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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이에서 이미영 말하는거 듣기 싫네요

... 조회수 : 4,225
작성일 : 2016-10-09 16:25:56
입술 퉁퉁 불어서 나오는것도 보기 싫은데
말끝마다 '내몸뚱이 자체가 피눈물 나는 역사여~ 암만~"
이거 도대체 극 중에서 몇 번이나 들어야 하는건가요.
아휴 진짜...너무 듣기 싫어서 드라마 자체를 패스해야 하나 고민스럽네요.
IP : 222.64.xxx.2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9 4:27 PM (125.129.xxx.185)

    한국 대부분 이혼여의 전형, 친정에 더부살이 대부분

  • 2.
    '16.10.9 4:33 PM (118.40.xxx.69)

    드라마에서 제발 안나왔으면 하는 배우
    방은희랑 이미영
    이 둘은 그냥 말이 필요없어요.

  • 3. 동감
    '16.10.9 4:34 PM (220.118.xxx.44)

    정말 그소리 듣기 싫어서 다시보기로 보면서 그녀 나오면 다음컷으로 패스해서 봐요.

  • 4. 근데
    '16.10.9 4:38 PM (39.7.xxx.126)

    입술 원래 저런가요?

  • 5. 또나와요?
    '16.10.9 4:40 PM (121.133.xxx.195)

    방은희 이미영 싫다시는분

    저두요 ㅋ

  • 6. ...
    '16.10.9 4:41 PM (222.64.xxx.224)

    입술은 뭔가 잘못된거죠.,
    예전엔 안그랬어요.

  • 7. 제가
    '16.10.9 4:53 PM (211.228.xxx.92)

    이글 한번 쓰려했는데요
    원글님이~~~
    작가는 그말 유행어 만들고 싶은가?
    왜그리 심하게 자주 사용하는지 이해불가예요
    드라마의 흐름이 심하게 방해되네요

  • 8. 저도
    '16.10.9 5:10 PM (112.170.xxx.103)

    김소은 좋아서 드라마 시작했다가 2회보고 접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어쩜 하나같이 발암인지 짜증나서..
    그리고 원글님말씀대로 이미영이 하는 말투-작가가 만들어놓고도 본인이 좋아서 자꾸 쓰는 모양인데
    정말 듣기 싫어요.

  • 9. 아녜요
    '16.10.9 5:10 PM (218.154.xxx.102)

    크고 튀어나온 입술 작게 보이려고
    저렇게 작게 그리는건데
    효과도 없이 항상 입술만 동동 떠요.

  • 10. .....
    '16.10.9 5:17 PM (14.47.xxx.50)

    안타깝다..시술은 왜 해가지고...예전엔 편하게 보던 얼굴이었는데 이젠 보는게 불편해졌어요..

  • 11. 안봐서 모르지만
    '16.10.9 5:18 PM (211.243.xxx.218)

    뭐 하다가 채널 안 돌려서 틀어놓아진것 들었더니
    주인공들이 울고 불고 너무 시끄러워서 보기 힘들듯요 ;;;

  • 12. ㅇㅇ
    '16.10.9 5:33 PM (112.168.xxx.75)

    입술은 항상 두껍고 부어있는듯했던 입술아니였나요?연기가 항상 오바해요 사투리도 어색하구

  • 13. Zz
    '16.10.9 5:56 PM (112.161.xxx.17)

    저도 그 대사 정말 듣기 싫어요 암만~~

  • 14. 날굿이
    '16.10.9 6:01 PM (121.154.xxx.40)

    하는 여자 같아요
    기분 나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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