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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창시절 전학 많이 다니면 인격 형성에 악형향 끼치는지요?

...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16-10-08 10:09:39
아빠 직업 때문이든 다른 사정이든 초, 중, 고 1번씩 먼곳으로 전학하고 성인이 되는 경우요.

친하게 지내도 멀리가버리니 친한친구도 못만들거고...

교우관계가 그러니 크게보면 인격적으로도 악형향일까요?
IP : 175.223.xxx.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8 10:11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아니오~~~

    심은하도 어릴적 직업군인아버지땜에 전학 여러번 다녔잖아요 ㅋㅋ

  • 2. 전 6년초등시절
    '16.10.8 10:19 AM (114.203.xxx.61)

    4번전학다녔어요
    천안 서울중구 서울서초구 서울강남구
    그러고는 중 고 는한번도전학을 안다녔네요
    그런건있어요 아주친한 친구를 잘 만들지 못 한다는거
    근데 그건 성격탓 이기도할듯요

  • 3. . .
    '16.10.8 10:26 AM (39.7.xxx.197)

    애 둘 반대로 키웠는데 한 곳에서 쭉 자란 애가 모든 면에서 나아요. 안정적인게 좋은 듯

  • 4. 어릴적에
    '16.10.8 10:32 AM (175.223.xxx.174)

    부모의 이혼으로 여기저기 맡겨지느라 이사와 전학을
    많이 했던 어른이 커서 도무지 이사를 안해요.
    그게 너무 스트레스여서..
    그리고 또 한사람은 아예 친한 친구 라귀기를 포기하고 살았아고 하네요.
    어른들이 연인과 강제로 이별하는 심정일 것 같아요.

  • 5. ..
    '16.10.8 10:56 AM (175.113.xxx.18) - 삭제된댓글

    저 어릴때 전학다니는게 아무렇지도 않아 아무생각없었는데 아이는 스트레스였다고하더라구요.
    외향적이지않은아이일수록 힘든것같아요.

  • 6. 우리는
    '16.10.8 11:24 AM (220.76.xxx.116)

    아들둘데리고 직업군인 아버지따라 전학 많이 했어요 지금 성인이되어서도 잘살고 있어요
    친구많다고 좋은것은 아니예요 요즘세상에는 귀찮기도해요 친구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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