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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니멀하고 필요한 것들 바꾸게 되었네요.

망이엄마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16-10-07 03:25:14
미니멀하면서 물욕이 사라져서 지출이 한달만에 80이나 줄었어요..
청소도 너무 편해졌구요.
80으로 오래돼서 선 생기는 티비 새걸로 바꿨구요.
10년 넘게 쓴 사구려 침대도 바꿨네요..
다 노브랜드로 사서 그러고도 돈이 많이 남았어요.
21인치 티비 보다가 32인치 널찍한 티비보니까 너무 좋네요ㅋㅋ
바꿔야 할 것들 다 바꿨으니 다음달부터는 진짜 소박하게 검소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IP : 182.227.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보리
    '16.10.7 4:28 AM (118.219.xxx.20)

    저는 밥상부터 미니멀 ^^* 잘먹고 잘사는 지름길이 바로 소식이라는 생각에 밥상에서 국과 찌개를 치웠더니 일이 반으로 줄고 거기서 반찬도 슬슬 줄이고 있어요

    그랬더니 의외로 돈이 많이 굳어서 놀랐고 냉장고도 비어있고 무엇보다 소식하니까 가족들 모두가 피부도 더 좋아지고 몸도 가볍다고 해요

  • 2. ..
    '16.10.7 5:52 AM (223.33.xxx.228)

    저도 물건 함부로 안사게 되요

  • 3. 저도
    '16.10.7 9:09 AM (210.218.xxx.33)

    청소하기가 너무 편해짐...진짜 이 좋은걸 왜 이제 알았나 싶을 정도로...ㅋㅋㅋ 좋습니다...~~

  • 4. ...
    '16.10.7 10:09 AM (125.128.xxx.114)

    국을 안 끓이니까 너무 편하고 밥하기가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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