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미니멀하고 필요한 것들 바꾸게 되었네요.

망이엄마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16-10-07 03:25:14
미니멀하면서 물욕이 사라져서 지출이 한달만에 80이나 줄었어요..
청소도 너무 편해졌구요.
80으로 오래돼서 선 생기는 티비 새걸로 바꿨구요.
10년 넘게 쓴 사구려 침대도 바꿨네요..
다 노브랜드로 사서 그러고도 돈이 많이 남았어요.
21인치 티비 보다가 32인치 널찍한 티비보니까 너무 좋네요ㅋㅋ
바꿔야 할 것들 다 바꿨으니 다음달부터는 진짜 소박하게 검소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IP : 182.227.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보리
    '16.10.7 4:28 AM (118.219.xxx.20)

    저는 밥상부터 미니멀 ^^* 잘먹고 잘사는 지름길이 바로 소식이라는 생각에 밥상에서 국과 찌개를 치웠더니 일이 반으로 줄고 거기서 반찬도 슬슬 줄이고 있어요

    그랬더니 의외로 돈이 많이 굳어서 놀랐고 냉장고도 비어있고 무엇보다 소식하니까 가족들 모두가 피부도 더 좋아지고 몸도 가볍다고 해요

  • 2. ..
    '16.10.7 5:52 AM (223.33.xxx.228)

    저도 물건 함부로 안사게 되요

  • 3. 저도
    '16.10.7 9:09 AM (210.218.xxx.33)

    청소하기가 너무 편해짐...진짜 이 좋은걸 왜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ㅋㅋㅋ 좋습니다...~~

  • 4. ...
    '16.10.7 10:09 AM (125.128.xxx.114)

    국을 안 끓이니까 너무 편하고 밥하기가 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4789 고 김관홍잠수사님 아내 인터뷰와 가족근황 6 인터뷰 2016/10/07 1,410
604788 서울 잠원동 - 대*통운 택배 20대 아이돌같이 생긴 기사 보셨.. 6 궁금 2016/10/07 4,520
604787 여의도 재건축 들어가는 아파트는 어디 어디인가요 8 333 2016/10/07 2,279
604786 위 건강하지 않은 소음인 분들 현미 소화 잘되시나요? 49 홍양 2016/10/07 6,708
604785 아빠의 깊은 한숨. 명절이 제겐 너무 슬픈날이었어요 4 아침 2016/10/07 2,930
604784 서울 어린이대공원 근처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16/10/07 1,592
604783 얼굴과 목 콧속이 붉게 부풀어오르는데 왜그럴까요? 왜그럴까요... 2016/10/07 406
604782 다음주에 시간이 나는데요 1 딱하루 2016/10/07 436
604781 새로 산 노트북에 잡 것들이.... 5 컴맹 2016/10/07 2,283
604780 보험 두개 중 하나를 없애려고 하는데 좀 봐주세요. 7 .... 2016/10/07 836
604779 TV조선 참 답없네요,. 5 지금 2016/10/07 1,771
604778 자기야의 샘 해밍턴 장모... 7 …. 2016/10/07 6,420
604777 배변훈련... 3 ㅇㅇ 2016/10/07 779
604776 쌀밥만 먹지않고 빵도먹어야 한다네요. 12 영양 2016/10/07 6,090
604775 리스 문제. 8 ..... 2016/10/07 4,576
604774 궁금한 이야기 Y 포천 6살 입양여아 학대치사 어이없어 2016/10/07 2,626
604773 30대중반이상 미혼분들 옷 어떻게입으세요? 2 범버꿍 2016/10/07 1,601
604772 궁금한이야기 y에 살해당한 아이 친모... 2 .... 2016/10/07 3,805
604771 10월 7일자 장도리 ㅋㅋㅋ.jpg 2 강추합니다 .. 2016/10/07 1,633
604770 집 매매하면 가족이 알 수 있나요? 5 2016/10/07 1,696
604769 판타스틱 보면서 1 얼굴만 예쁘.. 2016/10/07 1,267
604768 이은재 이아줌마 정체가 뭐지 9 밥먹다얹히겠.. 2016/10/07 3,943
604767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을 때?? 3 스무디 2016/10/07 1,075
604766 부산 그제 태풍에 떠내려가던 길냥이 살려주었던 분 8 부산고양이 2016/10/07 2,160
604765 처복이없는사람이 있겠지요? 7 에휴 2016/10/07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