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동 얘기가 나와서.

.... 조회수 : 3,847
작성일 : 2016-10-07 12:03:12
아이가 열살인데
둘째 생각이 최근에 생겼어요
그랬더니 매번 임신하고 아기 낳고
오늘은 아기에게 젖주는 꿈까지 꿨네요
ㅠㅠ 꿈속 아기.얼굴도 기억나고..
괴롭네요
IP : 175.223.xxx.2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
    '16.10.7 12:08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안내고 몇년를 웃는 낯으로 사랑을 듬뿍 줄 수만 있는
    정도의 인격자 엄마라면
    애 머릿수가 대수겠어요...애한테 들어가는 돈이 대수겠어요.

  • 2. .........
    '16.10.7 12:08 PM (216.40.xxx.250)

    그정도면 하셔야죠.

  • 3. ....
    '16.10.7 12:09 PM (175.223.xxx.253)

    나이가 대수죠 제가 40이 넘어서 ㅜ.ㅡ

  • 4. ㅡㅡㅡㅡ
    '16.10.7 12:10 PM (216.40.xxx.250)

    요새 45에도 초산 있던데요. 심지어 48살에도 ...

  • 5. 그죠
    '16.10.7 12:11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듪수록 체력이 딸리니까
    자식한테도 짜증 입빠이 내죠...
    그러다 애도 짜증 입빠이 내고 사춘기 되면 나이 50대 엄마한테 엄청 반항 하고 ...낳은거 후회하죠 ..자산이 수백억 있어도 소용 없지용
    그림 딱 나오죠!?

  • 6. ㅇㅇ
    '16.10.7 12:11 PM (117.110.xxx.66)

    낳으세요~제 지인도 43에 첫째랑 10살 터울로 둘째 낳았는데...
    정말 가족 전체가 더 화목해졌어요.

  • 7. 지인도
    '16.10.7 12:24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지인이랑 원글이가 같삼???

  • 8. 생각을 잘해보시고
    '16.10.7 12:27 PM (49.1.xxx.124)

    동생과 10살 차이나는데 어머니가 첨에는 간절히 엄청 원해서
    낳더니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더라구요 짜증,화 부정적인 감정을요

  • 9. ...
    '16.10.7 12:42 PM (211.105.xxx.15)

    저도 외동 키우는 45세 둘째 계획하고 있습니다.

  • 10. 솔직히
    '16.10.7 12:45 PM (175.209.xxx.57)

    키우기 쉽지 않아요. 뭐 할려고 해도 큰 애 때문에 걸리고 작은 애 때문에 걸리고. 정말 너무너무 원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각오 단단히 하셔야 해요.

  • 11. 저는
    '16.10.7 1:10 PM (211.36.xxx.47)

    외동키우는데...
    너무 잘했다싶어요
    직업이 있으니깐 둘째생각도 안들던데...
    님한가하신가봐요..그나이에 둘째낳서 무슨영화를누리나요
    저는 애가 커요...커갈수록 하나낳길잘했다싶어요~

  • 12. 저는
    '16.10.7 1:25 PM (61.39.xxx.196)

    무조건 외동

  • 13. 저는
    '16.10.7 1:26 PM (61.39.xxx.196)

    그냥 저 60세에도 건강이 허락하면 퇴식해서 어려운 아이들 돕고 위탁모하고 살래요.

  • 14. ,,
    '16.10.7 1:27 PM (70.187.xxx.7)

    자식은 부모 욕심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엄마의 욕심이 거의 대부분.

  • 15.
    '16.10.7 1:41 PM (221.146.xxx.73)

    10살이면 곧 사춘기인데 현실도피이신가? 아이가 동생을 원하나요?

  • 16. ㅇㅇ
    '16.10.7 1:45 PM (180.230.xxx.54)

    10살 차이면 외동 외동인데

  • 17. ㅇㅁ
    '16.10.7 1:46 PM (117.111.xxx.53)

    재취업하기 싫어서 그런거 아님?

  • 18. ..
    '16.10.7 2:22 PM (211.202.xxx.47)

    이런거야 뭐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아닌가요?
    쉽지는 않지만 경제력 체력이 된다면야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주위에도 열살 터울로 둘쨰 낳으셔서 예쁘게 잘 키우고 있는 집 봤어요. 큰아이 사춘기를 오히려 둘쨰로 인해서 집안분위기도 좋아지고 하는 경우도 봤어요.

  • 19. 입양
    '16.10.7 3:53 PM (112.164.xxx.252) - 삭제된댓글

    입양도 생각해 보세요

  • 20.
    '16.10.7 4:26 PM (58.123.xxx.37)

    저도 그정도는 아닌데 요즘 둘째생각이 좀 있네요 저두 외동 하나 열살이고 마흔둘이에요ㅠ

  • 21. ...
    '16.10.7 8:08 PM (217.43.xxx.205)

    저도 생각이 바꿨어요.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608 검찰이 속 차릴려면 아직도 멀었다 5 ..... 2016/10/30 764
611607 최태민 딸 최순천 아들 서현덕이 이태원에서 핫도그집하더라고요. 20 아동복집 2016/10/30 26,409
611606 최순실변호사는 그녀가 원장인거 어찌 알죠? 8 ㄱㄴ 2016/10/30 2,348
611605 영화 자백 끝나고 토크에서 검찰이 젤 문제라고 1 ..... 2016/10/30 559
611604 지금 우병우가 있는 한.. 최순실 수사 제대로 할까요? 4 ... 2016/10/30 1,080
611603 차에 박근혜 퇴진 스티커 붙일까요? 15 .. 2016/10/30 2,356
611602 청와대 본관에 침대 3개,과거정권엔 없던일 7 침대? 2016/10/30 2,794
611601 다른글올리지도마요!정말 분통터져서울고싶어요 19 정말 2016/10/30 4,268
611600 매년 천도제때마다 뭔가 제물로? 2 그전 2016/10/30 2,814
611599 부동산에서 집보러 오면 6 A 2016/10/30 3,359
611598 지금 최순실을 조정하는게 청와대일까요? 7 ... 2016/10/30 1,532
611597 월요일오전--->수요일저녁 안 상할까요 3 소고기장조림.. 2016/10/30 744
611596 거지같은 나라 꼬라지에 노이로제로 지친분들, 잠시 정화합시다.... 2 돌후 2016/10/30 864
611595 청와대 압수수색... 2 보리보리11.. 2016/10/30 897
611594 제대로 조사들어가면 1 ㅅㅅ 2016/10/30 653
611593 집 계약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제발요ㅠ 9 제목없음 2016/10/30 1,630
611592 검찰 진짜 ×판이네요 21 어이가없네~.. 2016/10/30 5,082
611591 순시리 독일 무서워서 온거 맞죠? 4 .. 2016/10/30 3,319
611590 즉시 최순실 수사하라!~~ 5 오늘부터 2016/10/30 648
611589 얼마나 개돼지로 알면...피곤해서 나중에 조사받겠다?? 13 도대체 2016/10/30 2,701
611588 최태민이 카리스마적 목사라고 미문서에 나오잖아요 10 asd 2016/10/30 2,801
611587 긴급체포는 커녕 대접 받고 들어왔네요 18 ㅇㅎㄴ 2016/10/30 6,486
611586 급) 수원 영통구에 주말에 1-2일 정도 있을만한 숙소 추천 부.. 3 터매이러우 2016/10/30 970
611585 통일 대박이라고? 미국이 박근혜 뒷통수를 쳤다 8 악의축미국 2016/10/30 2,051
611584 세월호 학부모 너무 심하다고 욕한거 반성합니다. 37 무서운 사실.. 2016/10/30 5,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