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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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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집에 누워있으니 행복해요~~

...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16-10-07 09:02:51
오늘 휴가에요.
중등 애들 학교가고 남편 늦게 오고...
소파에 잠깐 기대누워 텔레비전보며 인터넷하니 정말 눈물나게 행복하네요... ㅜ.ㅜ
IP : 211.58.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7 9:07 AM (211.228.xxx.92)

    하고 있으니
    그런기분 안들고
    주말 지난뒤 월욜에 잠깐 비슷한 기분요
    맘껏 즐기시고 맛난것도 드세요

  • 2.
    '16.10.7 9:33 AM (223.62.xxx.43)

    그래봐야 한시적인거잖아요

    진정한 자유인들이 제일 부러워요 진심..

    저걸 날마다할수있으니 말이죠

  • 3. ...
    '16.10.7 9:43 AM (125.128.xxx.114)

    진짜 부럽네요. 사무실에 앉아서 할일 제껴두고 몰래 82하는 저로선 ㅠㅠㅠㅠㅠㅠ...주말에 쉬는건 쉬는기분도 안 나고..퇴직하고 매일 그렇게 할거에요. 돈 많이 벌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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