ
    '16.10.11 1:40 PM (122.32.xxx.151)

    원글님보다는.. 오전에 친구랑 조조영화 한편 때리고 백화점에 가을맞이 쇼핑갔다가 집에 와 탕수육 시켜먹으며 혼술남녀 보고있는 제가 나은듯한데 ㅎㅎ

  • 15. 라면
    '16.10.11 1:42 PM (211.236.xxx.193)

    이젠 라면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부럽지읺네요

    더 맛난거 올려봐주세요~

  • 16. 라면만으론 안부러워요. ㅋ
    '16.10.11 1:43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소파에서 지난 드라마 보면서 먹는 건 부러워요. ㅋㅋ

  • 17. ㅇㅇ
    '16.10.11 1:43 PM (219.248.xxx.242)

    쇼파에 누워서 82쿡 한다고 하셨어야죵 ㅎㅎ

  • 18. ...
    '16.10.11 1:44 PM (59.13.xxx.37) - 삭제된댓글

    뭐 별거먹는것도없네요..
    전 전업보다 이렇게 나와서 일하는게 돈두벌구 잡생각도없고
    더 좋더라구요..자기계발이라도 하세요..

  • 19. 웃자고 쓴 글인데
    '16.10.11 1:44 PM (182.172.xxx.183)

    ㅎㅎ... 원글님, 라면 맛나게 드셔요^^

  • 20. ...
    '16.10.11 1:45 PM (125.128.xxx.114)

    타이밍을 잘못맞추셨네요. 지금 배가 불러 죽을 지경이네요. 라면은 줘도 안 먹고 싶네요..11시 반에만 올렸어도 무척 부러워했을텐데요...

  • 21. ㅇㅇ
    '16.10.11 1:57 PM (49.142.xxx.181)

    이건 한밤중에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 던졌어야 할 폭탄이지, 누구에게나 공평한 점심시간 후에 써봤자죠.
    집에만 계셔서 순발력이나 상황에 대한 대처가 떨어지시는듯..

  • 22. ㅎㅎ
    '16.10.11 2:02 PM (210.99.xxx.169)

    이케 이케 넣어서...
    너무 귀여우세요..

  • 23. . .
    '16.10.11 2:44 PM (113.216.xxx.201)

    웃자고 쓴글인데 왜 이렇게 삭막한 댓글들이. .

  • 24. ...
    '16.10.11 2:49 PM (58.146.xxx.73)

    이것도 못참고
    점심에 비싼메뉴 자랑...

    원글이 먼저 도발한건가요?
    어쨌든 발끈한사람이 진거같음.ㅋ

  • 25. ra
    '16.10.11 3:39 PM (223.62.xxx.180)

    웃자고 쓴글에 정색하는 답글보니 애잔하네요
    ㅎㅎㅎ

  • 26. 유머글에
    '16.10.11 3:4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심각한 댓글 진짜 웃기네요
    호텔에 코스에 상황판단이 어떻고ㅋㅋㅋ

  • 27. ...
    '16.10.11 4:48 PM (125.128.xxx.114)

    점심에 회사 완전 간부랑 밥먹어서...아직도 소화가 안되는듯요...맛은 무척 있고 비싼거였지만 밥만은 편하게 먹고 싶어요...

  • 28. ㅎㅎㅎ
    '16.10.11 7:10 PM (63.72.xxx.242)

    이케 이케 넣어서..
    .
    너무 귀여우세요.. 222

    이케이케~~ 따라해야징 ㅎㅎ

  • 29. Dom
    '16.10.11 11:53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아 원글닌
    이케이케 넣어서 ㅠ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저듀 써먹을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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