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명자차를 끓였는데 아무 맛도 없고 약간 비릿한 맛만 나는데..

.....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6-10-08 20:35:01
어렸을 때는 많이 마셨는데 진짜 몇십년만에 누가 좀 주길래 끓였는데 맛이 그렇네요.
팬에 수분만 말려서 볶았어요.
어릴 때 기억으로는 맛이 구수했던 것 같은데요..
이걸 좀 많이 볶아야 제 맛 날까요?
IP : 211.232.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8 8:40 PM (119.18.xxx.100)

    좀 더 볶으세요 ..
    결명자 알갱이가 톡톡 터질때까지.....

  • 2. 혹시
    '16.10.8 8:47 PM (220.76.xxx.116)

    결명자가 수입산 아닐까요 우리는 지방에살때 꼭국산만파는 뻥튀기집이 있어요
    그곳에 가는길이면 꼭사와요 색깔도 맛도 예술입니다

  • 3. ....
    '16.10.8 8:56 PM (211.232.xxx.57)

    위에 혹시님도 역시 좀 많이 볶아서 쓰시나요?
    국산인지 중국산인지 판별할 수가 없어요. 저에게 주신 분도 샀다니까 파는 사람이 국산이라고
    하면 그대로 속을 수 밖에요~

  • 4.
    '16.10.8 9:06 PM (121.128.xxx.51)

    국산은 비싸서 수입산 인도껀지 정확하지 않는데 사서 끓였는데 맛이 국산과 비슷 해요
    전 귀찮아서 볶지도 않았어요
    지금 넣으신 양보다 조금 더 넣어 보세요
    끓인 물이 보리차보다 약간 짙게요
    너무 짙으면 못 먹어요
    한 두번 끓여 보시면 감이 올거예요
    물이 끓어서 넘치면 불 끄면 결명자가 우러 나올거예요 끓은 다음 너무 오래 끓이면 색도 진하고 맛도 너무 진해요

  • 5. 보리차나
    '16.10.8 9:17 PM (121.133.xxx.195)

    우엉차, 옥수수차랑 같이 끓여요 전.
    결명자 특유의 맛과 냄새가 좀 싫더라구요.

  • 6. ,,
    '16.10.8 9:48 PM (182.221.xxx.31)

    저는 한살림 결명자 사서 끓여먹는데..구수해요..
    조금넣어도 잘 우러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5626 김장 언제 몇포기 담그세요? 15 ㅇㅇㅇ 2016/11/09 3,699
615625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사실상 합의…3차 협의서 마무리 수순  14 후쿠시마의 .. 2016/11/09 1,568
615624 이 시국에 죄송)) 대원외고 자소서 면접 준비학원 추천 좀 8 절실 2016/11/09 2,153
615623 그 주사제가 연예인들이 많이 맞았던 그건가요? 6 주사제 2016/11/09 2,793
615622 헤어디자이너분 계심 도움 좀 주셔용 2 ㅠㅠ 2016/11/09 1,053
615621 안경닦기 고민이신분 14 안경닦기 2016/11/09 4,915
615620 트럼프 젊은부인 인상이 ‥ 24 영부인 2016/11/09 20,152
615619 광화문에서 만난 고마운 어른들...과 아이들 5 튜브 2016/11/09 1,041
615618 금이가서 신경치료중인데.답답하네요. 9 답답 2016/11/09 3,853
615617 이건 꼭 들어보세요 (이재명) 4 역풍의방향 2016/11/09 1,320
615616 지금 jtbc유시민 작가 특별대담 중입니다 6 jtbc 2016/11/09 2,931
615615 그럼 트럼프의 장점/강점은 뭔가요? 14 정치문외한 2016/11/09 5,276
615614 대학지원 인원이 줄면... 4 ... 2016/11/09 1,553
615613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데요..김장김치 담그는거요... 12 Dddd 2016/11/09 4,228
615612 고3학생인데 수시1차합격이 수능전에 나버리니 좋지않은것같아요. 3 ㅇㅇ 2016/11/09 2,572
615611 오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이 안철수를 앞질렀어요 19 모리양 2016/11/09 2,752
615610 다이소에 가서 건전지 초를 구입했습니다. 12 준비끝 2016/11/09 4,464
615609 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는데‥지금 누가?? 2 영웅 2016/11/09 1,737
615608 박근혜는 한국의 오바마 21 근혜바마 2016/11/09 4,004
615607 박근혜 퇴진 시국선언을 한 중고교생들에게 징계 실패 2 ... 2016/11/09 1,470
615606 술먹은 남편과 밀폐된 방에서 함께 자기 13 .. 2016/11/09 4,449
615605 jtbc 채널 고정이네요 ㅎㅎㅎ - 유시민 등 특별대담 11 무무 2016/11/09 3,353
615604 Jtbc 내각통할.. 8 ... 2016/11/09 1,855
615603 고등학생들 재치가 정말 끝장이네요!!! 7 풍자 센스 2016/11/09 3,095
615602 수시는 결국 있는 집 애들 편하게 대학가게 하려고 만든 제도.... 1 대입 2016/11/09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