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온 큰아들같은 남편

아오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16-10-11 12:33:09
베란다한켠을 자기방만들고
그구석에서 만화만보고
나오질않네요;;
낮엔 말만시켜도 짜증내고
밤엔또 안놀아?준다고 짜증.
솔직히 집안일이나 좀 도와주면 에뻐하죠
아오
오늘은 회사쉰다고 집에서 놀아요;
가을타는건지
뭔지 참 비유맞추기힘드네요ㅠ
IP : 211.36.xxx.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1 12:34 PM (221.151.xxx.79)

    남편분 갱년기 아니에요?

  • 2. ...
    '16.10.11 12:37 PM (220.127.xxx.232) - 삭제된댓글

    연령대가 궁금하지만 솔직히 저도 그러고싶을때가 많아서 뭐..

  • 3. ..
    '16.10.11 12:40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중년 우울증 심각하게 옵니다.
    너무 귀찮아 마시고 잘 살펴주세요...
    제 상사는 우울증 극복의 일환으로 주변에 치료사실을
    밝히고 노력중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089 현관문이 부서지는 꿈을 꿨어요 1 2016/10/12 5,191
606088 ˝이 사람이 아직도 있어요?˝ 박 대통령 한마디에 국·과장 강제.. 15 세우실 2016/10/12 4,366
606087 서로 갈등이 생겼을 때 그냥 입 꾹 닫아버리는 사람 36 ... 2016/10/12 11,481
606086 2016년 10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10/12 743
606085 옆에 김유정 글에 박보검 팬들 하는 짓 가관이네요 49 ... 2016/10/12 7,367
606084 왼쪽눈앞에 까만 깨만한 점이 나타나서 계속 아른거려요 10 2016/10/12 5,618
606083 근데 왕소는 왜 해수랑 23 준기야 2016/10/12 3,032
606082 넘어가지 않는 기도 4 풍경 2016/10/12 1,095
606081 무국 끓이고 싶은데.. 요즘 무가 달고 맛있나요? 3 2016/10/12 1,856
606080 희고 싱거운 김치 살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2 피힛1 2016/10/12 1,958
606079 아마존에 파는 보온도시락 중 추천 부탁드려요 6 보온도시락 2016/10/12 1,639
606078 사각형얼굴은 옷도 맘대로 못 골라요..ㅠ 5 사각 2016/10/12 2,262
606077 한진 해운 때문에 해외로 택배가 안 와요 ㅜㅜ 3 .. 2016/10/12 1,971
606076 커피 끊어야지 3 ........ 2016/10/12 2,476
606075 야쿠르트 콜드브루커피 ..스벅보다 맛있지 않나용? 22 뜬금 2016/10/12 5,915
606074 아이 학교나 학원에 엄청 자주가서 아이한테 엄청 관심 많은 엄마.. 6 정말? 2016/10/12 2,279
606073 직장에서 적대적으로 나오는 상사 심리 4 .... 2016/10/12 1,998
606072 혹시 나원주라는 가수 아세요? 5 ... 2016/10/12 1,556
606071 한의원이나 침방 차리고 싶어요 3 보보 2016/10/12 2,101
606070 책리뷰)제7일- 위화 작가는 사랑입디다 7 쑥과마눌 2016/10/12 1,309
606069 주식을 하다보니 나라 망조가 보여요 6 전멸 2016/10/12 5,794
606068 만33세인데 건강검진 받기 싫어요 3 2016/10/12 2,235
606067 시어머님이 제가 일하면 아이들을 봐주러 이사오시겠대요. 7 ... 2016/10/12 3,552
606066 런던 11 꿀벌나무 2016/10/12 1,862
606065 불임이었던 직원들이 들어오면 임신을하네요. 18 자영업하는데.. 2016/10/12 7,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