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왕산가면 들개 많아요??

요즘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16-10-08 15:59:37

인왕산에 군인들이 보초서있고 그런데 거기에 들개가 많아요?

사료많은데 좀 갖다줘도 될까요?

낮에는 안보이고 밤에만 나타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이파크 2차 뒤에 절있는데 그곳에 자주 출몰하나요?


백구 황구 뭐 이런애들인가요?


2년전만해도 개는 전혀 안보였는데 언제 그렇게 많아졌나요?



IP : 122.36.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16.10.8 4:15 PM (39.7.xxx.38)

    거기보면 먹을거 주지말라고 써있어요. 중성화시키거나 책임지지못할거면 개체수 늘리지 않는게 서로 도움되지않을까요.

  • 2. 저는
    '16.10.8 4:25 PM (218.52.xxx.86)

    이런 정보보고 개업자들이 찾아가서 보신탕집에 팔아넘길까 괜한 걱정도 돼요.

  • 3. 거기
    '16.10.8 4:46 PM (14.39.xxx.68) - 삭제된댓글

    설마 개 업자들이 힘들게 사냥까지 하겠어요. 산에서 잡기 쉽지 않을텐데. 야생짐승처럼 희소성있는 것도 아니고요. 대책없이 개체수 늘어나면 그 개들 새깨들이 제일 비참해져요. 개체수 늘어날수록 주민반발이랑 공포심도 커지니 지자체에서 사냥이라도 나설 명분이 생기고요. 산에 살던 야생동물 생태계도 무너지겠죠.
    개는 단체로 다니고 광견병 주사도 못맞았을테니 고양이와는 똑같이 생각해달라고 호소하기도 어렵고요. 사람이 키우다 버렸으니 사람 탓이다라고 해봤자 개 키우거나 버려본적없는 대다수 주민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주장이에요.

  • 4. 거기
    '16.10.8 4:50 PM (14.39.xxx.68)

    설마 개 업자들이 힘들게 사냥까지 하겠어요. 산에서 잡기 쉽지 않을텐데. 야생짐승처럼 희소성있는 것도 아니고요. 대책없이 개체수 늘어나면 그 개들 새끼들이 제일 비참해져요. 개체수 늘어날수록 주민반발이랑 공포심도 커지니 지자체에서 사냥이라도 나설 명분이 생기고요. 산에 살던 야생동물 생태계도 무너지겠죠.
    개는 단체로 다니고 광견병 주사도 못맞았을테니 고양이와 똑같이 생각해달라고 호소하기도 어렵고요. 사람이 키우다 버렸으니 사람 탓이다라고 해봤자 개 키우거나 버려본적없는 대다수 주민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주장이에요. 그러다 광견병 접종안된개한테 동네 주민 한명이라도 물리면 진짜 난리날걸요.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소중하지만 부디 길게 보고 대책을 세워 행동해야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5. 초컬릿
    '16.10.8 8:38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

    들개라는 호칭부터가 잘못된거에요.
    언론이 한마디로 무개념이라 그래요.
    실제로 주변에 기자들이나 이런사람들
    인정머리없고 그런사람들 많은데 동물에 대해서도 정 없고 무개념들 투성이더군요.

    원글님을 뭐라한게 아니고.


    암튼 이런글 안올리셨으연 해요
    애들 위험해질까봐,.
    주실거면 살짝 주셔야하는데 마주치기는힘들거에요
    지들끼리 우르르 몰려다닌다는데 순둥이에다 겁은 디게 많다하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774 잠시 자리비운 새에 제 자리에 앉아있던 나이든 할아버지 직원 28 ㅇㅇ 2016/10/27 6,763
610773 내일 고1여자아이가 하교후 남학생들과 어울려 술마시는 모임을 간.. 14 긍정의기다림.. 2016/10/27 3,511
610772 국민은행에서 지난달에 남편통장에서 수표 200만원을 ... 2016/10/27 1,230
610771 뉴스 기다리는데 왜 이케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오르죠 ㅎㅎ 2 무무 2016/10/27 442
610770 퇴근하고 울면서 왔어요... 56 ,,, 2016/10/27 27,179
610769 직장맘 아이 학원보내야 하는데 안가려고하면 어떻게하나요 2 7살엄마 2016/10/27 716
610768 딸이 왕따당한 이후로 딸땜에 죽고 싶은 엄마 16 사춘기딸 2016/10/27 5,502
610767 김주하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네요. 102 ㅇㅇ 2016/10/27 37,890
610766 남의 아파트에 재활용 버리는거 괜찮나요? 22 궁금 2016/10/27 8,343
610765 jk씨(보톡스중독된jk) 뭐하실까요. 6 qpzja 2016/10/27 2,314
610764 고등국어교습소에 갈 때 질문할 것 가르쳐 주세요 2 내일 찾아뵙.. 2016/10/27 563
610763 고추장 만들어 보신 분? 14 고추장 2016/10/27 1,802
610762 웬 강남아줌마가 지배하는 나라... 4 como 2016/10/27 1,094
610761 근데 지금 대선 치뤄도 역풍 걱정 할 필요 없지 않을까요? 하야 2016/10/27 573
610760 조진웅씨 노란리본 달고 나왔네요 14 시상식에서 2016/10/27 4,006
610759 오늘 날짜 대선 3자 대결인데 대박이네요. 8 19대 2016/10/27 2,144
610758 평창올림픽 유치하면서 얼마나 해쳐먹을려고 했을까요? 3 ... 2016/10/27 960
610757 파우치 소파 천갈이 문의드립니다. 소파 2016/10/27 575
610756 미국 이민에 대해서 잘 알아보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6 이민 2016/10/27 1,620
610755 검찰이 대대적 수사를 시작했다고 하지만서도..... 6 ..... 2016/10/27 664
610754 전쟁날까봐 겁나네요 20 미친 2016/10/27 4,734
610753 “극우보수와 최순실이 박근혜 ‘사육’해 대통령 내세웠다” 9 #새누리 해.. 2016/10/27 1,474
610752 진짜 천연옻칠된 수저 어디서 살수있을까요? 6 ,,, 2016/10/27 1,095
610751 이 와중에... 비염 어떻게들 견디시나요 21 비염인 2016/10/27 3,582
610750 혹시 박정희가 딸바보 였을거 같아요 30 딸웃으니젤기.. 2016/10/27 6,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