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비동염?축농증?잇몸염증?입에서 냄새

살려주세요 조회수 : 7,294
작성일 : 2016-10-07 01:40:47
글쓴게 날아갔네요 ㅠㅠㅠ 다시써요
입애서 냄새가나는데
치대에서는 치아문제 없다 이빈후과 가라
이빈후과가니 부비동염심하지않다
항생재 일주일먹어도 차도 없었구요..
이사람 말로는 치아가긴데 치아끝쪽에 염증있거같다는데
제가 그럼 다시 치대가서 검사받아야되냐니까
그렇진 않다고;;;;;

입애서 냄새가 나는대
치아썩었을때 냄새랑 다르구요
부비동염인지 축농중인지
콧물이 그 코 뒤에.넘어가는대 딱 붙어서 너무 답답한 느낌이에요
콧물이 흐르는 그런것도 아니구요


지금 2년째 이러고 있는대
정말 미칠거같아요 ㅠㅠ
저번애 글보니까 몸애서 냄새나면 암이라고해서
너무 무서워요
IP : 203.226.xxx.15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쓴이
    '16.10.7 1:41 AM (203.226.xxx.159) - 삭제된댓글

    2년째 이러고있어요 ㅜㅠ

  • 2. ..
    '16.10.7 1:53 AM (203.226.xxx.159)

    폰으로 쓰다보니 오타가 많네요 양해바랍니다

  • 3. 일단은
    '16.10.7 1:55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1.양치 ---기본
    2.치실---치아 사이사이
    3.치간칫솔 ---어금니등 벌어진치아 사이사이
    4. 혀클리너
    5. 워터픽---잇몸과 치아사이에
    낀 미세한 찌꺼기제거.
    일명 입비데.

  • 4. 이비인후과
    '16.10.7 1:56 AM (61.255.xxx.77)

    다른이비인후과 가서 검사받아보셔요.
    제딸도 아직 어린데 냄새가 너무 나 이비인후과 갔더니 축농증이였어요.
    엑스레이찍고 약주셔서 열흘쯤 먹고 완치 됐어요.

  • 5. 이단은
    '16.10.7 1:57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편도결석

  • 6. 아놔
    '16.10.7 1:58 AM (1.250.xxx.249) - 삭제된댓글

    펀도결석22

  • 7. 글쓴이
    '16.10.7 2:00 AM (203.226.xxx.159)

    양치 치실 매일하는데요
    이게 냄새가 치아썩는 냄새가 아니라
    그 코랑 입 중간에서나는 느낌이에요
    경험하신분은 알듯..ㅠㅠ
    편도결석은 또 뭔가요 ㅠㅠㅜ
    만성부비동염은 약먹어도 잘 안낫는다는데
    평생 이러고 살꺼 생각하니까 삶의.질이 정말.바닥이네요....
    동네 이빈후과가 다 별로라서 ㅠㅠㅠ

  • 8. 아놔
    '16.10.7 2:01 AM (1.250.xxx.249) - 삭제된댓글

    편도쪽에 쌀알같은 비지밥이 끼는 것을 편도결석이라고 합니다.
    가끔 기침을 세게 하면 떨어져 나오기도 하는데
    으깨면 그 냄새가 구취와 비슷하대요.

    근본치료는 편도 제거라 합니다.
    일시적방법은 결석을 빼내는 것입니다.

  • 9. 글쓴이
    '16.10.7 2:05 AM (203.226.xxx.159)

    편도결석 아닌거 같아요
    그때 병원갔을때 액스레이상 부비동이 약간 뿌옜었구요
    냄새나는 쪽 치아가 통중이 계속 있습니다
    근대 치댜애서난 치아문재 아니라고하고
    편도결석도 콧물이 코뒤벽에 항상.붙어있는 느낌나나요?
    실제 콧물..욤증이라고 해야하나 염증이 걔속 안앖어지고 남아있음

  • 10. 글쓴이
    '16.10.7 2:07 AM (203.226.xxx.159)

    제가 말하는 치아끝은
    치아 뿌리 쪽말씀드린거에요
    부비동 근처요~

  • 11. 3단은
    '16.10.7 2:27 AM (119.149.xxx.169) - 삭제된댓글

    입물총 ...워터픽으로
    치아끝 잇몸사이 미세균제거해보세요.

  • 12. 부작용적은 방법으로
    '16.10.7 3:06 AM (115.93.xxx.58) - 삭제된댓글

    프로폴리스 드시고
    프로폴리스 치약도 써보세요.

    프로폴리스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항균작용에 각종염증들에도 효과가 좋아서
    소소한 잇몸염증이 좋아지면 냄새 덜날거에요. 면역력도 좋아진다고 하고

    제 경우는 목감기가 너무 심할때 프로폴리스스프레이 뿌렸을때 정말 효과가 즉각적으로 좋았구요.
    -무슨 폐병걸린듯이 기침이 심했는데 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짐-
    그때 헐~순전히 목감기때문에 뿌린건데 입냄새에도 효과가 있네 느꼈어요.

  • 13. 부작용적은 방법으로
    '16.10.7 3:09 AM (115.93.xxx.58) - 삭제된댓글

    프로폴리스 드시고
    프로폴리스 치약도 써보세요.

    프로폴리스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프로폴리스가 항균작용을 기본적으로 하는데다 각종염증들에도 효과가 좋아서
    소소한 잇몸염증이 좋아지면 냄새 덜날거에요. 면역력도 좋아진다고 하고

    제 경우는 목감기가 너무 심할때 프로폴리스스프레이 뿌렸을때 정말 효과가 즉각적으로 좋았구요.
    -무슨 폐병걸린듯이 기침이 심했는데 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짐-
    그때 헐~순전히 목감기때문에 뿌린건데 입냄새에도 효과가 있네 느꼈어요.
    참 그리고 감기걸리면 목뿐아니라 콧물 코뒤로 넘어가는 찝찝한 느낌 있죠.
    그것도 같이 확 좋아졌어요. 코랑 목이랑 어느정도 통해서 그랬는지....

    축농증 비슷한 증상이 있다셔서 써봅니다.

  • 14. 부작용 적은
    '16.10.7 3:31 AM (115.93.xxx.58)

    프로폴리스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요.
    프로폴리스 드시고 프로폴리스 치약 한번 써보세요
    프로폴리스가 항균작용을 기본적으로 하는데다 각종염증들에도 효과가 좋아서
    소소한 잇몸염증이 좋아지면 냄새 덜날거에요. 면역력도 좋아진다고 하고

    제 경우는 목감기가 심할때 프로폴리스스프레이 뿌렸을때 정말 효과가 즉각적으로 좋았구요.
    - 기침이 너무 발작처럼 심했는데 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짐-
    그때 목감기때문에 뿌린건데 뜻밖에 입냄새에도 효과가 있네 느꼈어요.
    참 그리고 감기걸리면 목뿐아니라 콧물 코뒤로 넘어가는 찝찝한 느낌 있죠.
    그것도 같이 확 좋아졌어요. 코랑 목이랑 어느정도 통해서 그랬는지....ㅎㅎ
    축농증 비슷한 증세가 있다셔서 그런 증상에는 도움되실것 같아 써봅니다.

  • 15. 글쓴이
    '16.10.7 4:34 AM (211.209.xxx.215)

    워터픽... 프로폴리스(가루 먹어보고 액도 직접 뿌려봄) 다 이미 사용해봤으나 효과 못봤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그것보다 염증이 코랑 입 중간 연결부위에 있는데
    죽어도 안없어지는 느낌이네요 ㅠㅠ

  • 16. midnight99
    '16.10.7 7:10 AM (94.6.xxx.103)

    후비루 라고 콧물이 자꾸 뒤로 넘어가서 끈적끈적하게 막고 냄새를 풍기는 증상인 듯. 후비루 로 검색해보세요. 수술말고 딱히 치료법이 없다 들었습니다만.

  • 17. 저도 같은 경험으로
    '16.10.7 7:18 AM (66.108.xxx.180)

    얼마전까지 찝찝함에 사람들하고 말도 잘 못하고 한적이 있었어요. 사람들이 자신이 뭐 잘못한다 알고 사과하고 ... 미안해서 혼났어요.
    이번목감기로 고생하면서 우연히 목뒤 어디에선가 이물질이 넘어와서 무심결에 붙었는데. 돌처럼 단단하고 시커먼 아주작은 이물질에서 참기림은 냄새가 나서 깜짝놀랐어요. 레몬차 많이 마신곳이 도움이 되었나 싶네요. 그뒤론 냄새 고민 안하게 되었어요.

  • 18. 수정
    '16.10.7 7:20 AM (66.108.xxx.180)

    자동완성기능때문에...뱉었는데참기힘든 냄새가나서

  • 19. 중1맘
    '16.10.7 8:45 AM (110.70.xxx.131)

    혹시 음주 스트레스 과로 피로 소화불량 불면 중에 해당사항 있으신가요?

  • 20. 콧물
    '16.10.7 9:27 AM (58.225.xxx.118)

    부비동염으로 의심되는 누런 콧물과 그 찜찜한 냄새.. 으.. 걸린적 있었는데요,
    대학병원 내과에서는 식염수 코세척을 권해줬었어요. 코세척하는 큰 바늘없는 주사기같이 생긴것도 사고..
    (약국에서 몇천원 해요)
    ... 반전은 다 사두고 너무나 귀찮아서 며칠 미루는 사이에 부비동염이 나았고
    걱정과 달리 만성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후비루, 부비동염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코세척 해보세요.

  • 21. 글쓴이
    '16.10.7 12:38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담배 술 전혀 안하구요
    왠만하면 유기농 먹고 군것질도 안해요..
    피자나 통닭같은 것도 일년에2~3번 먹을까 말까...
    코비데 사놨는데 그것도 몇번하다 말았어요 ㅠㅠ
    계속 하면 효과있을까요?
    구게 식염수만 된다그래서...주문해야겠네요 ㅠㅠ

  • 22. 글쓴이
    '16.10.7 12:39 PM (1.237.xxx.175)

    담배 술 전혀 안하구요
    왠만하면 유기농 먹고 군것질도 안해요..
    피자나 통닭같은 것도 일년에2~3번 먹을까 말까...

    근데 스트레스 받는 일이 계속 있는데요
    어떻개.할.수 가 없는 상태얘요
    그때부터 그런거 같네요 ㅠㅠ
    면연력이 떨어졌나봐요
    코비데 사놨는데 그것도 몇번하다 말았어요 ㅠㅠ
    계속 하면 효과있을까요?
    구게 식염수만 된다그래서...주문해야겠네요 ㅠㅠ

  • 23. 중1맘
    '16.10.7 4:40 PM (59.19.xxx.94)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것 같네요. 몸에 열이 날때나 식은땀이 날때는 없나요?

  • 24. 글쓴이
    '16.10.18 5:57 PM (211.209.xxx.215)

    중1맘님
    땀이 평소에 많이 나긴 하는데 장판 좀 세게 틀고자면 이불이 다 젓을정도로 땀흘려요
    몸 안좋아지기 전에 운동 심하게해서 땀많이 흘려서 몸이 좀 상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2738 아이가 영어학원을 옮기려는데 학원선생님이 간곡하게 붙들어요~ ㅜ.. 6 ~~ 2016/11/02 1,751
612737 순시리한테 청와대는 마실가는 옆집언니집 1 ㅇㅇ 2016/11/02 586
612736 이재명 "박근혜 수족 김무성·유승민 정계은퇴하라&quo.. 11 모리양 2016/11/02 1,765
612735 알타리(달랑무)보다는 크고 동치미용보다는 작은 무 김치 맛은 어.. 4 김치 잘 아.. 2016/11/02 1,374
612734 검색하다 발견한 박보검 어릴때 사진들이에요 7 .. 2016/11/02 3,172
612733 현 대통령은 인사권을 행하지 말라 14 식물대통령 2016/11/02 1,532
612732 옷이랑 물품 기부하려고 하는데 아름다운 가게 말고 다른 곳 있음.. 5 소득공제 2016/11/02 989
612731 이거 쫌 좋은듯요! 셀프페인팅 관심있는 분들 추천! 제제 2016/11/02 454
612730 세번은 속지 맙시다. 4 ㅇㅇ 2016/11/02 556
612729 그놈의 어머니 소리좀 안하면 안되나요 11 ㄷㄴㄷㄴ 2016/11/02 4,238
612728 김병준 총리 내정...눈가리고 아옹~ 7 ㄷㄷㄷ 2016/11/02 1,077
612727 박근혜 지난대선 당선무효 아닌가요 4 ㅇㅇㅇ 2016/11/02 950
612726 6세아이..학습지안시킨게 좀 후회되요ㅠ 27 2016/11/02 7,095
612725 마스크쓸때 안경 김서림이요 ? 4 살빼자^^ 2016/11/02 2,522
612724 이 시국에 뜬금없는 쇼핑왕 루이 질문 6 ... 2016/11/02 1,279
612723 이정현 대표 강력반발 ˝무슨 권한으로 나를 물러나라 하나˝ 17 세우실 2016/11/02 2,306
612722 최순실과 관련된 새누리당 국회의원들 1 ... 2016/11/02 507
612721 이사가려고 집주인한테 계약금 좀 미리 달라고 했더니 놀라네요. 11 세입자 2016/11/02 3,678
612720 힘들게 투표했는데 ㅠㅠ 2 콜리짱 2016/11/02 405
612719 아니 왜 죄인이 이래라 저래라 하나요? 8 아인스보리 2016/11/02 838
612718 성유리가 예쁘긴예쁘네요 14 .. 2016/11/02 4,287
612717 죄송하지만 모르는게 많아서요. 2 덥답이 2016/11/02 574
612716 종교문제로 남자친구와 헤어질것 같다는 글을 썼던 사람이에요. 129 고민 2016/11/02 7,792
612715 긴급성명 박원순 "박대통령 즉각 물러나야" 36 bbb 2016/11/02 3,097
612714 이 시국에 죄송해요.] 해외여행 더운나라로 갈때 여기서 입던 두.. 1 .. 2016/11/02 736