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엄마랑 데이트했어요

...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16-10-11 00:27:08

친정엄마가 종로에서 일이 있으시다기에

저도 삘받아서 간다고..만나자고 했어요 ㅎㅎ

광화문교보에서 책사고 인사동까지 걸어가서 녹차밥먹고

종로구청까지 걸어와서 커피마시고

헤어졌는데요

하늘은 높고 푸르고 살짝 쌀쌀해서

엄마 겨드랑이에 손넣고 걸었는데,...참 좋더라구요

행복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제 옆에 계셔주셨으면 좋겠어요

완연한 가을이네요.,,

IP : 125.188.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1 7:23 AM (121.128.xxx.51)

    좋은 따님 이세요.
    엄마도 원글님도 어제 하루 행복 하셨을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432 핸드폰 충전기땜에 불 날뻔했어요 1 Oo 2016/10/11 2,096
605431 문득 프로듀사가 보고싶어 몰아보기 하다가 박보검 얼굴을 봤어요 3 ㅇㅇ 2016/10/11 2,000
605430 2016년 10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10/11 498
605429 아기 재우고 혼자 영화 보면서 맥주 한잔 6 좋다 2016/10/11 1,323
605428 치밀유방이라고 나왔는데 괜찮을까요? 6 ddd 2016/10/11 3,347
605427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이 본인한테는 잘하면 어떠세요? 11 ........ 2016/10/11 2,020
605426 "도라지를 짓밟고 백두산을 모욕하고 민주화를 조롱하여... 19 홍은전 작가.. 2016/10/11 2,548
605425 검찰..이번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고소 3 비열쪼잔한 2016/10/11 841
605424 착한인간, 대중들과 회색인간 정법 2016/10/11 573
605423 주위에 금수저딸들.. 어떻게 살고있나요? 53 mmm 2016/10/11 54,175
605422 박보검 다른 노래 2곡 10 ... 2016/10/11 2,164
605421 여자는 한달에 한번 패줘야 한다? 21 제제 2016/10/11 4,919
605420 간호사를 그만두고 계약직회사에 들어간다는 동생 14 오늘도햇살 2016/10/11 4,956
605419 집에서 마시려면 아메리카노 커피는 어떤거 사야하나요. 17 . 2016/10/11 3,714
605418 고3딸이 이따가 박효신 콘서트에 갑니다. 14 행복한용 2016/10/11 2,201
605417 방산시장 원진 인톄리어에서 계약시 주의해야겠어요 4 조은주 2016/10/11 3,365
605416 박보검 내사람 이노래 진짜ㅠㅠ 7 동그라미 2016/10/11 3,521
605415 시집하고 인연 끊었을 땐 어찌해야 할까요? 8 불행 2016/10/11 2,797
605414 왕소와 욱이 넘 비교되네요-_- 7 내남자왕소~.. 2016/10/11 2,501
605413 청와대 별짓을 다... 예술계 '블랙리스트' 존재 단서 1 독재 2016/10/11 1,543
605412 살뺀다고 저녁에 조금 먹고선 자기전에 폭식 ㅠ 4 미련둥 2016/10/11 2,717
605411 30대 남자셋이서 박보검 얼굴 분석 8 웃겨 2016/10/11 5,078
605410 경주 땅 밑에서 무슨 일 벌어지는건가요. 2 ㅇㅇㅇ 2016/10/11 3,517
605409 그 누구도 한꺼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 없다. 1 오늘은선물 2016/10/11 1,549
605408 구르미 상상 시나리오 3 오죽하면 2016/10/11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